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할리우드 배우 샤를리즈 테론이 딸과 함께 한국에서 한식 쿠킹 클래스를 즐긴 모습이 화제다.
〈마스터셰프 코리아 시즌3〉 우승자 최광호 셰프는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샤를리즈 테론 모녀가 스튜디오를 방문했을 당시의 영상을 게재했다. 최 셰프는 영상을 게재하며 "얼마 전 성덕 of 성덕이 되었다"며 "제가 정말 좋아하는 할리우드 배우 샤를리즈 테론님이 따님과 함께 저희 스튜디오에 방문해 주셨다. 두 분이 함께 떡볶이와 김밥을 만들며 즐겁게 웃는 모습은 정말 잊을 수 없는 순간이었다. 행복한 추억이 되셨길 바라며, 기회가 된다면 꼭 다시 들러달라"고 전했다.
공개된 영상 속 샤를리즈 테론은 앞치마를 두른 채 김밥을 정성스럽게 말고 있다. 이후 샤를리즈 테론과 그의 딸은 떡볶이까지 함께 만들며 한국 음식 체험을 이어갔다.
샤를리즈 테론은 영화 〈몬스터〉로 아카데미 여우주연상을 수상했으며, 〈매드맥스: 분노의 도로〉 퓨리오사 역으로 많은 팬들을 모은 바 있다. 차기작으로는 2026년 7월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영화 〈오디세이〉 개봉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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