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서울 모처에서 비공개 예식 진행, 2024년 11월 득녀 후 정식 부부의 연
![래퍼 양홍원(오른쪽)과 모델 원현주(왼쪽)의 웨딩화보 [원현주 SNS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https://cdn.www.cineplay.co.kr/w900/q75/article-images/2026-10-18/319ea168-6e73-4156-94d0-c399b77d02b5.jpg)
'인디고뮤직' 소속 래퍼와 모델의 만남, 8년의 굳건한 신뢰
래퍼 '양홍원'과 모델 '원현주'가 8년이라는 긴 열애 끝에 백년가약을 맺었다. 소속사 '인디고뮤직'은 두 사람이 18일 오후 서울 모처에서 가족과 지인들의 축복 속에 예식을 치렀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번 예식은 지난 '2024년 11월' 첫 딸을 품에 안은 지 약 2년 만에 치러진 정식 결혼식이다. 오랜 기간 교제하며 굳건한 신뢰를 쌓아온 두 사람은 부모가 된 이후 더욱 단단해진 애정을 바탕으로 마침내 부부의 연을 완성했다.
예식 하루 전인 17일, '원현주'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감각적인 웨딩 화보를 선공개하며 대중의 이목을 끌었다. 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은 각자의 개성이 돋보이는 세련된 예복 자태를 뽐내며 힙합 씬과 패션계의 시선을 동시에 집중시켰다.
새신랑이 된 '양홍원'은 예식 당일 "신랑 입장을 앞두고 기분이 어색하다"며 긴장과 설렘이 교차하는 솔직한 심경을 전했다. 무대 위에서 강렬한 카리스마를 드러내 온 그의 풋풋하고 인간적인 면모에 팬들의 뜨거운 축하 물결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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