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우진이 이종석, 이준혁과 한솥밥을 먹는다.
에이스팩토리는 11월 5일 배우 조우진과의 전속 계약 사실을 알렸다. 조우진은 영화 〈내부자들〉, 드라마 〈도깨비〉로 조명받은 후 어떤 캐릭터도 완벽하게 소화하는 든든한 연기력의 배우로 인기를 얻었다. 최근 〈승부〉, 〈사마귀〉, 〈보스〉 등에 출연해 여전한 존재감을 과시했다.
에이스팩토리는 조우진과의 전속 계약에 관해 "영화와 드라마를 넘나들며 믿고 보는 연기로 사랑받고 있는 배우 조우진을 새 식구로 맞이하게 되어 진심으로 기쁘다. 다장르를 소화하는 폭넓은 스펙트럼을 펼치고 있는 배우인 만큼 더욱 다양한 작품으로 활동할 수 있도록 전폭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전했다.
조우진은 현재 특별 출연한 영화 〈나혼자 프린스〉의 공개를 앞두고 있다. 2026년에는 드라마 〈두 번째 시그널〉에서 얼굴을 비출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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