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nd your next favorite work.

츄, 1월 7일 첫 정규앨범 발매

첫 솔로 정규앨범 'XO, my cyberlove'

CHUU The First Album [XO, My Cyberlove]
CHUU The First Album [XO, My Cyberlove]

가수 츄(CHUU)가 내년 1월 7일 첫 정규 앨범 'XO, my cyberlove'를 발매한다.

소속사 ATRP는 17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츄의 솔로 첫 정규 앨범 'XO, my cyberlove'(엑스오, 마이 사이버러브)의 세계관을 담은 티저 이미지를 공개했다.

이번 티저는 사진 위에 짧은 문장들이 겹쳐지는 구성으로 앨범의 핵심 서사를 시각적, 언어적으로 동시에 전달한다. 이국적인 무드가 감도는 낯선 공간과 계단에 누워 있는 모습, 실루엣만 드러난 그림자 이미지, 천 속으로 몸을 감싼 채 숨어 있는 장면 등 정형화되지 않은 자유로운 구도와 로우한 질감의 연출은 감각적인 분위기를 완성하며 신보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밝고 건강한 이미지로 대중들의 큰 사랑을 받아온 츄는 2021년 첫 솔로 미니앨범 'Howl'을 시작으로 'Strawberry Rush', 'Only Cry in the Rain'까지 음악적 스펙트럼을 확장해왔다. 이번 첫 정규 앨범은 츄의 현재를 가장 선명하게 담아내며 지금까지 쌓아온 음악적 서사를 하나의 세계로 완성해내는 작업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츄의 첫 정규 앨범 'XO, my cyberlove'는 내년 1월 7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

영화인

NEWS
2026. 9. 21.

"한국 포크계 총대장" 조영남 애도… '쎄시봉' 이백천 93세로 별세

'쎄시봉' 이백천 93세 별세… 조영남 울린 똘강의 60년 1964년 TBC PD 출신으로 한국 통기타 개척, 23일 오전 7시 발인 1960~70년대 한국 '포크 음악'의 스승이자 무교동 '쎄시봉'을 중심으로 통기타 군단을 이끌었던 대중음악평론가 '이백천'이 21일 향년 93세로 별세했다. 가수 '조영남'이 "한국 포크계의 총대장이자 리더"라며 애통함을 표할 만큼, 고인은 한국 대중음악사에 굵직한 발자취를 남긴 거목이었다. 청년 문화의 산실, '똘강'의 시대 1933년 38선 이북 황해도에서 태어난 고인은 의사인 부친을 따라 서울로 이주한 뒤, 중앙중학교 밴드부에서 처음 악기를 잡았다.

박보검·진영, '구르미 그린 달빛' 10주년 OST 리메이크 …23일 '안갯길' 듀엣
NEWS
2026. 9. 21.

박보검·진영, '구르미 그린 달빛' 10주년 OST 리메이크 …23일 '안갯길' 듀엣

10년의 세월을 뛰어넘은 두 청춘의 앙상블 배우 '박보검'과 '진영'이 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 방영 10주년을 기념해 특별한 음악적 재회를 이뤘다. OST 제작사 모스트콘텐츠는 두 사람이 극의 서사를 관통했던 오리지널 사운드트랙 '안갯길'을 새롭게 리메이크해 선보인다고 공식 발표했다. 지난 2016년 방영된 이 작품은 안방극장에 진한 여운을 남겼다. 특히 가수 벤이 가창했던 '안갯길'은 주연 배우인 '진영'이 직접 작사와 작곡을 맡아 극 중 인물들의 애틋한 로맨스에 입체적인 깊이를 더한 명곡으로 평가받는다. 이번 리메이크 버전은 단순한 커버를 넘어선다. 곡을 탄생시킨 원작자 '진영'과 작품을 이끌었던 주인공 '박보검'이 직접 마이크를 잡고 하모니를 완성했다.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