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흥행 1위 ‘주토피아 2’ 마침내 디즈니+ 상륙!

다시 돌아온 ‘주토피아’ 최고의 콤비 ‘주디’와 ‘닉’이 도시를 뒤흔든 정체불명의 뱀 ‘게리’를 쫓아 새로운 세계로 뛰어든다.

국내 861만 관객을 동원하며 2025년 박스오피스 흥행 1위를 기록한 것은 물론, 글로벌 흥행 수익 17억 달러를 돌파하며 역대 할리우드 애니메이션 중 최고 흥행작이라는 대기록을 세운 영화 〈주토피아 2〉가 마침내 디즈니+에 상륙했다. 2016년 〈주토피아〉 개봉 이후 9년 만에 찾아온 속편 〈주토피아 2〉는 다시 돌아온 ‘주토피아’ 최고의 콤비 ‘주디’와 ‘닉’이 도시를 뒤흔든 정체불명의 뱀 ‘게리’를 쫓아, 새로운 세계로 뛰어들며 위험천만한 사건을 수사하는 짜릿한 추적 어드벤처다. 전편보다 확장된 세계관 속에서 한층 단단해진 ‘주디’와 ‘닉’의 환상적인 케미스트리는 ‘우정 VS 사랑’을 둘러싼 다양한 해석과 논쟁을 불러일으키며 여전히 뜨거운 화제성을 입증했다. 또한 업그레이드된 액션과 비주얼, 유쾌한 티키타카 속에 담긴 울림 있는 메시지까지 더해져 전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작품으로 극장가를 완벽하게 사로잡았다. 여기에 세계적인 팝스타 샤키라가 참여한 OST ‘ZOO’는 보는 재미에 듣는 즐거움까지 더하며 작품의 매력을 배가시켰다. 

‘주디’와 ‘닉’의 관계에 찾아온 새로운 변화의 기류, 개성 넘치는 캐릭터들이 빚어내는 다채로운 케미스트리, 그리고 또 한 번 펼쳐질 특별한 모험까지. 극장에서 전 세계 관객을 사로잡았던 〈주토피아 2〉만의 짜릿한 재미와 감동을 디즈니+에서 다시 한번 만끽해보자.

영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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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0년대 미국 전역을 사로잡았던 레전드 시트콤 ‘아빠 뭐 하세요 ’의 리부트 프로젝트가 극 중 세 아들 역할을 맡았던 배우들의 심각한 현실 문제와 결격 사유로 인해 사실상 무산될 위기에 처했다. ■ “아이들에게 인성 문제 있다”… 팀 알렌의 폭탄 발언 11일 미국 연예 매체 버라이어티 와 데드라인 등에 따르면, 시리즈의 주인공인 ‘툴맨’ 팀 테일러 역의 배우 팀 알렌(Tim Allen·73)은 어스 위클리 와의 인터뷰에서 리부트 진행 상황을 묻는 질문에 전례 없이 솔직하고 날 선 답변을 내놓아 방송가를 깜짝 놀라게 했다. 팀 알렌은 “제작진과 출연진 사이에서 리부트를 어떻게 추진할지에 대한 논의는 계속해서 나오고 있지만, 현재로서는 진도가 나가지 못하고 ‘교착 상태 ’에 빠져 있다”고 고백했다.

30주년 '비포 선라이즈'·4K '피아노'·공포의 진수 '회로', 명작 영화의 화려한 귀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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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를 관통하는 거장들의 마스터피스가 다시 한번 스크린을 압도한다. 로맨스, 스릴러, 드라마 장르의 정점으로 꼽히는 세 편의 영화가 극장가로 귀환하며 시네필들의 심장을 요동치게 한다. 찰나의 영원, 낭만적 조우의 바이블 '비포 선라이즈'리처드 링클레이터 감독의 기념비적 로맨스 '비포 선라이즈'가 국내 개봉 30주년을 맞아 오는 18일 CGV 단독 재개봉으로 귀환한다. 기차라는 우연의 공간에서 교차한 제시 와 셀린 이 오스트리아 빈에서 직조해 낸 하루는 여행지의 낯선 공기와 설렘을 완벽하게 스크린에 박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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