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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미미누, 광고 업체 파산·잠적에 "광고료에 사비 더해 피해자분들께 전달"

광고 영상 삭제 및 추후 조치 의지 내비쳐

미미미누가 광고주의 파산에 직접 입장을 밝히고 피해보상에 나섰다.

교육 관련 크리에이터 미미미누(본명 김민우)는 어플리케이션 '파트타임스터디' 업체가 최근 파산 및 잠적했다는 소식에 관한 영상을 11월 25일에 올렸다. 미미미누는 영상에서 해당 업체가 파산 신청 직전까지도 위기를 숨겼다고 설명하며 "제가 받은 광고비 전액과 추가 금액을 피해자들에게 전달해, 힘든 싸움을 이어갈 분들께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고 싶다"고 적극적으로 피해보상을 하겠다고 밝혔다.

'파트타임스터디'는 사용자가 일정 금액의 보증금을 걸고 정해진 공부 시간을 달성하면 보증금에 추가금을 얹어 돌려주는 방식으로 각광을 받았지만, 운영 업체 '스터디워크'가 지난 11월 24일 파산 절차를 밟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미미미누는 해당 어플리케이션 광고를 진행했던 바, 영상으로 공식적으로 입장을 밝혔다.

미미미누는 영상뿐만 아니라 유튜브 플랫폼 내 게시판을 통해 해당 상황을 인지했으며 광고 영상을 삭제하고 피해자들에게 금액을 전달하겠다며 사과문을 게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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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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