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와이스 지효, 美 R&B 대세 제네비브 신곡 전격 피처링

신곡 '헤븐리' 8일 발매, 트와이스 유럽 투어 앞두고 글로벌 솔로 역량 입증

제네비브(좌)와 트와이스 지효(우) [Christian Loggins 제공]
제네비브(좌)와 트와이스 지효(우) [Christian Loggins 제공]

글로벌 음악 씬의 지각변동, 트와이스 지효 × 제네비브 전격 협업

글로벌 K팝 최정상 걸그룹 '트와이스(TWICE)''지효'가 미국 R&B 씬을 주도하는 '제네비브(Jenevieve)'와 손잡고 전 세계 음악 팬들을 겨냥한 파격적인 협업을 선보인다. JYP엔터테인먼트는 8일, 지효가 제네비브의 신곡 '헤븐리(Hvnly)'에 피처링 아티스트로 전격 참여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8일 오후 1시, 전 세계 음악 플랫폼을 통해 동시 발매된 '헤븐리(Hvnly)'는 트렌디한 '얼터너티브 R&B 팝' 장르의 곡이다. 두 아티스트 특유의 매력적인 보컬이 완벽한 조화를 이루며, 깊이 있고 '솔풀(Soulful)'한 분위기를 극대화했다는 음악계의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이번 글로벌 프로젝트의 파트너인 '제네비브(Jenevieve)''러브 쿼츠(Love Quotes)', '베이비 파우더(Baby Powder)' 등 연이은 메가 히트곡을 탄생시키며 미국 R&B 시장 내 독보적인 입지를 굳힌 솔로 아티스트다. 이번 K팝과 미주 R&B의 만남은 글로벌 음악 시장 내 폭발적인 시너지를 입증하는 주요 지표가 될 전망이다.

한편, 지효가 소속된 '트와이스(TWICE)'는 글로벌 시장 장악에 더욱 박차를 가한다. 이들은 오는 9일(현지시간) 포르투갈 리스본 공연을 기점으로 대규모 '유럽 투어'의 포문을 열며, 전 세계 팬덤과의 접점을 한층 확대할 계획이다.

영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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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의 흥행 바람이 국내까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8월 5일 개봉한 〈오디세이〉는 개봉 하루 만에 29만 명 관객을 모아 흥행의 돛을 올렸다. 크리스토퍼 놀란이 연출하고 맷 데이먼, 톰 홀랜드, 앤 해서웨이, 로버트 패틴슨, 젠데이아, 샤를리즈 테론 등이 출연한 영화는 그리스의 대서사시 「오디세이아」를 스크린으로 옮겼다. 그리스 연합군과 트로이의 전쟁이 연합군의 승리로 끝난 후, 고향 이타카로 돌아가려는 오디세우스 왕 이 겪은 기이한 여정을 담았다. 이미 북미 관객들과 발빠른 국내 관객들이 호평을 남긴 〈오디세이〉, 씨네플레이 기자들은 어떻게 봤는지 그 감상을 공유한다.

“일곱 편을 동시에 찍는 기분” 같았다는 '오디세이' 로케이션, 온라인 투어 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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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영화 일곱 편을 동시에 찍는 기분”. 〈오디세이〉에 출연한 배우 맷 데이먼의 말이다. 그가 이렇게 말한 이유는 〈오디세이〉가 아날로그 촬영을 선호하는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작품답게 수많은 지역에서 로케이션 촬영을 진행했기 때문이다. 익숙해질 만하면 떠나야 하고, 적응할 만하면 환경이 뒤바뀌는 촬영 스타일에 맷 데이먼은 매 순간 다시 적응하는 마음으로 촬영을 임했다고 한다. 그렇다면 〈오디세이〉는 어디서 어떻게 촬영했을까. 이 게시물을 참고해 ‘오디세이 온라인 투어’를 한 번 경험해보시라. 해당 내용에서 소개한 곳을 포함한 〈오디세이〉 전체 로케이션은 이곳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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