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디즈니+가 10월 25일(일)에 공개되는 〈파이널 테이블〉의 캐릭터 포스터와 셰프들의 요리 서바이벌 참가 배경을 담은 예고편을 공개했다.

공개된 캐릭터 포스터는 요리 매거진을 연상시키는 비주얼로 ‘강한’(안효섭)과 ‘최송이’(홍화연), ‘차우진’(장률)의 개성과 각자가 품은 서사를 담아내 시선을 사로잡는다. 먼저, ‘CHRIS. K’라는 이름 아래 베일에 싸인 천재 해외파 셰프 ‘강한’의 포스터는 “요리는 나를 보여주는 유일한 방식이다”라는 카피로 그가 가지고 있는 확고한 요리 철학과 자신감을 드러낸다. “질 수 없어요, 물러설 곳이 없으니까”라는 카피와 함께 레스토랑 ‘파밀리아’의 오너 ‘최송이’의 모습을 담은 포스터는 불의의 사건으로 세상을 떠난 아버지의 유산을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그의 결연한 의지와 복수 대신 요리 서바이벌에 참여하게 된 사연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한다. 국내 최고 레스토랑 ‘엑셉시옹’의 헤드 셰프 ‘차우진’은 “완벽한 요리는 우연히 나오지 않는다”라며 한 치의 타협도 허용하지 않는 완벽주의자의 면모를 보여준다. 각기 다른 목표와 계기로 ‘더 테이블: K 셰프 2026’에 뛰어든 세 사람이 자신만의 방식으로 선보일 요리와 승부에 대한 기대를 모은다.

함께 공개된 예고편은 ‘강한’의 과거와 ‘더 테이블: K 셰프 2026’을 중심으로 얽히고설키는 인물들의 관계를 담아내 눈길을 모은다. 불길에 휩싸인 집 안에서 울부짖는 어린 ‘강한’의 과거 모습과 그 기억을 마주한 현재의 모습이 이어지며 그를 둘러싼 감춰진 과거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한다. 이어 레스토랑 ‘파밀리아’와 ‘강한’의 관계, 그가 요리 서바이벌에 참여하게 된 이유를 둘러싼 주변 인물들의 갈등이 드러나며 긴장감을 더한다. 특히, ‘강한’을 거칠게 몰아붙이는 ‘차우진’의 모습은 두 사람 사이에 깊은 갈등과 라이벌 구도가 있음을 암시하며 기대를 높인다. 한편,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음식을 만듭니다”라는 카피와 함께 주변의 견제에도 흔들림 없이 요리를 완성해 나가는 ‘강한’과 진심이 느껴졌다며 그의 요리에 공감하는 ‘최송이’의 모습을 통해 단순히 화려한 요리 스킬을 넘어 각자의 신념과 진심을 음식에 담아내며 자신만의 요리 세계를 증명해 나가는 셰프들의 이야기를 예고한다.









최고의 셰프들이 펼치는 불꽃 튀는 요리 서바이벌과 다채로운 인물들의 서사를 담은 〈파이널 테이블〉은 10월 25일(일)부터 매주 일, 월요일 디즈니+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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