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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중 ‘신사: 악귀의 속삭임’ 박수무당 변신! 스산한 보도스틸 대공개!

일본 고베 폐신사에 답사를 갔던 대학생 3명이 사라지고 박수무당 명진(김재중)이 사건을 파헤치며 기이한 악귀와 맞선다.

일본 고베 올로케이션으로 제작한, 샤머니즘 오컬트 호러 〈신사: 악귀의 속삭임〉에 김재중이 특별한 능력을 지닌 박수무당 ‘명진’ 역으로 스크린에 컴백해 이목이 집중된다.

 

〈신사: 악귀의 속삭임〉은 일본 고베 폐신사에 답사를 갔던 대학생 3명이 사라지고 박수무당 명진(김재중)이 사건을 파헤치며 기이한 악귀와 맞서는 샤머니즘 오컬트 호러.

 

김재중은 2018년 일본에서 솔로 데뷔 이후 현재까지 최고의 솔로 아티스트로 입지를 굳건히 하고 있다. 그는 일본 후지TV 우에노 주리 주연의 [솔직하지 못해서](2010)로 첫 배우로도 데뷔해 [보스를 지켜라], [닥터 진], [트라이앵글], [스파이], 〈천국의 우편배달부〉, 〈자칼이 온다〉 등 국내외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넘나들며 다양한 필모그래피를 쌓아왔다. 이처럼 배우로서 맹활약을 펼치고 있는 김재중이 샤머니즘 오컬트 호러 〈신사: 악귀의 속삭임〉으로 스크린에 컴백한다.

 

김재중은 〈신사: 악귀의 속삭임〉에서 특별한 능력을 지닌 박수무당 ‘명진’ 역을 맡아 생애 첫 샤머니즘 오컬트 호러 장르에 도전했고, 미대 출신의 젠틀하고 세련된 박수무당으로 지금껏 보지 못한 캐릭터를 연기해 기대감을 높인다. 김재중이 맡은 ‘명진’은 어느 날 계속해서 악몽을 꾸던 중 대학 후배 ‘유미’의 전화를 받게 되고, 일본 고베로 향하게 되는 인물이다. 뭔가 씐 듯한 ‘유미’의 동료들을 찾기 위해 ‘명진’은 고베 폐신사를 찾고, 그곳에서 정체를 알 수 없는 악귀와 마주하며 사건을 파헤치는 극의 핵심 캐릭터이다.

 

김재중은 박수무당 ‘명진’ 역으로 분해 절제된 카리스마와 눈빛, 호흡만으로 극의 긴장감을 전달하며 몰입감을 높였다. 또한 그는 무당으로서 특유의 호흡과 몸짓 등 디테일한 연기를 펼치기 위해 촬영 전부터 캐릭터 연구에 몰입했고, 악귀에 맞서는 강인함과 서늘한 존재감을 스크린에 담아내 더욱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 특히 김재중은 특별한 능력을 지녔지만 내면의 상처를 가지고 있는 ‘명진’과 악귀와 강렬한 대결을 펼치는 박수무당의 모습까지 다층적인 심리를 지닌 캐릭터를 완성하기 위해 톤 조절에도 섬세하게 공을 들여 지금껏 본 적 없는 색다른 매력으로 스크린을 압도할 전망이다.

 

 

한편, 〈신사: 악귀의 속삭임〉이 보도스틸을 공개해 개봉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박수무당으로 특별한 카리스마를 뽐내는 강렬한 존재감의 김재중의 스틸부터 악귀의 존재를 파헤치기 위해 함께 손을 잡은 공성하, 고윤준의 스틸도 더해져 스토리에 대한 궁금증을 더한다. 여기에 일본 고베 올로케이션 촬영으로 완성한 이국적이고 음산한 비주얼의 폐신사 스틸과 폐신사로 답사를 온 대학생 3명의 모습 그리고 정체불명의 재단 앞에 선 의문의 인물까지 더해져 샤머니즘 오컬트 호러 분위기를 제대로 보여줘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다.

 

극의 중심을 이끄는 박수무당 ‘명진’ 역으로 신선한 변신을 예고한 김재중 주연의 〈신사: 악귀의 속삭임〉은 6월 17일 CGV에서 단독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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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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