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기 확신'을 넘어 '공감'과 '연대'로 서사를 확장 중인 그룹 아이브(IVE)가 화려한 귀환을 알렸다.
카카오엔터테인먼트의 뮤직플랫폼 멜론은 오는 23일 발매되는 아이브의 정규 2집 'REVIVE+'(리바이브 플러스)를 주인공으로 선정, 신보의 매력을 다각도로 조명하는 '멜론 스포트라이트(Melon Spotlight)'를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단순한 앨범 홍보를 넘어 팬들과의 밀접한 호흡에 방점을 찍었다. 지난 9일 선공개곡 'BANG BANG'(뱅뱅) 발매 직후, 멜론 뮤직웨이브에서는 아이브 멤버들이 직접 참여하는 실시간 채팅 이벤트가 열려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냈다. 선공개곡에 얽힌 비하인드 스토리와 멤버들의 시크릿 메시지가 공유된 데 이어, 오는 28일까지 진행되는 이벤트를 통해 한정판 포토카드를 증정하는 등 팬덤의 소장 욕구를 자극하고 있다.
글로벌 팬들이 가장 주목하는 핵심 콘텐츠는 오는 16일 베일을 벗는 'REVIVE+' 하이라이트 메들리다. 오직 멜론 뮤직웨이브에서만 독점으로 선공개되는 이번 영상은 정규 2집의 전체적인 무드와 음악적 변신을 미리 확인할 수 있는 가늠자가 될 전망이다.
본 앨범이 발매되는 23일에는 멜론 스포트라이트 페이지를 통해 독점 포토와 인터뷰 영상이 공개되며, 오프라인에서도 삼성역 K-POP LIVE 대형 LED 스크린을 통해 아이브의 뮤직비디오가 송출되어 서울 도심을 압도할 예정이다.
아이브의 정규 2집 'REVIVE+'는 23일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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