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nd your next favorite work.

수지X이진욱 '실연당한 사람들을 위한 일곱 시 조찬모입' 12월 개봉 확정

백영옥 작가 동명 소설 원작… 포스터 & 런칭 예고편 공개

〈실연당한 사람들을 위한 일곱 시 조찬모임〉
〈실연당한 사람들을 위한 일곱 시 조찬모임〉

배우 수지와 이진욱이 주연을 맡은 영화 〈실연당한 사람들을 위한 일곱 시 조찬모임〉(감독 임선애)이 오는 12월 극장 개봉을 확정 짓고 포스터와 런칭 예고편을 공개했다. 제공은 컴투스엔, 공동제공 및 배급은 바이포엠스튜디오가 맡으며 제작에는 위드에이스튜디오, 컴투스엔, 매니지먼트 숲이 참여한다.

영화 〈실연당한 사람들을 위한 일곱 시 조찬모임〉은 실연했지만 아직 이별하지 못한 승무원 '사강'(수지)과 컨설턴트 '지훈'(이진욱)이 실연당한 사람들을 위한 조찬모임에서 우연히 뒤바뀐 '실연 기념품'의 비밀을 발견하고 주인을 찾으며 진짜 이별을 시작하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2012년 발간된 백영옥 작가의 동명 원작 소설을 바탕으로 제작됐다.

공개된 포스터와 런칭 예고편은 이별 후 슬픔과 상실을 간직한 사강과 지훈의 모습, 그리고 낯선 조찬모임에서 실연 기념품을 교환하며 서로의 상처를 위로하는 과정을 담아냈다. 영화 〈69세〉, 〈세기말의 사랑〉을 연출한 임선애 감독이 메가폰을 잡아 섬세한 감정선과 밀도 있는 이야기를 연출했다.

수지, 이진욱과 더불어 배우 유지태, 금새록이 합류해 기대를 모으는 영화 〈실연당한 사람들을 위한 일곱 시 조찬모임〉은 오는 12월 극장에서 개봉할 예정이다.

×

영화인

넷플릭스 한국 10주년, 전 세계 80%가 봤다…K콘텐츠의 마법
NEWS
2026. 10. 24.

넷플릭스 한국 10주년, 전 세계 80%가 봤다…K콘텐츠의 마법

글로벌 스트리밍 기업 '넷플릭스' 가 한국 시장에 진출한 지 10년을 맞이하며, 한국 콘텐츠 산업 전반에 걸쳐 유의미한 족적을 남겼다. 2016년 첫발을 내디딘 이후, 한국은 넷플릭스의 가장 중요한 글로벌 콘텐츠 생산 기지 중 하나로 자리매김했다. 200편의 K콘텐츠와 9만 5천명의 창작자들 넷플릭스가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 10년간 국내 80개 이상의 제작사와 협력하여 '한국 작품 200편 이상'을 제작 및 공동 제작했다. 이 과정에서 전국 100개 이상의 도시와 마을이 촬영지로 활용되며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했다. 특히 주목할 만한 점은 일자리 창출 효과다.

승리, 8월 식당서 소주병 시비…합의 거절하고 수사 택했다, 강남경찰서 특수폭행 등 3개 혐의 피소
NEWS
2026. 10. 24.

승리, 8월 식당서 소주병 시비…합의 거절하고 수사 택했다, 강남경찰서 특수폭행 등 3개 혐의 피소

합의금 노린 무리수. …엇갈린 양측의 진실 공방 그룹 빅뱅 전 멤버 '승리'가 '특수폭행' 혐의로 입건된 가운데, "소주병을 휘두르거나 가격한 사실이 전혀 없다"며 혐의를 전면 부인하고 나섰다. 23일 '승리'의 법률대리인인 법무법인 수림의 윤재빈 변호사는 공식 입장문을 통해 지난 8월 8일 서울 강남의 한 식당에서 발생한 사건의 전말을 공개했다. 당시 지인 두 명과 식사 중이던 '승리'에게 일면식 없는 남성 이 지속적으로 합석을 요구했으며, 거듭된 거절에도 불구하고 무단으로 빈자리에 착석했다는 것이 변호인 측의 설명이다. 변호인에 따르면 '승리'는 상황을 무마하기 위해 고소인에게 술을 권하고 연락처를 교환하는 등 호의를 베풀었다.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