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콜 키드먼(1967년생)

니콜 키드먼의 리즈 시절은 실로 엄청납니다. 한때 그녀의 별명은 '미의 여신', '서구 미인의 기준'! 게다가 기럭지까지 우월한 그녀의 신장은 무려 181cm! 창백할 정도로 하~얀 피부와 마르고 큰 키를 가진 그녀는 20대 당시, 마치 밀랍인형의 모습 같았죠.

니콜 키드먼의 리즈 시절

...인형이세요?

콜린 퍼스(1960년생)

영국의 신사적인 멋짐을 뿜뿜!하는 배우 콜린 퍼스. 187cm의 큰 키와 젠틀한 외모로 지금까지도 많은 여성들의 이상형으로 손꼽히는데요. 소년-꽃청년-꽃중년 코스를 차근차근 밟아주는 콜린 퍼스의 꽃할배 모습이 더욱 궁금해집니다!

콜린 퍼스의 리즈 시절

콜린 퍼스 입덕의 시작은 역시 수트빨!

위노나 라이더(1971년생)

리즈 시절 위노나 라이더의 외모는 넘.사.벽! 많은 남성팬들의 마음은 물론, 셀럽들의 마음까지 스틸해간 대단한 그녀죠! 지금봐도 힙(ㅋㅋㅋ)한 그녀의 패션은 당장 내일 입어도 패피 등극이 가능할 것 같네요! B.U.T 고공행진하던 그녀는 갑.자.기 백화점의 옷을 훔치며 대중들에게 절도범으로 낙인 찍히게 되죠..또륵..

위노나 라이더의 리즈 시절

(저 핑크색 니트랑 목걸이 정보좀요...)

톰 크루즈(1962년생)

올해로 톰 아저씨도 벌써 56살! 왠지 모르게 친근하게 느껴지는 톰 아저씨지만, 그의 리즈 시절은 절대..NAVER..친근하지 않았죠. 범접할 수 없는 아우라를 풍기며, 톰 크루즈는 그 당시 잘생김의 표준을 담당했습니다.

톰 크루즈의 리즈 시절

역시 젊음은 좋은 것...

맷 데이먼(1970년생)

할리우드의 엄.친.아, 맷 데이먼은 전성기 역시 화려했습니다. 푸른 눈동자+수줍은 듯 시원한 미소는 여심을 저격하기에 충분했죠! 치명적인 매력보다는 훈훈함으로 무장한 맷 데이먼의 리즈 시절. 그의 리즈 시절이 더 보고 싶다면 영화 <굿 윌 헌팅>(1997)과 <리플리>(1999)를 꺼내 봅시다!

맷 데이먼의 리즈 시절

훈 to the 훈! 비누 냄새 저만 나는 건가요...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1965년생)

우리의 <아이언맨>, 로다주도 벌써 50대! 할리우드 잔망꾼인 그의 리즈 시절은 다른 남자배우들과는 조금 다른 느낌이랄까요. 똘망똘망한 눈동자 때문에 귀염미가 물~씬!

뭔가 귀여워..카와이하다...똘망똘망

브래드 피트(1963년생)

할리우드에는 전설적인 미남 3대장이 있죠! 브래드 피트, 디카프리오, 톰 크루즈! 그 중에서 브래드 피트는 한때 모든 미국 여성들의 이상형(ㅋㅋ)이라 불렸죠. 브래드 피트의 가장 찬란한 젊음이 궁금하다면 영화 <델마와 루이스>(1991)를 꺼내 보시기를! 정말 잘생겼습니다(ㅋㅋㅋ)

섹시미 끝판왕 브.래.드.피.트

헬레나 본햄 카터
(1966년생)

헬레나 여신 등장! 팀 버튼 영화에 주로 출연하는 그녀의 기괴한 모습만을 떠올린다면 노우노우! 그녀의 리즈 시절은 다른 여배우들과는 다른 고전적인 미를 뿜뿜!하고 있는데요. 한때는 시대극 전문 배우라 불릴 만큼 공~주 역할이 넘나 잘 어울렸죠! 

조니 뎁(1963년생)

조니 뎁의 리즈 시절을 잠시 잊고 있었네요! 수염이 덥수룩한 잭~스패로우 때문에 그의 본판(?)을 잊어버릴 뻔... 그의 리즈 시절 잘생김은 어마어마하죠. 자기 주장 뚜렷한 이목구비는 옆사람 주눅들게 만들 정도니까요. 게다가 그의 리즈 시절 별명은 '최고의 바람둥이'였죠...(여기까지...)

조니 뎁의 리즈 시절

그의 전전전~저언(?) 여자친구 위노나 라이더

줄리아 로버츠(1967년생)

시원시원한 마스크와 개성있는 예쁨으로 무장한 그녀, 줄리아 로버츠! <귀여운 여인> 속 사랑스러운 그녀의 연기는 남녀노소 푹~빠지게 만들었죠. 고급스러움과 귀여움을 동시에 가지고 있는 우월한 그녀! 지금도 여전히 아름답군요.

미소가 넘나 예쁜 것...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1974년생)

그렇죠. 원래 끝판왕은 마지막에 등장하는 법! 할리우드 리즈 시절의 대.표.주.자는 바로 리오~나르도 디캐프리오가 아닐까요? 디카프리오의 리즈 시절 잘생김은 아직도 넘사벽! 이제는 후덕한 아저씨가 되버렸지만ㅠㅠ 입금하면 또 달라지는 걸 보면 역시 원판 불변의 법칙인가봐요!

레오의 리즈 시절은 아무도 따라올 수 없다...

<로미오와 줄리엣>(1996) 당시 디카프리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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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네플레이 인턴 에디터 유정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