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공납치액션 코믹버스터로 2020년 폭발적인 사랑을 받았던 영화 〈오케이 마담〉이 원년 멤버들에 새로운 멤버들까지 가세해 〈오케이 마담2〉로 돌아온다.
최근 영화 〈오케이 마담2〉측은 배우 엄정화, 박성웅, 이상윤, 배정남, 려운, 박진주, 최수영으로 캐스팅 라인업을 구축하고 지난 10월 16일 크랭크인했다고 밝혔다.
〈오케이 마담2〉는 고공에서 비행기 구출작전을 펼쳤던 가족이 초호화 크루즈 여객선에 의문의 초대를 받으면서 예측불허의 사건에 휘말리게 되는 액션코미디이다. 엄정화는 다시 한번 가족 관객들을 사로잡을 사랑스러운 액션 히어로 이미영으로 돌아온다. 엄정화는 전편 비행기에 이어 크루즈 선박까지 통쾌하게 접수하며 박진감 넘치는 코믹 액션으로 관객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박성웅은 전직 국정원 내근직 오석환을 연기하며 엄정화와 다시 한번 부부 호흡을 맞춘다. 또한 이상윤은 북한 특수요원 리철승 역을, 배정남은 비행기 승무원 정현민 역을 맡다.
이와 함께 〈오케이 마담2〉 만의 신선한 재미를 위해 새로운 배우 군단이 가세한다. 크루즈 소속의 미남 마술사 역할은 려운이, 크루즈 객실 팀장 선아 역할은 박진주가 맡아 화려한 코믹 액션 라인업을 완성했다. 여기에 최수영이 미영과 미영 가족들을 크루즈로 초대한 안야로 합류해, 작품에 새로운 긴장감과 매력을 더했다.
영화 〈오케이 마담2〉는 지난 10월 16일 크랭크인 해 촬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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