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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스타엑스 아이엠, 육군 현역 입대... "건강히 다녀오겠다"

막내까지 입대 완료...전역 후 완전체 활동 기대

육군 현역 입대한 몬스타엑스 아이엠(뒷줄 왼쪽 세번째)
[몬스타엑스 공식 SNS·스타쉽엔터테인먼트 제공]
육군 현역 입대한 몬스타엑스 아이엠(뒷줄 왼쪽 세번째) [몬스타엑스 공식 SNS·스타쉽엔터테인먼트 제공]

그룹 몬스타엑스(MONSTA X)의 멤버 아이엠(I.M, 본명 임창균)이 9일 육군 현역병으로 입대하며 군 복무에 돌입했다.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아이엠은 이날 육군훈련소에 입소해 기초군사훈련을 시작했으며, 이후 현역병으로 복무할 예정이다.

아이엠은 2015년 몬스타엑스의 일원으로 데뷔한 이후 그룹 활동과 병행하며 2021년에는 솔로 앨범을 발표하는 등 다채로운 음악 활동을 이어왔다. 최근에는 서울 KSPO돔에서 개최된 몬스타엑스 월드투어 '더 엑스 : 넥서스'(THE X : NEXUS) 공연에 참여하며 팬들과 만남의 시간을 가졌다.

입대에 앞서 아이엠은 소속사를 통해 팬들에게 소감을 전했다. "최근 월드투어를 시작하면서 몬베베(팬덤)와 더 가까이 인사 나눌 수 있어 너무 행복했다"며 "몸 건강히 군 생활 잘 마치고 돌아올 테니 다시 만날 때까지 몬베베도 몸과 마음 모두 잘 챙기길 바란다"고 밝혔다.

아이엠의 입대로 몬스타엑스는 전 멤버의 군 복무를 완료하게 된다. 몬스타엑스는 2021년 리더 셔누를 시작으로 멤버들이 순차적으로 입대하며 완전체 활동 공백기를 거쳤으나, 지난해 5월 팀 활동을 재개하며 팬들과 다시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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