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딘' X '앤더슨 팩', 11년 만의 귀환... 글로벌 R&B의 새로운 지평 '애프터테이스트' 발매
![딘(우)·앤더슨 팩(좌) [유니버설뮤직 코리아 제공]](https://cdn.www.cineplay.co.kr/w900/q75/article-images/2026-05-08/050c3227-6e64-489e-a260-f7f51dbd6a63.jpg)
11년 만에 조우한 두 천재, 글로벌 팝 시장을 뒤흔들다
한국 얼터너티브 R&B의 독보적 아이콘 '딘'과 9관왕에 빛나는 세계적인 팝스타 '앤더슨 팩'이 다시 만났다. '유니버설뮤직 코리아'는 8일, 두 아티스트의 압도적인 시너지가 담긴 협업 싱글 '애프터테이스트'가 전 세계 동시 발매되었다고 공식 발표했다.
강렬한 비트와 섬세한 보컬의 완벽한 조화
신곡 '애프터테이스트'는 타격감 넘치는 강렬한 드럼 비트 위로 부드럽게 공간을 채우는 신시사이저 스트링 사운드가 치밀하게 설계된 곡이다. '딘' 특유의 감미롭고 세련된 음색과 '앤더슨 팩'의 직설적이면서도 호소력 짙은 표현력이 완벽한 균형을 이룬다. 사랑을 향해 거침없이 직진하는 솔직하고 도발적인 감정을 가감 없이 담아내며, 리스너들에게 강렬한 청각적 쾌감을 선사한다.
글로벌 톱클래스 아티스트의 묵직한 존재감
'딘'은 과거 '인스타그램', 'D' 등 수많은 메가 히트곡을 탄생시키며 한국 대중음악계의 트렌드를 선도해 온 천재 싱어송라이터 겸 프로듀서다. 그와 완벽한 호흡을 맞춘 '앤더슨 팩'은 한국계 미국인으로서 세계 최고 권위의 대중음악 시상식인 '그래미 어워즈'에서 무려 9개의 트로피를 들어 올린 명실상부한 글로벌 톱스타다.
2015년 이후 11년 만의 재회, 예견된 음악적 신드롬
이번 협업이 전 세계 대중음악계의 이목을 집중시키는 이유는 명확하다. 지난 2015년 발매되어 평단의 극찬을 받았던 '풋 마이 핸즈 온 유' 이후 정확히 11년 만에 성사된 만남이기 때문이다. 오랜 시간 각자의 영역에서 최정상에 오른 두 아티스트가 다시 뭉쳐 증명해 낼 음악적 진화와 파급력에 글로벌 음악 시장의 기대가 최고조에 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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