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에반, 마카오 'NBA 팬 데이' 오프닝 장식… 10월 10일 글로벌 무대 출격

댈러스 vs 휴스턴 프리시즌 경기 앞서 퍼포먼스… 다음 달 7일 첫 솔로 앨범 '데스 오브 미' 발매

에반 [빌리프랩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에반 [빌리프랩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글로벌 스포츠 축제의 서막, 솔로 아티스트로 비상하는 무대

가수 '에반'이 전 세계 스포츠 팬들의 이목이 집중되는 대형 무대에서 압도적인 존재감을 증명한다. 오는 10월 10일 마카오 베네시안 아레나에서 개최되는 'NBA 팬 데이 2026 프리젠티드 바이 알리바바 클라우드'의 글로벌 무대에 전격 출격, 오프닝 퍼포먼스를 책임진다.

소속사 '빌리프랩'에 따르면, 이번 무대는 단순한 축하 공연을 넘어 글로벌 스타들과 농구 팬들이 교감하는 거대한 축제의 포문을 여는 핵심적인 역할이다. 미국 프로농구(NBA)의 전설적인 스타들은 물론, 현역 선수들과 전 세계 각계각층의 유명 인사들이 집결하는 자리인 만큼, 그가 선보일 퍼포먼스의 파급력은 상당할 것으로 전망된다.

올해 'NBA 팬 데이'는 댈러스 매버릭스와 휴스턴 로키츠의 치열한 프리시즌 매치가 예고되어 있어 그 어느 때보다 열기가 뜨겁다. 스포츠와 엔터테인먼트가 결합된 이 다채로운 현장에서, 에반은 특유의 세련된 무대 매너와 독창적인 퍼포먼스로 현장 분위기를 최고조로 끌어올릴 계획이다.

특히 이번 글로벌 행보는 그의 본격적인 솔로 활동을 알리는 신호탄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다음 달 7일, 첫 번째 솔로 미니앨범 '데스 오브 미(DEATH OF ME)' 발매를 앞두고 있는 그는, 이번 마카오 무대를 통해 전 세계 대중에게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역량을 확실히 각인시킬 예정이다.

영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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