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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 배경 한미합작 액션 '미녀 데몬 킬러' 30일 OTT 개봉

아내의 실화 모티프로 탄생한 한미합작 액션 판타지. 전체 분량 70% 전남 곡성 명소에서 촬영, 독특한 영상미 완성

한미합작 영화 '미녀 데몬 킬러' [곡성군 제공]
한미합작 영화 '미녀 데몬 킬러' [곡성군 제공]

[포토 토픽] 전남 '곡성'을 압도한 '한미합작' '액션 판타지', '미녀 데몬 킬러' 전격 공개

전라남도 '곡성'을 주요 무대로 삼은 '한미합작' '액션 판타지' 영화 '미녀 데몬 킬러'가 마침내 안방극장에 상륙한다. 29일 '곡성군'에 따르면, 전체 촬영 분량의 약 70%를 '곡성' 지역에서 소화한 이 작품은 오는 30일 IPTV 및 주요 'OTT' 플랫폼을 통해 동시 공개된다.

현실과 비현실이 교차하는 독창적 서사 구조

영화 '미녀 데몬 킬러'는 죽음의 경계에 직면한 발레리나 '수아'를 중심으로 전개되는 서스펜스를 그린다. 주인공의 기억이 역순으로 흐르며 현실과 비현실이 교차하는 독특한 세계관은 관객에게 극한의 긴장감을 선사한다. 특히 감독이 해외 체류 중 한국에 남겨진 아내가 겪은 실제 위협 상황을 모티프로 대본을 집필해 작품의 리얼리티와 몰입도를 극대화했다.

'곡성'과 광주 도심을 아우르는 압도적 영상미

제작진은 지역이 품은 고유의 분위기를 스크린에 완벽히 구현했다. 주요 로케이션은 다음과 같다.

  • '곡성 학정리' 및 '태안사' 일대

  • '곡성 레저문화센터' 공연장

  • 광주 '지산유원지' 및 '충장로' 등 주요 도심

이러한 거점들은 전통적인 자연경관과 현대적인 도심을 넘나들며 다채로운 시각적 볼거리를 제공한다.

주연 배우 '한지연'과 '곡성'의 특별한 인연

극을 이끄는 주연 배우 '한지연'은 '곡성'과 각별한 인연을 지녔다. 실제 그녀의 조부모가 '곡성'에 거주하고 있다는 사실이 알려지며, 지역 사회는 물론 영화 팬들의 뜨거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한미합작'이라는 글로벌 프로젝트 속에서 지역적 연결고리가 지닌 의미는 남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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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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