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고 와인, 그 결말은? ‘신의 물방울’ 시즌2, 바로 오늘 마지막 에피소드 공개!

소믈리에 알렉상드르의 죽음 이후, 딸 카미유(플뢰르 제프리에)와 수제자인 잇세이(야마시타 토모히사)의 유산을 건 치열한 와인 경연.

‘신의 물방울’은 권위 있는 소믈리에 ‘알렉상드르’(스탠리 웨버)의 죽음 이후, 사이가 소원했던 그의 딸 ‘카미유’(플뢰르 제프리에)와 수제자인 ‘잇세이’(야마시타 토모히사)가 ‘알렉상드르’의 유산을 두고 펼치는 치열한 와인 경연을 그린 시리즈다. 와인이라는 소재에 담긴 흥미진진한 드라마로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는 ‘신의 물방울’ 시즌 2가 바로 내일, 3월 11일(수) 마지막 에피소드를 공개한다.

‘신의 물방울’ 시즌 2에서는 아버지 ‘알렉상드르’가 남긴 와인 컬렉션과 저택을 두고 경쟁하던 ‘카미유’와 ‘잇세이’가 힘을 합쳐 위대한 소믈리에조차 알아내지 못한 세계 최고 와인의 기원을 찾아가는 여정을 그린다. 유럽과 일본 등 세계 각국을 오가는 배경으로, 우아하고 세련된 연출로 그려진 와인에 담긴 가족 서사가 한층 깊어진 이야기를 완성하며 시청자들을 사로잡고 있다.


지난 에피소드에서는 조지아에서 ‘카미유’와 ‘잇세이’가 발견해 낸 세계에서 가장 위대한 와인의 포도밭이 사라질 위기에 처한 상황 속, ‘카미유’가 비공식적인 경로로 ‘퍼스트 빈티지 콘테스트’ 와인 경연에 출품한 와인이 우승을 거머쥐며 논란을 빚는 전개로 긴장감을 끌어올렸다. 한편, 어머니와의 갈등을 정면으로 마주하기 위해 일본으로 돌아간 ‘잇세이’는 갑작스러운 비보를 접하며 충격을 선사했다. 이어지는 마지막 에피소드에서는 예상치 못한 파장을 불러온 자신의 선택으로 빚어진 갈등을 해결하기 위해 나서는 ‘카미유’와 그녀를 찾아온 ‘잇세이’가 다시 마주하게 될 것을 예고해 이목을 끈다. 서로 다른 상처와 가족을 둘러싼 비극을 겪은 두 사람이 함께 마르세유로 여정을 떠나며 궁금증을 더하는 가운데, ‘신의 물방울’ 시즌 2는 마지막까지 몰입감 넘치는 스토리로 깊은 여운을 남길 예정이다.


다시 한번 뜨거운 와인 열풍을 불러온 ‘신의 물방울’ 시즌 2는 총 8편의 에피소드로 이루어져 있으며, 바로 내일 3월 11일(수) 마지막 에피소드를 Apple TV를 통해 공개할 예정이다.

영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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