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nd your next favorite work.

‘부고니아’ 최고의 미친 반전! 골든에그지수 94%!

북미 11/3(월) 스크린 수 대비 매출 기준, 박스오피스 2위까지 오르며 흥행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가운데, CGV 골든에그지수 94%를 기록했다.

〈지구를 지켜라!〉의 영어 리메이크인 요르고스 란티모스 감독 신작 〈부고니아〉는 외계인의 지구 침공설을 믿는 두 청년이, 대기업 CEO ’미셸’이 지구를 파괴하려는 외계인이라고 생각하고 그를 납치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리는 영화다.

 

개봉 이후 국내외 언론들과 관객으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는 〈부고니아〉가 북미 11/3(월) 스크린 수 대비 매출 기준, 박스오피스 2위까지 오르며 흥행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가운데, CGV 골든에그지수 94%를 기록했다. 이에 “역시나 강렬하다. 란티모스 감독의 저 세상 연출과 제시 플레먼스의 미친 연기에 놀라고 엔딩씬에 할말을 잃음. 드물게 보는 원작을 뛰어넘은 리메이크작”(CGV 리*), “보는 내내 긴장하면서 봄”(CGV RO**), “〈지구를 지켜라!〉의 리메이크작이라서 선택, 관람했는데 감독의 개성과 시대에 맞게 잘 만들어진 작품으로 삭발투혼의 엠마 스톤 배우에게 박수!”(CGV 이***) 등 〈부고니아〉를 향한 실관람객 호평이 잇따르고 있어 11월 극장가에 활기를 불어넣을 흥행 주자임을 입증하고 있다.

 

〈부고니아〉는 2003년 가장 빛나는 한국영화 중 한 편이었던 〈지구를 지켜라!〉의 투자 배급사인 CJ ENM이 기획, 제작에 참여한 작품으로, 〈패스트 라이브즈〉에 이어 세계 관객을 만나는 한국영화 산업의 새로운 여정을 개척하는 영화기도 하다. CJ ENM은 〈부고니아〉의 영어 리메이크 시나리오부터 감독, 배우, 제작사 패키징 등 기획개발을 주도하였으며, 국내 배급을 담당한다.

×

영화인

'스파이더맨 4' 개봉 57일 만에 900만…시리즈 최고 흥행
NEWS
2026. 9. 24.

'스파이더맨 4' 개봉 57일 만에 900만…시리즈 최고 흥행

톰 홀랜드가 주연을 맡은 마블 액션 블록버스터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이하 '스파이더맨 4')가 마침내 누적 관객 수 900만 명을 돌파하며 장기 흥행의 진수를 보여주고 있다. 배급사 '소니 픽쳐스'에 따르면, 개봉 57일 차인 지난 23일 오전 기준으로 900만 고지를 밟으며 굳건한 티켓 파워를 입증했다. 이번 흥행 성적은 단순한 수치 이상의 의미를 지닌다. 지난 7월 29일 스크린에 걸린 '스파이더맨 4'는 개봉 2일 차 100만, 4일 차 200만에 이어 불과 19일 만에 700만 관객을 끌어모으며 올해 개봉작 중 가장 가파른 흥행 곡선을 그렸다.

이병헌 영국박물관 홀렸다…'2000년 창의' 국보 164점 첫 공개
NEWS
2026. 9. 24.

이병헌 영국박물관 홀렸다…'2000년 창의' 국보 164점 첫 공개

영국 심장부에서 울려 퍼지는 'K-헤리티지'의 숨결 배우 '이병헌'이 세계 최고의 권위를 자랑하는 '영국박물관' 특별전의 단독 내레이터로 나선다.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는 이병헌이 영국 런던에서 개최되는 '한국: 2000년 창의의 여정' 전시에서 한국의 미학을 전 세계 관람객에게 전달한다고 23일 공식 발표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국립중앙박물관', '국립현대미술관', 그리고 영국박물관이 뜻을 모아 공동 기획한 기념비적 전시다. 2021년 故 이건희 삼성그룹 회장 유족이 국가에 기증한 방대한 문화유산을 기념해 열린 2022년 특별전 '어느 수집가의 초대'를 근간으로 삼아 그 역사적 의미를 더했다. 전시의 규모와 수준 역시 압도적이다.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