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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뷔 '크리스마스 트리', 스포티파이 5억 스트리밍 대기록

한국 OST 최초 빌보드 진입곡의 식지 않는 인기, 뷔 개인 통산 5번째 대기록 달성

BTS 뷔, '크리스마스 트리' '스포티파이' 5억 스트리밍 돌파... 압도적 글로벌 음원 파워

그룹 방탄소년단(BTS) 뷔(태형) [빅히트뮤직 제공]
그룹 방탄소년단(BTS) 뷔(태형) [빅히트뮤직 제공]

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뷔'의 솔로곡 '크리스마스 트리'(Christmas Tree)가 글로벌 음원 플랫폼 '스포티파이'에서 누적 스트리밍 5억 회를 돌파했다. 이는 글로벌 음악 시장에서 그의 막강한 음원 파워를 다시 한번 입증한 기념비적 성과다.

19일 소속사 '빅히트뮤직' 발표에 따르면, SBS 드라마 '그 해 우리는'의 OST로 발매된 이 곡은 '뷔'의 개인 통산 다섯 번째 5억 스트리밍 달성 곡으로 기록됐다. 앞서 '러브 미 어게인'(Love Me Again), '윈터 어헤드'(Winter Ahead), '프렌즈'(FRI(END)S), '슬로 댄싱'(Slow Dancing)이 동일한 대기록을 작성한 바 있다.

지난 2021년 12월 24일 발매된 '크리스마스 트리'는 공개 직후 한국 드라마 OST 사상 최초로 미국 '빌보드' 메인 싱글 차트 '핫 100' 79위에 진입하는 기염을 토했다. 발매 후 수년이 흐른 현재까지도 전 세계 리스너들의 열광적인 지지를 받으며 장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빅히트뮤직' 측은 "그동안 팬들을 향한 따뜻한 진심을 담은 겨울 시즌송을 꾸준히 선보여왔다"며, "특유의 깊고 부드러운 중저음 보컬이 매년 겨울 전 세계 음악 팬들의 감성을 강렬하게 자극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한편, '뷔'가 속한 '방탄소년단'은 19일(현지시간) 미국 스탠퍼드 스타디움에서 월드투어 '아리랑'(ARIRANG) 공연을 개최, 글로벌 팬들과의 압도적인 소통을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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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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