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안효섭이 세계적인 R&B 가수 칼리드(Khalid)와 손잡고 글로벌 음악 시장에 도전장을 내민다.
칼리드가 직접 낙점한 최초의 한국 파트너 소속사 더프레젠트컴퍼니 측은 22일 오후 1시 배우 안효섭과 세계적인 팝스타 칼리드가 협업한 컬래버레이션 싱글 'Something Special(썸싱 스페셜)'이 전 세계에 동시 공개된다고 밝혔다. 이번 음원은 뮤직카우가 글로벌 엔터테인먼트 기업 락네이션(Roc Nation)과 함께 전개하는 '팬덤 프로젝트'의 일환이다. 특히 빌보드 차트 1위와 미국음반산업협회(RIAA) 멀티 플래티넘 인증을 획득한 글로벌 R&B 아티스트 칼리드가 공식 컬래버레이션을 진행하는 최초의 한국 아티스트로 안효섭을 직접 낙점했다는 점에서 발매 전부터 큰 화제를 모았다.
부드러운 R&B 하모니와 확장된 글로벌 위상 베일을 벗은 신곡 'Something Special'은 전 세대가 편안하게 공감할 수 있는 감각적인 R&B 장르의 곡이다. 칼리드 고유의 소울풀한 어조와 짙은 그루브에 안효섭의 담백하고 섬세한 보컬이 완벽한 시너지를 이뤘다. 앞서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진우 역을 통해 전 세계적인 신드롬을 일으킨 안효섭은 자신의 이름을 건 첫 공식 솔로 음원을 발표하며, 기존 연기 작품에서는 볼 수 없었던 아티스트로서의 독자적인 음악적 역량과 막강한 글로벌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하게 됐다.
스페셜 메시지 영상 공개 및 활발한 연기 행보 병행 음원 발매와 함께 국내 팬들을 위한 특별한 선물도 마련됐다. 22일 오후 음원 공개와 동시에 멜론(Melon)과 지니(Genie)의 인스타그램, X(구 트위터) 등 공식 SNS 계정을 통해 안효섭의 발매 소감과 인사가 담긴 스페셜 메시지 영상이 순차적으로 공개된다. 두 아티스트의 호흡을 담은 공식 뮤직비디오는 오는 6월 중 베일을 벗을 예정이다. 한편, 안효섭은 현재 방영 중인 SBS 드라마 '오늘도 매진했습니다'에서 유연한 연기 변신으로 안방극장을 사로잡고 있으며, 차기작 JTBC '파이널 테이블' 출연까지 확정 짓는 등 장르와 플랫폼을 넘나드는 열일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댓글 (0)
댓글 작성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