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과자가 된 사진 기자, 사립 탐정으로 돌아오다! ‘R.J. 데커’ 디즈니+ 상륙!

불명예를 안은 채 사우스 플로리다로 온 주인공이 기묘한 사건들을 해결하며 다시 자신의 자리를 찾아간다.

신문사 사진 기자에서 한순간에 전과자로 전락한 남자가 사립 탐정으로 새로운 삶을 시작한다. 〈R.J. 데커〉는 불명예를 안은 채 사우스 플로리다로 온 주인공이 기묘한 사건들을 해결하며 다시 자신의 자리를 찾아가는 과정을 그린 범죄 드라마다. 한때 촉망받는 사진 기자였던 ‘R.J. 데커’는 과거의 사건으로 모든 것을 잃고 감옥에 수감된 뒤, 출소 후 사립 탐정으로서 인생의 전환점을 맞이한다. 그는 기자 출신인 전 연인과 그녀의 파트너인 강력계 형사, 그리고 정체불명 후원자의 도움을 받으며 예측불가한 사건들을 추적해 나간다. 특히 그의 과거와 얽힌 미스터리한 후원자는 가장 든든한 조력자인 동시에, 다시 그를 위기로 몰아넣을 수 있는 위험한 존재로 긴장감을 더한다.

칼 히아슨의 소설 ‘Double Whammy’를 원작으로 한 이번 작품은 〈필름스타 인 리버풀〉, 〈럭키 넘버 슬레븐〉의 폴 맥기건 감독이 연출을 맡았으며, 미국판 ‘셜록 홈즈’ 〈엘리멘트리〉 전 시즌의 각본을 맡은 로버트 도허티가 각본과 총괄 제작을 맡아 완성도를 높였다. 여기에 스코트 스피드먼을 비롯해 자이나 리 오티스, 베빈 브루, 케빈 랭킨, 애드레이드 크레멘스 등 탄탄한 배우진이 출연해 개성 강한 캐릭터를 선보인다. 특히 미국 ABC 방송에서 첫 회 공개 당시, 10시 드라마 기준 5년 만에 최고 시청률을 기록하며 뜨거운 반응을 이끈 바 있어 더욱 기대를 높인다. 과거를 지우고 다시 사건의 중심에 선 남자의 예측 불가 수사극 〈R.J. 데커〉는 지금 바로 디즈니+에서 첫 회를 만나볼 수 있으며, 매주 한 편씩 총 9개의 에피소드로 공개된다.

영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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