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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라마운트+ 데뷔를 앞두고 기대를 모았던 애니메이션 영화 '아앙의 전설: 라스트 에어벤더(Avatar: Aang, The Last Airbender)’의 전체 분량이 온라인상에 유출되는 전례 없는 사태가 발생했다. 개봉을 수개월 앞둔 시점에서 터진 이번 유출 사고로 제작사와 팬들 모두 큰 충격에 빠졌다. ■ 내부 보안 사고 가능성 제기… “이메일로 영화 전체가 전송됐다. ”14일 외신 보도에 따르면, 지난 주말부터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아앙의 전설: 라스트 에어벤더'의 핵심 스토리 라인과 미완성 애니메이션 컷이 포함된 영상 클립이 빠르게 확산됐다. 심지어 현재는 영화 전체 분량이 유출되었다는 보도까지 잇따르고 있다.
[시사 첫 반응]'비공식 천만 영화' 〈바람〉의 속편, 〈짱구〉가 4월 22일 개봉합니다. 영화 〈짱구〉는 매번 꺾이고 좌절해도 배우가 되겠다는 바람 하나로 버티고 일어서는 오디션 천재 '짱구' 의 유쾌하고 뜨거운 도전 드라마인데요. 씨네플레이 김지연 기자가 언론시사에서 영화를 감상한 후기를 전합니다.
MBC 공포 토크쇼 〈심야괴담회〉를 비롯한 방송과 여러 공포 채널을 뜨겁게 달군 괴담 ‘살목지’가 영화로 재탄생했다. 단편 〈함진아비〉, 〈돌림총〉 등 꾸준히 호러 장르에 천착해 온 이상민 감독은 기존의 이야기에 자신만의 상상력을 더해 영화 〈살목지〉를 만들었다. 괴담에서 단순히 귀신이 자주 출몰하는 심령 스폿이었던 ‘살목지’는 영화에서 생사를 넘나드는 길목의 공간으로 의미를 확장한다. 레전드 괴담 ‘살목지’의 영화화 과정에서 달라지고 더해진 부분을 정리해 보았다. 레전드 괴담 ‘살목지’충남 예산군에 위치한 저수지 살목지는 본래 낚시꾼들 사이에서 유명한 낚시 스폿이었다. 그러나 낚시꾼들과 지역 주민 사이에서 귀신 목격담이 나돌면서 심령 스폿으로 굳혀지게 됐다.
[시사 첫 반응]전 세계 호러 팬들의 절대적인 지지를 받고 있는 호러 거장 제임스 완과 블룸하우스의 만남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영화 〈리 크로닌의 미이라〉가 오는 4월 22일 개봉합니다. 〈리 크로닌의 미이라〉는 집 마당에서 흔적도 없이 사라졌던 어린 딸이 8년 만에 미이라의 모습으로 돌아오고, 가족들이 고대의 저주와 마주하게 되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인데요. 씨네플레이 주성철 편집장이 영화를 관람한 후기를 전합니다.
[TV 별점]아이유와 변우석의 MBC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이 2화까지 방송됐습니다. 〈21세기 대군부인〉은 21세기 입헌군주제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모든 걸 가진 재벌이지만 신분은 고작 평민이라 짜증스러운 여자와 왕의 아들이지만 아무것도 가질 수 없어 슬픈 남자의 운명 개척 신분 타파 로맨스를 그린 드라마인데요. 씨네플레이 기자들이 〈21세기 대군부인〉을 2화까지 감상한 후기를 전합니다.주성철 / ★★★ / 두 사람의 케미는 1도 느낄 수 없었지만, 이제 막 대군부인이 되었으니 계속 더 봐야겠지.추아영 / ★★★ / 현대판 양반 '재벌'과 '평민' 사이의 벽을 외면할 때 생기는 시대착오적 아이러니성찬얼 / ★★★ / 입체적인 게 아니라 이상한 사람들…
'오늘도 매진했습니다' 첫 방 3.3% 쾌조의 스타트… '안효섭'·'채원빈' 강렬한 첫 만남배우 '안효섭'과 '채원빈'이 주연을 맡은 SBS 새 수목드라마 '오늘도 매진했습니다'가 첫 방송부터 시청자들의 이목을 사로잡으며 성공적인 출항을 알렸다.23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 발표에 따르면, 22일 베일을 벗은 '오늘도 매진했습니다' 1회는 전국 기준 '시청률 3.3%'를 기록했다. 이는 극명하게 대비되는 두 남녀의 삶과 우연한 충돌을 속도감 있게 그려낸 결과로 분석된다.극과 극의 남녀, 완벽주의 시골 청년과 열혈 도시 여성의 대조이날 방송의 핵심은 1년 365일 쉼 없이 일하는 시골 청년 '매튜 리'('안효섭' 분)와 오직 성공만을 바라보며 달리는 워커홀릭 도시 여성 '담예진'('채원빈' 분)의 극적인...
'K-드라마'가 프랑스 칸에서 대규모 '투자설명회'와 '상영회'를 개최하며 본격적인 '글로벌 시장 공략'에 나선다. '21세기 대군부인' 등 핵심 K-콘텐츠, 칸의 무대를 밟다전 세계 40여 개국, 2만여 명의 산업 관계자가 주목하는 '제9회 칸 국제 시리즈 페스티벌'에서 한국 드라마가 압도적인 존재감을 과시할 전망이다. 사진은 칸 진출을 확정 지은 주요 기대작 중 하나인 '21세기 대군부인' 관련 이미지.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와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은 23일부터 28일까지 프랑스 칸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에 참가해 한국 방송콘텐츠의 '해외 진출'을 전폭적으로 지원한다고 23일 밝혔다. 칸 국제 시리즈는 전 세계 드라마와 다큐멘터리를 소개하는 권위 있는 대형 축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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