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뱅 대성, 12월 10일 새 디지털 싱글로 컴백

'D's WAVE' 이후 8개월 만 신보, 새로운 음악적 시도 담겨

대성 컴백 예고 이미지.
대성 컴백 예고 이미지.

빅뱅 대성이 12월 10일 오후 6시 새로운 디지털 싱글로 컴백한다.

27일 소속사 알앤디컴퍼니에 따르면 대성은 12월 10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새 디지털 싱글을 발매한다. 이번 컴백은 지난 4월 발매한 미니앨범 'D's WAVE' 이후 약 8개월 만이다.

대성은 올해 아시아 11개 도시에서 펼친 아시아 투어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다. 최근에는 tvN 드라마 〈얄미운 사랑〉 OST 'I'm The Trouble'을 가창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컴백을 앞두고 대성은 오렌지 톤 배경에 'HG' 로고를 담은 티저 이미지를 공개하며 신보에 대한 팬들의 궁금증을 자극했다. 소속사는 "대성의 새로운 음악적 시도가 담길 것"이라며 기대를 당부했다. 앞서 대성은 뉴스 콘셉트의 쇼츠 영상을 통해 "방금 들어온 소식… 예? 사랑이요?"라는 재치 있는 멘트와 함께 손하트를 보내는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컴백 분위기를 예열한 바 있다.

한편, 대성의 새 싱글은 12월 10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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