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톰 히들스턴 ‘척의 일생’ 시사회 후 쏟아지는 극찬, 보도스틸 6종 대공개!

스티븐 킹 작가의 동명 원작을 영화화한 〈척의 일생〉은 3막 구조의 시간 역순으로 진행되는 독특한 전개로 관객을 매혹시킨다.

‘스탠 바이 미’, ‘샤이닝’, ‘그린 마일’ 등 스티븐 킹 작가의 동명 원작을 영화화한 〈척의 일생〉은 3막 구조의 시간 역순으로 진행되는 독특한 전개로 전 세계 관객들을 매혹시킨 작품이다. 토론토국제영화제 관객상 수상 및 유수의 매체에서 찬사를 받았으며 오롯이 삶에 대한 위로와 찬사를 담고 있는 메시지로 연말연시 꼭 봐야 할 작품으로 국내 영화팬들 사이에서도 주목을 받고 있는 중 지난 12월 15일(월) 언론/배급 시사회와 일반 관객들을 위한 최초 시사회가 열려 폭발적 반응을 받았다.

 

3막부터 시작되는 〈척의 인생〉은 교사 ‘마티’가 전 세계적으로 인터넷은 끊기고 이상 기후 징후로 지구의 마지막 날이 다가오고 있는 그 순간, ‘39년 동안의 근사했던 시간, 고마웠어요 척!’이라는 광고를 발견하고 척에 대해 궁금증을 가지게 되면서 이야기가 시작된다. ‘척’이란 누구인가에 대한 궁금증을 주는 3막과 극 중 ‘척 크란츠’ 역을 맡은 톰 히들스턴의 5분이 넘는 댄스 솔로 장면으로 유명한 2막, 그리고 ‘척’의 모든 비밀이 밝혀지는 1막까지 마이클 플래너건 감독의 수려한 연출로 관객들에게 몰입감을 선사한다.

 

관객들의 뜨거운 반응 속 보도스틸도 전격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보도스틸은 각 1, 2, 3막의 명장면을 포착한 것으로 먼저 3막에서는, 지구 종말을 앞두고 교사 ‘마티’가 이혼했지만 여전히 사랑하고 있는 아내 ‘펠리샤’와 통화를 하는 장면과, ‘척 크란츠’가 믿기지 않는 방식으로 계속해서 그의 앞에 나타나고 있는 장면으로 호기심을 자극한다. 2막에서는 톰 히들스턴의 댄스 장면이, 1막에서는 어린 시절 ‘척’의 일상을 담고 있다. 한 사람의 일생에 결정적 영향을 주게 되는 순간들이 아주 소소한 일상에서 시작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1막은, 3막과 2막을 자연스럽게 연결하며 뜨거운 여운과 감동을 선사한다.

최초 시사회 이후의 관객들 호평과 보도스틸을 공개해 기대를 고조시키고 있는 〈척의 일생〉은 오는 12월 24일 국내 극장가로 관객들을 찾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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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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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암살자 〉 배우 이민호 인터뷰는 1부에서 이어집니다. 영화에서 일본 현지에서 영일을 보좌하는 이강자 역으로 심은경 배우를 만나셨어요. 함께 연기해보니 어떠셨나요. 심은경 씨가 진짜 많이 샤이한 부분이 있어요. 대화가 길게 이어지지는 않았어요. 저는 연기할 때 상대 배우랑 ‘어떻게 생각해요’ 이런 얘기를 많이 하는 편은 아니에요. 최대한 느끼고 날것의 리액션을 하고 싶은 편이라서 그녀를 지켜보는 입장이었어요. 극중 캐릭터처럼 낯선 사람이니까요. 영일이 아무도 모르게 해야 하는 미션을 가지고 거기서 은경 씨의 캐릭터를 만나서 경계하면서도 어느 순간 고삐가 풀리는 지점이 있다고 생각했어요. 원래 차 타고 이동하면서 사탕 하나 건네주고 이런 장면도 있었는데 편집됐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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