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흥행 1위 ‘주토피아 2’ 마침내 디즈니+ 상륙!

다시 돌아온 ‘주토피아’ 최고의 콤비 ‘주디’와 ‘닉’이 도시를 뒤흔든 정체불명의 뱀 ‘게리’를 쫓아 새로운 세계로 뛰어든다.

국내 861만 관객을 동원하며 2025년 박스오피스 흥행 1위를 기록한 것은 물론, 글로벌 흥행 수익 17억 달러를 돌파하며 역대 할리우드 애니메이션 중 최고 흥행작이라는 대기록을 세운 영화 〈주토피아 2〉가 마침내 디즈니+에 상륙했다. 2016년 〈주토피아〉 개봉 이후 9년 만에 찾아온 속편 〈주토피아 2〉는 다시 돌아온 ‘주토피아’ 최고의 콤비 ‘주디’와 ‘닉’이 도시를 뒤흔든 정체불명의 뱀 ‘게리’를 쫓아, 새로운 세계로 뛰어들며 위험천만한 사건을 수사하는 짜릿한 추적 어드벤처다. 전편보다 확장된 세계관 속에서 한층 단단해진 ‘주디’와 ‘닉’의 환상적인 케미스트리는 ‘우정 VS 사랑’을 둘러싼 다양한 해석과 논쟁을 불러일으키며 여전히 뜨거운 화제성을 입증했다. 또한 업그레이드된 액션과 비주얼, 유쾌한 티키타카 속에 담긴 울림 있는 메시지까지 더해져 전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작품으로 극장가를 완벽하게 사로잡았다. 여기에 세계적인 팝스타 샤키라가 참여한 OST ‘ZOO’는 보는 재미에 듣는 즐거움까지 더하며 작품의 매력을 배가시켰다. 

‘주디’와 ‘닉’의 관계에 찾아온 새로운 변화의 기류, 개성 넘치는 캐릭터들이 빚어내는 다채로운 케미스트리, 그리고 또 한 번 펼쳐질 특별한 모험까지. 극장에서 전 세계 관객을 사로잡았던 〈주토피아 2〉만의 짜릿한 재미와 감동을 디즈니+에서 다시 한번 만끽해보자.

영화인

이대휘, 웨이크원 산하 '오프더레코드'와 전속계약 확정… 올라운더 아티스트 솔로 2막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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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8. 7.

이대휘, 웨이크원 산하 '오프더레코드'와 전속계약 확정… 올라운더 아티스트 솔로 2막 시작

웨이크원 산하 전문 레이블 오프더레코드와 손잡다. 그룹 워너원 과 에이비식스(AB6IX) 출신 가수 이대휘가 솔로 아티스트로서 새로운 도약에 나선다. 7일 CJ ENM의 음악 자회사 웨이크원이 운영하는 솔로 전문 레이블 오프더레코드는 이대휘와의 전속계약 체결 소식을 공식 발표했다. 소속사 측은 이대휘의 다채로운 매력과 뛰어난 음악적 기량을 높이 평가하며, 향후 그가 아티스트로서 지닌 잠재력을 방송과 음악 등 다방면에서 마음껏 발휘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약속했다. 지난 2017년 엠넷 '프로듀스 101 시즌2'를 통해 결성된 프로젝트 그룹 워너원으로 가요계에 혜성같이 등장한 이대휘는 단숨에 글로벌 팬덤을 사로잡았다.

'한란' 하명미 감독, 영화의전당 달굴 올해의 벡델리안 제작자 부문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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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8. 7.

'한란' 하명미 감독, 영화의전당 달굴 올해의 벡델리안 제작자 부문 선정

하명미 감독이 올해의 벡델리안으로 선정됐다. '벡델데이 2026'은 올해의 제작자 부문에 〈한란〉의 하명미 감독을 선정했다. 한국영화감독조합 이 주최·주관하는 '벡델데이'는 한국 영화와 시리즈를 통해 양성평등과 문화다양성의 가치를 조명하는 콘텐츠 페스티벌로 매년 성평등한 재현과 새로운 여성 서사를 보여준 작품 '벡델초이스 10'과 감독·작가·배우·제작자 부문에서 돋보이는 활약을 펼친 창작자 '벡델리안'을 선정한다. 〈한란〉은 '벡델초이스 10'에 선정되었으며, 〈한란〉의 연출·각본·제작을 담당한 하명미 감독은 '벡델리안' 제작자 부문에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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