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계적인 스트리밍 서비스 디즈니+가 영화인들의 축제인 제98회 오스카®(아카데미 시상식)를 국내 팬들에게 생생하게 전달한다. 뛰어난 스토리텔링과 혁신적인 콘텐츠로 최상의 엔터테인먼트 경험을 선사해온 디즈니+는 오는 3월 16일(월) 오전 7시 30분(한국 시간)부터 시상식 전 과정을 라이브 스트리밍한다고 밝혔다.
코난 오브라이언의 재치 넘치는 진행… 레드카펫부터 시상식까지 전 과정 중계
이번 제98회 오스카®의 호스트로는 에미상® 수상에 빛나는 천재 코미디언이자 작가, 프로듀서인 코난 오브라이언이 낙점됐다.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마이크를 잡게 된 그는 특유의 순발력과 위트로 전 세계 영화 팬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디즈니+는 화려한 별들의 잔치인 레드카펫 현장부터 영예의 오스카 트로피가 주인공을 찾아가는 본 시상식까지 전 과정을 실시간으로 송출한다. 이번 중계는 영어 서비스로 제공되며, 시청자들은 할리우드 현지의 열기를 거실에서 가장 가깝게 느낄 수 있다.
〈주토피아 2〉·〈아바타: 불과 재〉 후보 등극 기념… 역대 수상작 특별 편성
디즈니+는 이번 시상식에서 자사 콘텐츠들이 주요 부문에 이름을 올린 것을 기념해 특별한 라이브러리를 구성했다. 장편애니메이션상 후보에 오른 〈엘리오〉와 〈주토피아 2〉, 그리고 시각효과상과 의상상 후보에 노미네이트된 〈아바타: 불과 재〉의 성과를 축하하며 관련 전작들을 서비스한다.
시청자들은 시상식을 기다리며 이전 오스카® 수상작인 〈주토피아〉, 〈아바타〉, 〈아바타: 물의 길〉 등을 디즈니+에서 다시 감상하며 기대감을 높일 수 있다. 디즈니의 기술력과 상상력이 집약된 작품들이 이번 98회 시상식에서 과연 몇 개의 황금빛 트로피를 거머쥘지도 초미의 관심사다.
3월 16일 월요일 아침, 전 세계 영화 팬들의 시선 집중
제98회 오스카® 라이브 스트리밍은 오는 3월 16일 오전 7시 30분 오직 디즈니+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영화계 최고의 영예를 가리는 순간을 실시간으로 함께하며 2026년 할리우드의 주인공이 누가 될지 확인할 기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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