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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더풀스’ 박은빈X차은우X최대훈X임성재, 해성시 4인방 캐릭터 스틸 공개!

1999년, 우연히 초능력을 가지게 된 동네 모지리들이 평화를 위협하는 빌런에 맞서 세상을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한다.

1999년 세기말, 우연히 초능력을 가지게 된 동네 모지리들이 평화를 위협하는 빌런에 맞서 세상을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초능력 코믹 어드벤처 〈원더풀스〉​가 해성시 4인방 캐릭터 스틸을 공개했다. 공개된 스틸은 얼떨결에 초능력을 얻게 된 ‘은채니’(박은빈), ‘손경훈’(최대훈), ’강로빈’(임성재), 그리고 의도치 않게 이들과 엮이게 된 ‘이운정’(차은우)의 모습을 담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해성시에서 가장 잘나가는 ‘큰손식당’의 손녀 ‘채니’는 어릴 때부터 앓아 온 심장병으로 모든 것을 포기한 채 살아온 탓인지, 막무가내 성격으로 자라 ‘해성시 공식 개차반’으로 불린다. 공개된 스틸 속 ‘채니’는 시도 때도 없이 발동되는 순간이동 능력에 당황한 듯 어리둥절한 표정으로, 앞으로 펼쳐질 예측 불가한 상황을 기대하게 한다. 베일에 싸인 과거를 가진 해성시 민원실 특채 공무원 ‘운정’은 염력을 쓸 수 있는 초능력자이지만 이를 숨기고 조용히 살아가려는 찰나, 해성시 3인방과 엮이게 된다. 안경과 정장을 갖춰 입은 공무원의 모습부터 모자를 눌러쓴 채 염력을 사용하는 순간까지. ‘운정’의 입체적인 모습은 그가 어떤 비밀을 숨기고 있을지 긴장감을 자아낸다.

허구한 날 시청에 시끄럽게 온갖 민원을 제기해 ‘해성시 개진상’이라는 별명을 얻은 ‘경훈’. 양손에 달라붙은 냄비 뚜껑을 바라보며 의아해하​는 그의 모습은 다소 쓸모없어 보이는 끈끈이 능력을 어디에 어떻게 활용할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소심하고 여린 성격으로 ‘해성시 왕호구’라 불리는 ‘로빈’이 경찰차를 가뿐히 들어 올리고 있는 장면은 그의 성격과는 정반대되는 ‘괴력’을 능력으로 얻게 되었음을 단번에 보여준다. 하루아침에 생긴 능력에 당황하는 이들의 모습은 그들의 초능력 적응기가 순탄치 않을 것임을 예고하는 동시에, 각기 다른 개성과 초능력을 지닌 네 인물이 만들어낼 유쾌한 케미스트리와 활약에 대한 기대를 더한다.

세련된 연출과 위트있는 대사는 물론 개성만점 인물들이 선사할 색다른 코믹 앙상블로 전 세계 시청자들을 사로잡을 〈원더풀스〉는 오는 5월 15일(금) 오직 넷플릭스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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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인

아일릿, 데뷔 앨범 수록곡 스포티파이 억대 스트리밍 잇단 돌파…막강한 글로벌 음원 파워
NEWS
2026. 10. 31.

아일릿, 데뷔 앨범 수록곡 스포티파이 억대 스트리밍 잇단 돌파…막강한 글로벌 음원 파워

그룹 아일릿 의 데뷔 앨범 수록곡 두 곡이 스포티파이에서 잇따라 억대 스트리밍을 기록했다. 스포티파이 점령한 아일릿의 멈추지 않는 억대 스트리밍 행진 30일 글로벌 음원 플랫폼 스포티파이에 따르면, 아일릿의 미니 1집 'SUPER REAL ME' 수록곡 'Midnight Fiction'은 지난 28일 기준 누적 재생 수 1억 회를 넘어섰다. 이로써 아일릿이 스포티파이에서 1억 스트리밍을 달성한 곡은 총 아홉 개로 늘어났다. 앞서 지난 25일에는 같은 앨범에 수록된 'Lucky Girl Syndrome'이 누적 2억 스트리밍을 돌파하며 팀 통산 다섯 번째 2억 스트리밍 곡이라는 진기록을 세웠다.

3시간짜리 다큐가 북미 박스오피스 1위 먹다, '유 캔 씨 에브리씽'이 무슨 영화길래
NEWS
2026. 10. 31.

3시간짜리 다큐가 북미 박스오피스 1위 먹다, '유 캔 씨 에브리씽'이 무슨 영화길래

국내엔 개봉 소식도 없는데, 북미에서의 활약상으로 국내 씨네필들의 관심을 한몸에 받고 있는 다큐멘터리가 등장했다. 다큐멘터리 장르에 심지어 상영시간도 3시간이나 되는데, 포스터나 예고편을 한 번만 보면 잊을 수 없는 그런 작품. 〈유 캔 씨 에브리씽〉(You Can See Everything)이다. 북미에서 10월 16일 개봉한 이 영화는 같은 날 개봉한 〈스트리트 파이터〉, 1주 뒤 개봉한 〈클레이페이스〉 같은 상업영화를 제치고 유유히 2주째 박스오피스 2위 자리를 지키고 있다. 심지어 10월 26일 기준으론 1위까지 오르며 현재 북미 극장가에서 가장 뜨거운 작품임을 입증했다. 도대체 무슨 다큐멘터리길래 이토록 일반 대중의 관심을 받고 있는 걸까. 〈유 캔 씨 에브리씽〉을 미리 만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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