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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영 새 싱글 '해피아워'로 컴백! 권진아 지원사격

1년 만의 신곡! 따뜻한 위로를 담은 컨트리 팝 발라드

박진영 '해피 아워'
[JYP엔터테인먼트 제공]
박진영 '해피 아워' [JYP엔터테인먼트 제공]

가수 겸 프로듀서 박진영이 5일 오후 6시, 새로운 싱글 '해피 아워 (Happy Hour)'를 발표하며 팬들 곁으로 돌아온다. 이번 곡은 박진영이 대통령 직속 대중문화교류위원회 공동위원장으로 임명된 후 처음 발표하는 신곡이다.

'해피 아워'는 지난해 발표한 '이지 러버 (Easy Lover)' 이후 약 1년 만에 선보이는 신곡이다. 박진영이 직접 작사, 작곡에 참여한 이 곡은 따뜻한 감성이 돋보이는 컨트리 팝 발라드 장르로, 박진영 특유의 감성과 가수 권진아의 목소리가 조화롭게 어우러져 깊은 울림을 선사한다.

이 곡은 하루의 고된 일과를 마치고 집으로 돌아가는 길, 이어폰을 통해 음악을 들으며 스스로를 위로하는 순간을 섬세하게 그려냈다. 30년 이상 가요계 정상의 자리를 지키며 대중과 희로애락을 함께 해온 박진영은 이번 신곡을 통해 힘겹게 살아가는 모든 이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공감을 전하고자 한다.

한편, 박진영은 신곡 발표와 더불어 다음 달 13일과 14일 양일간 서울 경희대학교 평화의전당에서 단독 콘서트 'HAPPY HOUR'를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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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인

‘가능한 사랑’ 이창동 감독 “조인성, 모든 것을 잘해야 했던 상우 역할에 고생 많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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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11. 6.

‘가능한 사랑’ 이창동 감독 “조인성, 모든 것을 잘해야 했던 상우 역할에 고생 많아”

이창동 감독이 극 중 장면 속 비하인드를 전하며 조인성의 노고를 전했다. 영화 〈가능한 사랑〉은 11월 6일 서울 종로구의 한 카페에서 영화를 연출한 이창동 감독의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날 이창동 감독은 영화 속 노래방 장면을 떠올리며 당시 촬영 현장을 전했다. 이창동 감독은 “원래 그 장면은 미옥이 노래를 부르면서 미묘한 감정이 전달돼야 하는 장면이었다”며 “그런데 기술적으로는 상우를 연기한 조인성 씨가 클라리넷을 불어야 하는 것이 관건이었다”고 말했다. 그의 말에 따르면 조인성은 영화 내에서 클라리넷을 불어야 하는 것도 알지 못했어서 클라리넷 연습을 엄청나게 했다고 한다. 이창동 감독은 “알다시피 영화에서 상우는 모든 걸 알고 있고 모든 걸 잘해야 한다.

‘가능한 사랑’ 이창동 감독 “가능한과 사랑, 이 조합이 곧 질문이 될 것이라 생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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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11.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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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동 감독이 〈가능한 사랑〉의 제목에 담긴 이야기를 전했다. 영화 〈가능한 사랑〉은 11월 6일 서울 종로구의 한 카페에서 영화를 연출한 이창동 감독의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날 이창동 감독은 제목 ‘가능한 사랑’이 이 조합이 관객들에게 질문처럼 다가갈 것 같아 선택했다고 밝혔다. 이창동 감독은 “ 많이 쓰는 말이다. 두 가지가 낯설고도 새롭게 느껴지는 조합이다. 그 자체가 질문처럼 다가갈 것이라고 생각했다”고 운을 떼고는 “이 사랑에 가능한이라는 수식어가 붙는 게 ‘어떤 사랑이 가능하다는 거지’하고 질문하게끔, 그런 사랑의 본질에 대해서 생각해보게끔 할 거라고 생각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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