[포토&] 신일숙 작가, 변하지 않는 이야기의 힘

50년 창작 인생, 만화계 거장의 철학

신일숙 작가 인터뷰
만화가 신일숙이 11월 3일 서울에서 연합뉴스와 인터뷰를 갖고 작품 활동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만화계의 거장 신일숙 작가가 11월 3일 서울에서 연합뉴스와 만나 50년 창작 인생을 돌아봤다. '며느리 밥풀떼기'로 한국 만화사에 한 획을 그은 신일숙 작가는 "시대가 변해도 사람의 이야기는 변하지 않는다"며 창작 철학을 밝혔다. 디지털 시대에도 여전히 왕성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그는 웹툰 작가들에게 조언도 아끼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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