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11월
KST
- 얼마나 똑같나, 전기 영화 배우와 실존인물 싱크로율 확인!
- 너의 이름은? <어벤져스4>의 제목을 추측해봤다
- 현재 진행 중! 작품으로 만나 진짜 연인된 할리우드 커플들
- 선 넘지 말라고 했을 텐데? 사생활 침해하는 영화 7편
-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할로윈>, <스타 이즈 본>, <베놈>이 일군 역대 최고의 10월
- 나는 유노윤호다! 유노윤호의 뒤를 이을 열정 만수르 캐릭터 3
- 최근 타계한 무협 소설의 대가 김용 작가 원작의 무협 영화들
- 한정된 공간, 대사의 향연 등 연극적 요소를 살린 영화들
- # 대충 살자, 열심히 살지 않아도 괜찮다고 말하는 영화 5편
- 실사영화가 되면 힘을 못 쓴다? 할리우드로 간 ‘아니메’ 어떤 게 있을까?
- 할리우드 잔혹사? 해고 당하거나 혹은 하차한 유명 감독들
- ‘쭈욱~’ 늘어나는 치즈가 핵심! <행복까지 30일>과 피자
- <보헤미안 랩소디> 등 10월 다섯째 주 개봉작 전문가 평
- 의외의 브로맨스, 윈터 솔져와 팔콘의 드라마 제작 중
- [할리우드 말말말] 케빈 파이기 “쿠키 영상은 관객만을 위한 서비스가 아니다”
- [11월 첫째주 충무로통신] 이성민, 유재명 주연 <비스트> 크랭크인
- 로튼토마토가 선정한 2000년대 최고의 공포영화 TOP 20
- 한 시대를 대표한 배우 강신성일, 그의 영화 인생을 돌아보며
- [허지웅의 경사기도권] <할로윈>의 전설은 어떻게 시작되었나
- 데이미언 셔젤 감독이 <퍼스트맨>을 통해 삶을 담아내는 방식, 혹은 그가 해석한 삶에 대하여
- 영화 속 유명 캐릭터 맡을 ‘뻔’했던 할리우드 스타들
- [에디터 PICK] 박찬욱 감독의 BBC 드라마 <리틀 드러머 걸> 베일 벗었다
- 세상을 일찍 떠난 스타들에 대한 영화 4편
- 데뷔 전 스펙도 엄청나다! 늦은 나이에 데뷔한 할리우드 스타들
- [인터뷰] <신비한 동물들과 그린델왈드의 범죄>의 뉴트, 에디 레드메인이 가장 좋아하는 신비한 동물은?
- 프레디 머큐리 완벽 연기한 <보헤미안 랩소디> 라미 말렉이 쌓아온 커리어
- 이 계절을 더 아름답게 해줄 <해리가 샐리를 만났을 때> 속 재즈 음악
- 공중전화, 핸드폰… 유형별로 정리해본 전화기 영화들
- 유명 ‘짤방’ 보유 배우들, 라이언 고슬링부터 하정우까지
- 프레디 머큐리 노래를 모창 가수가 불렀다? <보헤미안 랩소디> 비하인드
-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우리는 챔피언 <보헤미안 랩소디> 북미 극장가를 휩쓸다
- 디스토피아 VS. 포스트 아포칼립스, 뭐가 달라?
- 알고 보면 15년 차 배우? <완벽한 타인> 송하윤의 과거를 돌아보자
- 욕심 많은 국내 배우들의 감독 데뷔작 5
- 신성일과 엄앵란, 영화 같았던 그들의 1964년엔 무슨 일이?
- 귀신이라고 봐주는 거 없다? 동서양의 공포영화 비교
- 어른을 위한 동화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 칵테일 '샴페인 컵'
- <데어데블> 시즌 3의 롱테이크 액션 시퀀스는 어떻게 탄생했나
- <군산: 거위를 노래하다> 등 11월 둘째 주 개봉작 전문가 평
- 떠나고 싶은 날엔, 여행길에 오르는 영화 5편
- 물 들어올 때 노 젓는다, 할리우드에서 가장 바쁜 배우 10인
- 미리 살펴보는 제임스 카메론 감독의 차기 프로젝트들
- 베놈 창조자 토드 맥팔레인은 어떻게 만화계 갑부가 됐나 ③
- 아는 만큼 보인다! <해리 포터>와 <신비한 동물들과 그린델왈드의 범죄> 연결고리 총정리
- <보헤미안 랩소디>에 나오지 않았던 '퀸'에 대한 흥미로운 사실들
- <크레이지 리치 아시안>, 아시아인만이 감지할 수 있는 어떤 재미에 대해서
- 섬세하게 가족이 되는 과정을 살피는 <프리다의 그해 여름>
- 봐도 봐도 새로워! 할리우드 대표 ‘천의 얼굴’ 배우들
- [에디터PICK] <위대한 쇼맨>, 팝스타들과 다시 돌아오다
- [11월 둘째주 충무로통신] 신민아 스크린 복귀작 <디바> 크랭크업
- [할리우드 말말말] 세바스찬 스탠 “버키의 운명, 스턴트맨에게 스포일러 당했다”
- <신비한 동물들과 그린델왈드의 범죄> 언론 시사 반응
- <신비한 동물들> 시리즈 음악 담당한 판타지 마스터, 제임스 뉴튼 하워드
- 마블 슈퍼히어로의 창조주, 스탠 리를 추모하며 쓴 소소한 이야기들
- 환생 수준 싱크로율! <보헤미안 랩소디> 조연 4인방 소개서
- <신동사>, <신동범>에 등장한 신비한 동물들의 프로필!
- 벌써 10년 차, 김새론이 ‘잘 자란’ 배우 소리 듣는 이유
-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크리스마스 훔치는 <그린치>, <보헤미안 랩소디>의 왕좌도 훔치다!
- 데뷔 초부터 지금까지, 악역으로 유명한 배우 김성오에 대해
- 1위는 과연? 한국인이 사랑하는 해외 음악 영화 TOP 10
- 북미 네티즌 선정, 과대평가받고 있는 배우 20
- 6번이나 함께 출연했다고? 여러 번 같은 작품에서 만난 배우들
- 이 겨울을 뜨겁게 달궈줄 록 음악 영화 5
- 극장에서 만나는 <워킹데드>와 <브레이킹 배드>
- '힘쓰지 않는' 마블리 평범한 캐릭터 3
- 개의 시점에서 바라본 개의 인생 <베일리 어게인> 알고 보기
- 사람 냄새 나는 따뜻한 배우, <해피 투게더> 송새벽 인터뷰
- <신비한 동물들과 그린델왈드의 범죄> 등 11월 셋째 주 개봉작 전문가 평
- 박해일 "장률 감독은 내가 가보지 않은 길을 찾게 한다"
- 나는 어떤 기숙사? <해리 포터> 시리즈 기숙사별 매력 비교!
- 아이유 주연 영화 <페르소나>에 합류한 네 명의 감독들
- 어벤져스 이후 마블 페이즈 4를 이끌 영화 <이터널스>
- 당신 없는 당신의 집 <집의 시간들>
- 보는 내가 다 슬퍼! 영화 속 짠내 폭발 캐릭터들
- 아쿠아맨의 딸? 조 크라비츠에 대한 소소한 사실 7가지
- 선(先) 실사, 후(後) 애니! 실사 영화를 리메이크한 애니메이션 영화들
- [할리우드 말말말] 사이먼 페그 “요새 <스타워즈> 시리즈엔 ‘조지 루카스 감성’이 없다”
- [11월 셋째주 충무로통신] 고아성, <항거>의 유관순 열사 역으로 캐스팅
- 1997년 외환위기를 다룬 <국가부도의 날> 시사 반응은?
- [에디터PICK] <보헤미안 랩소디>에 없는 진짜 퀸을 다룬 영화 <퀸-우리의 나날들>
- 12차원 에즈라 밀러의 신비한 패션 사전
- 로튼토마토에서 선정한 2020년 개봉 예정인 할리우드 기대작 15편
- 미드·영드만 봤다면 당신은 초급! 나만 몰랐던 전 세계 각국의 인기 해외 드라마 10
- <퀸 록 몬트리올>, 퀸의 전성기 시절 진짜배기 라이브
- 놓쳤다면 꼭 보길 추천하는 2018년 개봉작 12편
- <신비한 동물> 시리즈에 합류한 새로운 얼굴 7
- 드라마? 스릴러? 코미디? 호아킨 피닉스의 <조커>(가제)는 어떤 영화가 될까
- 스팀 펑크? 사이버 펑크? 여러가지 SF 장르의 특징 정리!
-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다시 한번 관객을 홀린 신비한 마법 세계, <신비한 동물들과 그린델왈드의 범죄> 1위 등극
- 방탄소년단 다큐멘터리 <번 더 스테이지 : 더 무비>, 미국 박스오피스 10위
- 스타에게 이런 모습이? 유튜브하는 배우들
- 이번 생은 틀렸어… 다음 생에 살아보고 싶은 삶을 담은 영화 5편
- 스크린에 더 자주 보고 싶다! 북미 매체 선정, 과소평가된 배우 20
- 상위 1%와 하위 1%의 우정, <언터처블:1%의 우정>속 샴페인
- 스타 이즈 본! 아역 출신 배우들의 전환점이 된 작품들
- [정시우의 A room] 주지훈과 드라이브 인터뷰 ①
- [정시우의 A room] 주지훈의 인과 연(with 김용화 감독)②
- <성난 황소> 등 11월 넷째 주 개봉작 전문가 평
- [스포일러 주의!!] <워킹 데드>의 주인공, 릭 그라임스에게 중요했던 순간들
- 영화보다 더 재밌는 평론가들의 ‘레전드’ 한 줄 평!
- <데어데블> 빌런, 킹핀이 마블 유니버스에서 독보적인 이유
- <타임>이 선정한 2018 올해의 영화 베스트 10
- <뷰티풀 데이즈>, 오직 여성만이 살아남았다
- [11월 넷째주 충무로통신] 정하담, 3·1운동 영화 <항거> 합류
- [할리우드 말말말] 휴 잭맨 “울버린은 돌아온다. 단지 내가 아닐 뿐”
- ‘부모가 된다는 것’ 각양각색의 육아 소재 영화들
- 2019년이면 스무 살! 국내외 아역 출신, 2000년생 배우들 누가 있을까?
- 미국인 ㄴㄴ! 할리우드에서 활약 중인 캐나다 배우들
- 포스트 아포칼립스가 배경인 <모털 엔진>, 미리 보기 키워드 4
- [에디터 PICK] ‘사자 한 마리 키워볼까’ 싶게 만드는 <라이온 킹> 티저 예고편
- 리스베트가 돌아왔다, ‘밀레니엄’ 시리즈 간단 요약
- [인터뷰] 베를린, 시와 사랑, 그리고 양익준
- 소년 같은 미소가 매력적인 에디 레드메인
- 흑역사 or 리즈? 톱배우 된 스타들의 과거 뜻밖의 방송 활동
- 누가 죽었다고? 소셜 미디어와 가짜뉴스가 만든 사망설에 시달린 할리우드 배우들
- 해외 최고촬영상 쾌거, <남한산성> 김지용 촬영감독이 탄생시킨 장면들
- 제2의 이제훈, 최우식이 되기를! 2018년 한국 독립영화 속 소년들
- 새로운 밀레니엄 시리즈의 음악을 맡은 로케 바뇨스
- "여 썰고"부터 '김비서'까지! 신스틸러 조우진의 명장면들
- 12월 기대작들 책임진 감독들의 전작 5
- 쓸모없지만 궁금한 영화인들의 ‘연관검색어’
-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주먹왕 랄프 2: 인터넷 속으로>, 추수감사절 연휴의 승자가 되다
- 2018년 한국 영화 속 강렬한 악역들, 유형별로 꼽아봤다
- <카우보이 비밥> 실사화, 실사로 꼭 보고 싶은 에피소드들
- 정마담으로만 알고 있다면? 김혜수에 대한 10가지 사실
- <국가 부도의 날> IMF 총재로 출연한 프랑스 대표 배우 뱅상 카셀의 이모저모
- 어떤 걸 봐도 꿀잼! 12월 주요 개봉작 기대 포인트
- <국가부도의 날> 등 11월 다섯째 주 개봉작 전문가 평
- 왜 거기서 나와? 깜짝 내한한 스타들의 서울 탐방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