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답하라> 시리즈와 <슬기로운 감빵생활>까지 연타를 날린 신원호 PD와 이우정 작가의 필력은 여전했죠. 그들의 복귀작 <슬기로운 의사생활>은 방영 내내 시청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습니다. 메디컬에 인간애, 음악까지 버무린 율제 병원 다섯 친구들의 이야기는 넷플릭스에서도 내내 시청률 1위를 차지하며 화제를 모았죠. 유튜브 공식 채널에 업로드되는 배우들의 비하인드 영상마저 높은 조회수를 기록했습니다.
배우들 역시 본인의 SNS 계정을 통해 촬영장의 훈훈함을 전하곤 했는데요. 작품에 대한 애정과 이들의 ‘찐’ 우정이 그대로 담긴 율제 병원 교수님들의 게시물들을 한자리에 모아봤습니다.
율제 병원의 갑. 병원을 소유한 율제그룹 회장의 아들이자 소아외과 전공인 안정원 선생님, 그를 연기한 유연석은 주로 단체샷을 즐겨 업로드합니다. 영상 촬영 등을 위해 한데 모인 99즈의 미공개컷을 확인할 수 있죠.
배우들에게 P ; ㅠ 고생길을 열어주었던 캐논 합주 신, 그 연습의 첫날 사진이네요. 미도와 파라솔 과거 사진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함께 모여 음식 먹으며 본방사수하는 교수님들! 리얼 찐 우정 아닌가요 ( ღ'ᴗ'ღ )
채송화,,, 아니 전미도 배우도 같은 날 사진을 업로드했습니다. 합주 연습을 끝낸 후 다같이 본방송을 시청했군요!
관련 키워드
많이 본 뉴스
"부모가 너무했다?" 25년 갇힌 조현병 누나 기록한 후지노 감독의 속사정
'어떻게 해야 했을까. ' 25년의 은둔… 의사 부모의 뼈아픈 선택일본 55회 연속 매진 화제작, 1980년대 정신과 의료 현실과 가족의 딜레마 조명비극의 단면을 넘어선 성찰, 카메라가 응시한 가족의 이면"부모의 대처가 가혹했다는 비판이 지배적이었다. 그러나 과연 이 비극의 책임이 온전히 그들에게만 있는 것일까. " 25년이라는 긴 세월 동안 세상과 단절된 채 살아온 조현병 환자 누나의 궤적을 좇은 다큐멘터리 영화 '어떻게 해야 했을까. '의 '후지노 도모아키' 감독은 단호한 어조로 반문한다. 그는 가족의 치부를 스크린에 투사한 목적이 부모에 대한 단죄가 아님을 명확히 했다. 오히려 현재 진행형인 사회적 고립과 정신질환자 돌봄의 사각지대를 공론화하기 위한 치열한 기록임을 강조한다.
전 세계 시청 1위 이끈, 현빈·정우성 '메이드 인 코리아 2' 귀환… 디즈니+ 내달 9일 공개
디즈니+ '메이드 인 코리아2' 단독 포착… 9년의 침묵 깬 다음 달 9일의 반전지난해 전 세계를 강타하며 '디즈니+' 한국 오리지널 콘텐츠 글로벌 시청률 1위를 거머쥔 '메이드 인 코리아'가 마침내 두 번째 장을 연다. 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는 다음 달 9일 '메이드 인 코리아2'의 전 세계 동시 첫 공개를 공식화하며 웰메이드 누아르의 귀환을 알렸다. 격동의 1970년대를 관통했던 전작은 낮에는 중앙정보부 요원, 밤에는 밀수업자라는 극단적 이중생활을 소화한 백기태('현빈' 분)와 그를 쫓는 집념의 검사 장건영('정우성' 분)의 숨 막히는 혈투를 그렸다. 압도적인 몰입감과 탄탄한 서사로 국내외 평단의 찬사를 받으며 K-콘텐츠의 위상을 높인 바 있다.
글로벌 TOP 10 휩쓴 넷플릭스 '동궁', 인기 캐릭터 꺼먹살이 공식 굿즈 전격 발매
인기몰이 중인 꺼먹살이가 공식 굿즈로 돌아올 예정이다. 글로벌 신드롬 넷플릭스 신작 속 마스코트의 탄생 넷플릭스는 최근 공개한 드라마 〈동궁〉 속 캐릭터 꺼먹살이에 관한 여러 정보를 공개했다. 그중 화제를 모은 건 오는 8월 무신사 드롭 을 통해 꺼먹살이 키링 5종과 무신사 스탠다드 컬래버 티셔츠 2종이 발매될 예정이란 발표였다. 꺼먹살이는 〈동궁〉 속 캐릭터로 귀천 역 남주혁을 졸졸 따라다니는 귀매이다. 공포 스릴러 장르 속 분위기 환기하는 특별한 매력 〈동궁〉은 조선시대를 배경으로 왕가의 핏줄이 의문의 죽음을 당하는 저주에 맞서는 귀천과 궁녀 생강 역 노윤서의 이야기를 다뤘다.
20인의 주요 인물 완벽 정리! '오디세이' 인물&캐스팅 사전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오디세이〉는 그야말로 별들의 잔치다. 맷 데이먼부터 앤 해서웨이, 톰 홀랜드, 젠데이아, 로버트 패틴슨, 샤를리즈 테론, 루피타 뇽오까지, 내로라하는 할리우드 작품에서도 이렇게 많은 스타가 동시에 얼굴을 비추는 경우는 흔치 않다. 원작 호메로스의 「오디세이아」는 트로이 전쟁이 끝난 뒤 이타카로 돌아가려는 오디세우스의 10년에 걸친 귀향길을 그린 서사시인데, 그 여정에 등장하는 신과 괴물, 인간 군상이 워낙 방대하다 보니 캐스팅 규모 역시 웬만한 시네마틱 유니버스 뺨친다. 〈오디세이〉를 보기 전 대체 누가 누구를 연기하는지 헷갈리는 독자들을 위해, 〈오디세이〉 속 인물과 배우를 정리해봤다. 오디세우스 – 맷 데이먼트로이 목마 계략으로 전쟁을 승리로 이끈 이타카의 왕.
[포토&] '스파이더맨 4' 헐크·퍼니셔와 얽힌 4년 후… 모두에게 잊힌 영웅 '홀로서기'
철저히 고립된 영웅, 4년 만에 당도한 새로운 각성모두의 기억 속에서 완벽히 소거된 스파이더맨 피터 파커('톰 홀랜드' 분)가 4년의 침묵을 깨고 귀환했다. 개봉 전부터 예매 관객 83만 명을 돌파하며 올해 극장가 최고 기대작으로 자리매김한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이하 '스파이더맨 4')가 그 거대한 서막을 연다. 철저한 고립 속에 남겨진 피터 파커의 일상은 처절하다. 가족과 친구의 온기는 사라졌고, 그의 스마트폰을 채우는 것은 오직 차가운 범죄 발생 알림뿐이다. '스파이더맨 4'는 전작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2021)에서 다중 우주의 붕괴를 막고자 스스로 존재를 지워버린 한 소년의 비극적 결단, 그 이후의 궤적을 묵직하게 추적한다.
영화인
이강인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데뷔전 출격! 에이티즈 산 시축·리센느 하프타임 공연 확정
그룹 에이티즈 의 산과 걸그룹 리센느 가 맨체스터 시티와의 빅매치로 치러지는 이강인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데뷔전에 출격해 역사적인 그라운드의 열기를 더한다. 전 세계가 주목하는 이강인의 '넘버 7' 첫 무대 한국 축구의 간판스타 이강인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유니폼을 입고 마침내 국내 팬들 앞에 선다. 오는 9일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펼쳐지는 '2026 쿠팡플레이 시리즈' 2경기에서는 지난 2023년에 이어 또 한 번 맨체스터 시티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양보 없는 진검승부가 벌어진다. 무엇보다 이번 매치는 새로운 소속팀에서 에이스를 상징하는 등번호 '7번'을 부여받은 이강인의 공식 데뷔전으로 전 세계 축구 팬들의 이목을 단숨에 집중시키고 있다.
김미조 감독·배우 박소담, 스릴러 영화 '콘클라베' 배리어프리버전 합류
〈경주기행〉의 두 주역이 〈콘클라베〉 배리어프리버전에 합류했다. 배리어프리영화위원회는 영화 〈콘클라베〉의 배리어프리버전 제작을 발표하며 〈경주기행〉의 김미조 감독과 배우 박소담이 해당 작업에 참여한다고 전했다. 〈콘클라베〉는 교황의 서거 이후 새로운 교황을 선출하는 '콘클라베'와 이에 참여한 여러 주교들을 둘러싼 이야기를 다룬 스릴러 영화다. 이번 〈콘클라베〉 배리어프리버전은 8월 개봉을 앞둔 〈경주기행〉의 김미조 감독과 주연 배우 박소담이 참여한다. 김미조 감독은 “저마다 다른 방식으로 이 작품을 마주할 관객 모두에게 이야기의 긴장과 여운이 고스란히 가 닿기를 바라며, 한 장면 한 장면 그 결을 옮기는 일에 정성을 다했습니다.


댓글 (0)
댓글 작성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