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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달라! 나영석X이서진의 텍사스 방랑기 '이서진의 달라달라' 예고편 공개

예능계 특급 콤비 나영석 PD와 이서진의 계획도 대본도 없는 자유분방 미국 여행기 텍사스 향취 물씬 풍기는 메인 포스터와 사격·풋볼·NASA 투어 담긴 예고편 첫선 '케냐 간 세끼' 잇는 나영석 사단의 두 번째 넷플릭스 오리지널 예능…3월 24일 공개

예능계의 특급 콤비 나영석PD와 배우 이서진의 여행기가 메인 포스터를 공개했다.

넷플릭스 오리지널 예능 〈이서진의 달라달라〉는 3월 10일 메인 포스터를 공개했다. 〈이서진의 달라달라〉는 나영석PD와 배우 이서진이 계획도, 대본도 없이 미국을 방랑하는 과정을 담았다. 두 사람은 과거 〈꽃보다 할배〉, 〈삼시세끼〉, 〈윤식당〉 등을 선보이며 예능계의 특급 콤비로 자리매김한 바 있다.

이번에 공개한 메인 포스터와 예고편은 두 사람이 함께 여행할 미국 텍사스의 향취가 잔뜩 묻어있다. 포스터는 미소 짓고 있는 이서진의 모습 뒤로 텍사스의 주기와 각종 음식 장식돼 두 사람의 먹방을 기대케 한다. 또 예고편에선 카우보이 사격 체험을 시작으로, 풋볼 스타디움 방문, NASA 투어와 추억을 소환하는 롤러장까지 다양한 테마로 자유분방한 여행을 예고했다.

〈케냐 간 세끼〉에 이어 나영석 사단이 넷플릭스에서 선보이는 두 번째 예능 〈이서진의 달라달라〉는 오는 3월 24일 공개된다.

〈이서진의 달라달라〉 포스터
〈이서진의 달라달라〉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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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인

아름다운 자연이 적이 된 퇴역 군인과 군견의 고군분투, '하트 오브 비스트' 시사 후기
NEWS
2026. 10. 22.

아름다운 자연이 적이 된 퇴역 군인과 군견의 고군분투, '하트 오브 비스트' 시사 후기

날벼락도 이런 날벼락이 없다. 퇴역 군인 제임스 와 군견 오딘은 비행기가 불시착하는 불의의 사고로 자연 한복판에 떨어진다. 가장 가까운 도로까지 80km, 그들은 추위와 야생 동물을 비롯한 자연의 공세에서 살아남아야 한다. 브래드 피트가 주연과 제작을 맡아 〈퓨리〉의 데이비드 에이어 감독과 다시 손잡은 〈하트 오브 비스트〉는 자연에 남겨진 한 인간과 동물에게 집중한다. 사람이라곤 오가는 이 없는 알래스카 오지에서 그들은 각자에게 의지해 돌아가야 한다. 두 파트너의 여정은 성공할 수 있을까. 10월 28일 개봉을 앞두고 10월 21일 언론배급시사회로 먼저 만난 〈하트 오브 비스트〉의 후기를 전한다. 〈하트 오브 비스트〉를 이끌고 가는 건 딱 세 가지다.

[인터뷰] 삶, 인간, 그리고 한국에 보내는 러브레터! '흐르는 여정' 저스틴 민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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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10. 22.

[인터뷰] 삶, 인간, 그리고 한국에 보내는 러브레터! '흐르는 여정' 저스틴 민②

※〈흐르는 여정〉 저스틴 민 인터뷰는 1부로부터 이어집니다. 앞서 말했듯, 이 영화에서는 음악이 중요한 요소로 작용하는데요. 저스틴 민 배우는 이번 영화에서 지휘자로 나오시죠. 특히 엔딩의 콘서트 장면이 인상적이었는데요. 어떻게 준비하셨는지 궁금합니다. 지휘하는 장면은 이번 작품을 통틀어 배우로서 가장 피가 마르고 긴장되는 순간이었습니다. 지휘 연습을 하려면 무엇보다 음악이 먼저 나와 있어야 하잖아요. 그래서 촬영 내내 감독님께 “음악 좀 제발 빨리 보내주세요”라고 계속 사정을 했습니다. 그런데 촬영 막바지까지 음악을 작곡하고 계셨던 터라 곡을 받지 못했고,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아 정말 초조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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