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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초저녁달’ 일본 개봉 젠지 세대들 반응 뜨겁다! 일본 영화 흥행 릴레이 예고!

모두에게 '왕자님'이라 불리던 두 사람의 계약 연애로 시작되는 초특급 순정 로맨스를 그린다.

영화 〈아름다운 초저녁달〉은 모두에게 '왕자님'이라 불리던 두 사람의 계약 연애로 시작되는 초특급 순정로맨스. 10월 23일(금) 일본에서 먼저 개봉한 〈아름다운 초저녁달〉이 개봉 사흘 만에 현지 젠지세대의 반응을 끌어 모으며 평점과 리뷰가 동시에 터졌다. 일본 최대 영화 정보 사이트 에이가닷컴에서 5점 만점에 4.3점을 기록했고 5점 만점을 준 관객이 전체의 67%에 달한다. 10대 20대 이용자가 주축인 리뷰 플랫폼 필름마크에서도 4.2점에 리뷰가 개봉 3일 만에 900건을 넘어섰다. 더불어 개봉 전 무비워커 회원들이 뽑은 '이번 주 보고 싶은 영화' 1위에 오른 기대감이 그대로 평점으로 이어졌다.

(사진=filmarks 스크린샷)
(사진=filmarks 스크린샷)
(사진=eiga.com 스크린샷)
(사진=eiga.com 스크린샷)


현지 리뷰는 한 번으로는 부족하다는 반응으로 "앞으로 4번은 더 보겠다" "몇 번을 봐도 심쿵할 수 있다" "2회차 관람인데 또 보고 싶다"처럼 재관람을 예고하는 후기가 줄을 잇고 있다. "치사량의 연애 장면에 쉴 새 없이 두근거렸다" "처음부터 끝까지 웃음이 멈추지 않는 영화" "요즘 연애 영화 중 가장 재미있었다"라는 평가가 이어지고 "다음 세대의 러브코미디" "인류 전원이 봤으면 한다"는 리뷰까지 올라오며 원작 팬들은 만화 속 두 왕자님의 비주얼이 그대로 스크린에 옮겨졌다는 점에 높은 점수를 줬다.


관람 후기로 영화 공식 X 계정이 진행 중인 리뷰 캠페인 해시태그 #うるわしの宵の月を語ろうキャンペーン(아름다운 초저녁달을 얘기해보자 캠페인)에는 극장을 나온 관객들의 심쿵 후기가 실시간으로 올라오고 있다. 일본에서 먼저 확인된 젠지세대의 반응은 11월 18일(수) 개봉하는 한국 극장가로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이미 부산국제영화제 오픈 시네마 4천 석 전석 매진으로 한국 관객의 관심을 먼저 확인한 만큼 한국과 일본을 잇는 흥행 릴레이가 기대된다.


한편 영화 〈아름다운 초저녁달〉은 모두에게 '왕자님'이라 불리던 요이와 코하쿠가 "운명인지 확인해 보자"며 계약서를 쓰고 시험 삼아 사귀어 보는 이야기다. 하이틴 로맨스 〈말하고 싶은 비밀〉의 타케무라 켄타로 감독이 연출하고 누적 판매 약 820만 부를 기록한 야마모리 미카의 베스트셀러 순정만화를 원작으로 한다.


〈극장판 치이카와: 인어섬의 비밀〉 흥행으로 일본 영화 흥행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일본에서 평점과 리뷰로 재미를 검증받은 영화 〈아름다운 초저녁달〉은 11월 18일(수) 국내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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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2026. 10.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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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댈 곳 없는 한 청년의 이야기 '후광', '최강 신인' 최강현을 주목하라!
NEWS
2026. 10. 28.

기댈 곳 없는 한 청년의 이야기 '후광', '최강 신인' 최강현을 주목하라!

787 대 1의 경쟁률을 뚫고 발탁된 신예 최강현이 노영완 감독의 장편 데뷔작 〈후광〉에서 스물일곱 살 택배기사 민준으로 분했다. 영화의 시작부터 끝까지 한순간도 스크린을 떠나지 않는 그는 치밀한 준비와 섬세한 연기로 민준의 일상을 그려낸다. 〈후광〉은 희망의 빛을 찾는 스물일곱 살 택배기사 민준의 이야기로, 우리가 매일 마주치지만 미처 보지 못했던 한 사람의 삶을 가까이에서 바라보는 영화다. 카메라는 쉴 틈 없이 도시를 누비는 그의 움직임과 거친 호흡을 따라가며 온몸으로 하루를 살아내는 시간을 담아냈다. 영화는 민준의 일상을 통해 우리 사회와 동시대 청년의 현실을 비추며 새로운 리얼리즘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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