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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빙 '코미디 숏리그', 6월 1일 첫선…이용진→황제성 숏폼 코미디 전쟁 예고

티빙 오리지널 국내 OTT 최초 숏폼 코미디 리그 표방 신규 예능, 5월 18일 예고편 공개 2분 30초 내에 강력한 웃음 선사할 '용호상박', '황설탕' 등 5팀의 박빙 승부 기대감 고조 6월 1일부터 티빙 통해 공개되며, 애플리케이션 로그인 없이 시청 가능한 파격 편성

웃음의 대가들이 〈코미디 숏리그〉에서 코미디 전쟁을 펼친다.

티빙 오리지널 〈코미디 숏리그〉는 국내 OTT 최초의 숏폼 코미디 리그를 표방해 오는 6월 1일 공개할 신규 예능 프로그램이다. 공개에 앞서 5월 18일, 〈코미디 숏리그〉는 댄스 예고편과 팀 소개 영상을 공개했다.

이 프로그램에 참가한 코미디언들은 2분 30초라는 짧은 시간 안에 강력한 웃음을 만들기 위해 고군분투할 예정이다. ‘용호상박’(이용진, 남호연), ‘황설탕’(황제성, 설명근), ‘빵숏국’(곽범, 이창호), ‘150초’(임우일, 이승환, 홍예슬), ‘희극인즈’(신윤성, 박민성) 다섯 팀은 팀 소개 영상에서 우승을 향한 강렬한 코미디 열정을 내세우며 박빙의 승부를 예고했다.

〈코미디 숏리그〉는 6월 1일부터 티빙에서 만날 수 있으며 앱 로그인 없이 시청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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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인

NEWS
2026. 10. 1.

"다양한 목소리는 존중되어야 합니다." 영화 '암살자(들)'에 관한 한국영화제작가협회 입장문

최근 영화 〈암살자 〉을 둘러싸고 작품의 내용과 표현, 제작 과정 등에 관한 다양한 의견과 논의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한국영화제작가협회는 영화와 문화예술 작품에 대한 다양한 평가와 비판이 자유롭게 이루어지는 것은 자연스럽고 필요한 과정이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역사적 사건이나 실존 인물을 소재로 한 작품의 경우, 관객의 관점과 해석에 따라 서로 다른 의견이 제기될 수 있으며, 이러한 다양한 목소리는 존중되어야 합니다. 다만 작품에 대한 평가와 별개로, 제작 과정이나 참여 창작자와 관련해 사실관계가 확인되지 않은 정보가 확산되거나, 작품에 참여했다는 이유만으로 제작사와 감독, 배우, 스태프 등 개별 창작자에게 과도한 비난이 이어지는 상황에 대해서는 우려를 표합니다.

플로렌스 퓨, 코넬대 집단 성폭행 및 ‘솜방망이 처벌’ 파문에 분노… “반성문이 말 되나” 연대 선언
NEWS
2026. 10. 1.

플로렌스 퓨, 코넬대 집단 성폭행 및 ‘솜방망이 처벌’ 파문에 분노… “반성문이 말 되나” 연대 선언

배우 플로렌스 퓨 가 최근 미국 명문 아이비리그 코넬 대학교에서 발생한 집단 성폭행 사건과 이를 솜방망이 처벌로 무마하려 한 학교 측의 미온적 대응 파문에 분노를 표하며 피해자를 향한 연대의 메시지를 전했다. ■ “한 사람의 영혼을 죽이는 짓”… 분통 터뜨린 플로렌스 퓨 플로렌스 퓨는 최근 자신의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장문의 글을 게재하며 코넬대 프래터니티 사태를 향한 솔직하고 강렬한 심경을 밝혔다. 퓨는 “대학에서 친구들과 동급생들에게 집단 성폭행을 당한 한 젊은 여성에 대한 기사를 읽은 후, 마음이 불안하고 속이 뒤집히며 진정되지 않는다”라며 “이는 한 사람의 영혼을 죽이는 일이자 신체를 파괴하는 짓”이라고 강도 높게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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