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의 다음 최애 작품을 찾아보세요.

비투비 서은광, 12월 4일 데뷔 13년 만에 첫 솔로 정규앨범 'UNFOLD' 발매

선공개곡 'Last Light'에 이어 본격 컴백...12월 서울·부산 단독 콘서트도 개최

SEO EUNKWANG 1st FULL ALBUM [UNFOLD]
SEO EUNKWANG 1st FULL ALBUM [UNFOLD]

그룹 비투비(BTOB)의 리더 서은광이 데뷔 13년 만에 첫 솔로 정규앨범을 발매한다.

19일 소속사 비투비 컴퍼니에 따르면 서은광은 12월 4일 첫 번째 솔로 정규앨범 'UNFOLD'(언폴드)를 발매한다. 앨범 전곡 음원은 발매 당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앞서 서은광은 지난달 29일 정규앨범 수록곡 'Last Light'(라스트 라이트)를 선공개하며 팬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Last Light'는 어둠 속에서 마지막 한 줄기 빛을 갈망하는 서사를 담은 클래시컬 크로스오버 팝 장르로, 잔잔한 피아노와 스트링으로 시작해 점차 고조되는 편곡이 특징이다.

서은광은 앨범 발매 이후 단독 콘서트 'My Page'(마이 페이지)를 개최한다. 서울 공연은 12월 20일과 21일 양일간 블루스퀘어 쏠 트래블홀에서, 부산 공연은 12월 27일 부산 KBS홀에서 진행된다. 이번 콘서트는 2020년 온라인 콘서트 'FoRest : WALK IN THE FOREST' 이후 약 5년 5개월 만의 단독 공연이다.

서은광은 2012년 비투비로 데뷔해 그룹의 리더이자 메인 보컬로 활동해왔다. 음악 활동뿐만 아니라 뮤지컬, 예능, 라디오 등 다방면에서 활약하며 '올라운더'로 자리매김했다.

×

영화인

[포토&] 광안대교 가른 8만 발의 섬광…'제21회 부산불꽃축제' 가을 바다 수놓다, '오징어 게임' '위키드' OST의 감동
NEWS
2026. 11. 7.

[포토&] 광안대교 가른 8만 발의 섬광…'제21회 부산불꽃축제' 가을 바다 수놓다, '오징어 게임' '위키드' OST의 감동

부산 광안리 앞바다의 짙은 밤하늘이 거대한 빛의 캔버스로 탈바꿈했다. 만추의 계절, 남해를 마주한 광안리 해변 일대는 수만 발의 화약이 터져 나오는 장관과 함께 환호로 가득 찼다. 7일 오후 7시, '제21회 부산불꽃축제'의 화려한 막이 올랐다. 축제의 서막을 연 1부에서는 웅장한 선율에 맞춰 중국 SUNNY사가 준비한 '해외초청불꽃쇼'가 광안대교 상공을 가르며 관람객들의 탄성을 자아냈다. '부산의 꿈' 형상화한 초대형 멀티 연출의 향연 본격적인 메인 프로그램인 2부 '부산멀티불꽃쇼'는 '한화'의 기술력이 집약된 연출로 진행됐다. '부산의 꿈'을 대주제로 삼은 공연은 '설렘', '담대', '환희'라는 세 가지 장(章)으로 이어지며 서사를 입체감 있게 구현했다.

[새영화] 제시카 채스테인 '아더 마미', 섬뜩한 1인 2역으로 18일 극장 공개
NEWS
2026. 11. 7.

[새영화] 제시카 채스테인 '아더 마미', 섬뜩한 1인 2역으로 18일 극장 공개

가장 안전해야 할 집 안, 엄마의 얼굴을 한 낯선 공포와의 조우 2022년 제94회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여우주연상을 거머쥐며 연기력을 공인받은 배우 '제시카 채스테인'이 새로운 미스터리 호러 영화 '아더 마미'를 통해 스크린을 찾는다. '아더 마미'는 일상에서 가장 안락해야 할 공간인 집 안에서 어린 소녀가 자신의 엄마와 외형이 완벽하게 일치하는 정체불명의 존재를 맞닥뜨리며 벌어지는 기이한 사건을 다룬다. 가장 믿음직한 보호자가 낯선 위협으로 뒤바뀌는 원초적 불안감을 심리적 서스펜스로 풀어낸 작품이다. 이번 작품에서 '제시카 채스테인'은 다정한 모성의 얼굴과 섬뜩함을 자아내는 미지의 형상을 오가는 고난도의 '1인 2역'을 맡았다.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