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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트니 스피어스, 음주운전 체포 후 자발적 재활 치료 입원

지난 5일 미국 캘리포니아주에서 음주운전으로 체포 후 석방…대변인 통해 입원 사실 인정 과거 약물 및 알코올 의존 병력 존재…일각선 내달 법원 출두 앞둔 이미지 메이킹 비판도 가족들의 지지 속에 두 아들과 함께 시간 보내며 재활 치료에 집중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브리트니 스피어스 [로이터 연합뉴스 자료사진]
브리트니 스피어스 [로이터 연합뉴스 자료사진]

브리트니 스피어스가 음주운전으로 현재 재활 치료를 받고 있다.

4월 12일(현지시간), 북미 여러 연예매체가 브리트니 스피어스가 재활 치료를 위해 자발적으로 치료 시설에 들어갔다고 보도했다. 이후 스피어스의 대변인이 해당 사실을 인정하며 브리트니 스피어스의 입원 사실이 확인됐다.

세계적인 팝스타이지만 후견인이었던 아버지에게 학대를 당하는 등 순탄치 않은 인생을 산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최근 4월 5일 음주운전으로 미국 캘리포니아주 벤투라 카운티에서 체포됐다가 다음날 석방됐다. 약물과 알코올에 의존했던 그가 이번 음주운전 체포 이후 경각심을 가졌다는 전언이다. 다만, 일각에선 5월 4일 음주운전으로 법원에 출두하기 전 일종의 이미지 메이킹이라는 비판의 목소리도 이어졌다.

한편 브리트니 스피어스의 가족들은 그의 재활 치료에 응원을 보내고 있으며, 특히 두 아들은 그와 함께 시간을 보내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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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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