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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처&] 안효섭, 해외파 셰프 변신…요리 경연극 '파이널 테이블' 하반기 출격

JTBC 새 드라마 '파이널 테이블' 하반기 방송…치열한 요리 서바이벌을 그린 쇼인쇼 포맷으로 기대감 고조

배우 안효섭, 홍화연, 장률, 정유진[각 소속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배우 안효섭, 홍화연, 장률, 정유진[각 소속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JTBC 신작 '파이널 테이블', '안효섭' 주연 요리 서바이벌 출격

배우 '안효섭'이 한국 최고의 요리사를 꿈꾸는 해외파 셰프로 완벽한 연기 변신을 예고한다.

JTBC는 올 하반기 '안효섭' 주연의 새 드라마 '파이널 테이블'을 편성한다고 23일 공식 발표했다. 본 작품은 글로벌 천재 셰프들이 격돌하는 서바이벌 대회 '더 테이블: K 셰프 2026'을 무대로 삼아 치열한 요리 경쟁을 밀도 높게 조명한다.

극의 중심을 잡는 '안효섭'은 레스토랑 파밀리아 소속 해외파 셰프 '강한' 역을 맡아 압도적인 존재감을 드러낸다. 파밀리아의 홀 매니저 '최송이' 역에는 신예 '홍화연'이 발탁되어 신선한 시너지를 더한다. 이어 요리 영재 출신의 완벽주의 셰프 '차우진' 역은 '장률'이, 서바이벌 프로그램 총괄 PD '선정원' 역은 '정유진'이 연기해 극적 긴장감을 극대화한다.

특히 이번 신작은 드라마 서사에 리얼리티 예능을 결합한 혁신적인 '쇼인쇼' 포맷을 도입했다. 서바이벌 특유의 시각적 카타르시스와 탄탄한 서사를 동시에 충족시키는 웰메이드 작품의 탄생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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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인

NEWS
2026. 9. 21.

"한국 포크계 총대장" 조영남 애도… '쎄시봉' 이백천 93세로 별세

'쎄시봉' 이백천 93세 별세… 조영남 울린 똘강의 60년 1964년 TBC PD 출신으로 한국 통기타 개척, 23일 오전 7시 발인 1960~70년대 한국 '포크 음악'의 스승이자 무교동 '쎄시봉'을 중심으로 통기타 군단을 이끌었던 대중음악평론가 '이백천'이 21일 향년 93세로 별세했다. 가수 '조영남'이 "한국 포크계의 총대장이자 리더"라며 애통함을 표할 만큼, 고인은 한국 대중음악사에 굵직한 발자취를 남긴 거목이었다. 청년 문화의 산실, '똘강'의 시대 1933년 38선 이북 황해도에서 태어난 고인은 의사인 부친을 따라 서울로 이주한 뒤, 중앙중학교 밴드부에서 처음 악기를 잡았다.

박보검·진영, '구르미 그린 달빛' 10주년 OST 리메이크 …23일 '안갯길' 듀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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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9. 21.

박보검·진영, '구르미 그린 달빛' 10주년 OST 리메이크 …23일 '안갯길' 듀엣

10년의 세월을 뛰어넘은 두 청춘의 앙상블 배우 '박보검'과 '진영'이 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 방영 10주년을 기념해 특별한 음악적 재회를 이뤘다. OST 제작사 모스트콘텐츠는 두 사람이 극의 서사를 관통했던 오리지널 사운드트랙 '안갯길'을 새롭게 리메이크해 선보인다고 공식 발표했다. 지난 2016년 방영된 이 작품은 안방극장에 진한 여운을 남겼다. 특히 가수 벤이 가창했던 '안갯길'은 주연 배우인 '진영'이 직접 작사와 작곡을 맡아 극 중 인물들의 애틋한 로맨스에 입체적인 깊이를 더한 명곡으로 평가받는다. 이번 리메이크 버전은 단순한 커버를 넘어선다. 곡을 탄생시킨 원작자 '진영'과 작품을 이끌었던 주인공 '박보검'이 직접 마이크를 잡고 하모니를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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