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박시후·정진운 주연, 영화 '신의악단 제작보고회 현장'

박시후 주연, 정진운과 호흡…음악 코미디 영화 제작보고회 개최

배우 박시후 [연합뉴스]
배우 박시후 [연합뉴스]

배우 박시후가 영화 '신의악단'을 통해 10년 만에 스크린으로 돌아온다. 8일 서울 용산구 CGV 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신의악단' 제작보고회에서 박시후정진운과 함께 주연을 맡아 음악 코미디 영화의 새로운 면모를 선보일 예정이다.

제작보고회 정진운과 박시후 [연합뉴스]
제작보고회 정진운과 박시후 [연합뉴스]

이번 영화는 실력파 배우 박시후와 배우 겸 가수 정진운이 주연으로 출연하며, 태항호, 한정완, 장지건, 문경민, 고혜진 등 탄탄한 캐스팅을 자랑한다. 김형협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왼쪽부터 배우 한정완, 문경민, 고혜진, 정진운, 박시후, 서동원, 최선자, 신한결 [연합뉴스]
왼쪽부터 배우 한정완, 문경민, 고혜진, 정진운, 박시후, 서동원, 최선자, 신한결 [연합뉴스]
영화 '신의 악단' 제작보고회에서 포즈를 배우들이 포즈 [연합뉴스]
영화 '신의 악단' 제작보고회에서 포즈를 배우들이 포즈 [연합뉴스]
정진운 [연합뉴스]
정진운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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