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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어송라이터 '음율'과 '아르코'가 만났다! '월담소녀' 콜라보레이션 MV 전격 공개!

청량한 사운드와 진취적 노랫말의 만남… 무지개 소년 아르코의 비행과 완벽 시너지

(사진 제공 = 판씨네마(주))
(사진 제공 = 판씨네마(주))

언론과 평단의 극찬 속에 기대를 모으고 있는 애니메이션 〈아르코〉가 대세 싱어송라이터 듀오 ‘음율’의 히트곡 ‘월담소녀’와 함께한 특별한 콜라보레이션 뮤직비디오를 선보였다.

꿈을 향한 도약 ‘월담소녀’… 주인공 아이리스의 서사와 맞닿다

이번 콜라보레이션에 선정된 ‘월담소녀’는 크레이프사운드 소속 듀오 음율이 2023년 발표한 곡으로, 어떤 고난 속에서도 꿈을 꺾지 않겠다는 당당한 메시지를 담고 있다. 특유의 빠른 비트와 청량한 사운드는 잿빛 지구에서 푸른 내일을 꿈꾸는 소녀 ‘아이리스’의 진취적인 성격과 완벽하게 어우러진다.

특히 “가두지 않아 더 이상, 이제는 뛰어넘어 버릴 테니까”라는 가사는 극 중 무지개 망토를 입고 시공간을 가로지르는 소년 ‘아르코’의 역동적인 비행 장면과 만나 시각적·청각적 쾌감을 극대화한다. 청춘의 불안함 속에서도 희망을 노래하는 음율의 음악 색깔이 영화의 따뜻한 감성과 만나 관객들에게 깊은 울림을 선사할 전망이다.

미래 소년과 잿빛 지구 소녀의 모험… 11일 전국 개봉

애니메이션 〈아르코〉는 무지개를 타고 시간을 건너온 소년 아르코와 황폐해진 미래 지구를 살아가는 소녀 아이리스의 우정과 모험을 그린 작품이다. 독보적인 음색으로 자신만의 세계를 구축해온 음율과의 이번 협업은 영화가 가진 모험의 가치를 더욱 돋보이게 한다.

음악과 영상의 환상적인 만남으로 기대를 더하는 〈아르코〉는 오는 3월 11일부터 전국 극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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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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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벼락도 이런 날벼락이 없다. 퇴역 군인 제임스 와 군견 오딘은 비행기가 불시착하는 불의의 사고로 자연 한복판에 떨어진다. 가장 가까운 도로까지 80km, 그들은 추위와 야생 동물을 비롯한 자연의 공세에서 살아남아야 한다. 브래드 피트가 주연과 제작을 맡아 〈퓨리〉의 데이비드 에이어 감독과 다시 손잡은 〈하트 오브 비스트〉는 자연에 남겨진 한 인간과 동물에게 집중한다. 사람이라곤 오가는 이 없는 알래스카 오지에서 그들은 각자에게 의지해 돌아가야 한다. 두 파트너의 여정은 성공할 수 있을까. 10월 28일 개봉을 앞두고 10월 21일 언론배급시사회로 먼저 만난 〈하트 오브 비스트〉의 후기를 전한다. 〈하트 오브 비스트〉를 이끌고 가는 건 딱 세 가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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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르는 여정〉 저스틴 민 인터뷰는 1부로부터 이어집니다. 앞서 말했듯, 이 영화에서는 음악이 중요한 요소로 작용하는데요. 저스틴 민 배우는 이번 영화에서 지휘자로 나오시죠. 특히 엔딩의 콘서트 장면이 인상적이었는데요. 어떻게 준비하셨는지 궁금합니다. 지휘하는 장면은 이번 작품을 통틀어 배우로서 가장 피가 마르고 긴장되는 순간이었습니다. 지휘 연습을 하려면 무엇보다 음악이 먼저 나와 있어야 하잖아요. 그래서 촬영 내내 감독님께 “음악 좀 제발 빨리 보내주세요”라고 계속 사정을 했습니다. 그런데 촬영 막바지까지 음악을 작곡하고 계셨던 터라 곡을 받지 못했고,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아 정말 초조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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