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8월
KST
- 끈적끈적한 후유증을 선사하는 기분 나쁜 영화들
- 여름이니까~ 바다에 가신다고요? 잠시만요! 바다의 무서움을 보여주는 영화
- 또 만나면 더 잘 될까? 자주 만나는 감독X배우 흥행 UP&DOWN
- ‘가장 빠른 카메라잡이’, 고(故) 남기남 감독을 돌아보며
- 영화관람료 1만원, 다른 나라에 비해 비싼 걸까 싼 걸까?
- 제작비 단위가 천억? MCU 영화 제작비 순위 10
- 짐 자무쉬가 사랑하는 배우들, <데드 돈 다이>에 몇 명이나 출연했을까?
- <리틀 드러머 걸> 박찬욱 감독이 직접 밝히는 비하인드스토리 (feat. 스포주의)
- <엑시트> 등 7월 다섯째 주 개봉작 전문가 평
- 역사와 상상력이 만나다, 대체 역사물에 속하는 드라마
- <브로큰 플라워>, 왕년의 바람둥이는 옛 애인들을 만나러 갈 때 뭘 들을까?
- MCU 합류 뉴페이스 배우들의 인생 연기 영화 5편
- 재수생에서 장기 취준생으로! 배우 조정석에 대해
- <암전> 서예지피셜, 완전 미친(?) 공포영화?
- 비간 감독의 <지구 최후의 밤>, <카일리 블루스>를 경유해 히치콕의 <현기증>을 읽다
- 김응수 감독의 <나르시스의 죽음>이 보여주는 위태로움을 읽어보다
- #퇴마 #구마사제 가 트렌드? 국내 엑소시즘 소재 작품 연대기
- 사촌지간이세요? 과거·미래 버전이라 해도 믿을 배우들
- 일본 우익에게 보여주고 싶은 일본군 위안부 문제를 다룬 영화들
- 빌딩숲이 이렇게 무서울수가…! 고층 빌딩 배경의 재난 영화 5
- 애니메이션 스튜디오 일루미네이션이 창조한 ‘귀염뽀짝’ 캐릭터들
- 잉여들의 미학, <패터슨> <데드 돈 다이> 짐 자무쉬의 대표작 7
- 실제 사이는 별로였던 영화 속 커플들
- 얼굴은 아는데 이름은 헷갈리는 <엑시트> 조연 배우 총정리
- 네이버 영화판 사용자 설문조사 이벤트 당첨자 명단
- [8월 둘째주 충무로통신] 황정민·현빈, 임순례 감독 신작 <교섭> 출연 확정
- [할리우드 말말말] <분노의 질주> 출연 스타들은 맞는 횟수도 계약한다
- 사자와 인간의 우정을 그린, 동물 애호가라면 필람 해야 할 영화 <화이트 라이언 찰리>
- 아이언맨이 배신자? 만약의 만약, ‘왓 이프’의 상상력
-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액셀을 제대로 못 밟았나? ‘분노의 질주: 홉스&쇼’ 아쉬운 1위 데뷔
- 원래 제목이 OO이었다고? <엑시트> 비하인드 9
- 시작부터 꽃길! 20대에 인정받은 천재 감독들 (feat. 앳된 모습)
- 특정 장면에 '집착'한 5명의 영화감독들
- 각국 영화계가 대혼란? 나라별 영화계를 휩쓴 이슈들
- 사실은 쟤가 형? 의외의 나이차가 있는 배우들
- 팩션 vs 팩트, 관객 분노하게 만들었던 역사 왜곡 논란 영화 5편
- <타짜: 원 아이드 잭> 박정민에게 궁금한 점 대신 물어봐드림!
- 소녀와 흰 사자의 마법 같은 이야기 '화이트 라이언 찰리'
- 찰옥수수 맛집? <봉오동 전투> 비하인드 모음
- 주모, 이 국뽕 먹어도 되는 건가요? 잘 만든 국뽕영화와 실패한 국뽕영화의 사례들
- 죽기 전에 꼭 보자! 영화 역사에 영원히 남을 갱스터 무비
- <엑시트> 감독과 나홍진, 윤종빈의 공통점은?
- 역주행의 신화, <알라딘>의 영화음악
- 평범함을 거부하는 10대들이 주인공인 드라마
- <유열의 음악앨범> 김고은·정해인에게 궁금한 점 대신 물어봐드림!
- <봉오동 전투> 등 8월 첫째 주 개봉작 전문가 평
- <김군>, 부재하는 현전
- 씨네플레이와 함께 하는 <커런트 워> 시사 이벤트
- 미술관을 그대로 옮겨온 것 같은 영화 5
- 2011~2019년 여름 시즌 노리고 개봉한 텐트폴 영화들의 지난 성적표는?
- 코믹 연기 장인, 대체 불가 조정석이 살린 명장면 5
- 방탄소년단 BTS를 담은 3편의 다큐멘터리와 기록들
- <데드 돈 다이>, 짐 자무시가 무릅쓰고 만든 정치영화
- 앤드루 부잘스키의 <그녀들을 도와줘>가 보여준 실험성에 관한 노트
- 중학교 때 육상 선수였던 배우는? 국내 영화 속 역대급 달리기 신
- [할리우드 말말말] 샤이아 라보프 “이젠 착해요”
- 액션은 경험이지~! 노익장 보여주고 있는 액션 스타들
- 흥행 보장! 여름을 강타한 국내 재난 영화 계보
- [8월 셋째주 충무로통신] 오달수, 1년 반만에 스크린 복귀, 독립영화 <요시찰> 출연
- <나를 찾아줘>보다 강렬하다! 로자먼드 파이크, <프라이빗 워>에 인생 캐릭터를 만나다
- 누구보다 빠르게 남들과는 다르게! 마블 영화 날쌘돌이 히어로들
- 고발의 달인! 종군기자 마리 콜빈의 전기 영화 '프라이빗 워'
-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천천히 가도 자동차는 자동차네, ‘분노의 질주: 홉스&쇼’ 2주 연속 1위
- BTS 팬이라고 밝힌 할리우드 배우들
- 또 볼 수 있을까? 모두가 사랑했지만 앞으로는 다시 보기 힘들 배우 콤비 5
- 순수한 미소부터 살벌한 카리스마까지, 대세 배우 진선규에 대해
- 배우는 취미? 현실 대표이사, 배우 손석구에 대해
- 훌쩍 떠나고 싶어질지도 모르는, 도시에 대한 예찬을 담은 영화들
- 일본의 차세대 순정소년, <봉오동 전투> 다이고 고타로
- 제21회 서울국제여성영화제, 선을 넘고 벽을 깨는 여성영화의 의미 그리고 10편의 추천작
- <변신> 배우들이 악마보다 무서워했던 게 시금치?
- 충격적인 슈퍼히어로 드라마 <더 보이즈>, 더 충격적인 원작 코믹스와 어떻게 다를까
- <엑시트>, 뛰어난 유머와 긴장으로 현재를 담았다
- <돈 워리>, 비범했던 감독이 만든 또 한편의 평범한 영화
- 이열치열, 여름의 기를 죽이는 무더위 영화 5
- <분노의 질주: 홉스&쇼> 등 8월 둘째 주 개봉작 전문가 평
- 이 배우가 그 배우? <봉오동 전투>의 조연들, 어디서 봤더라?
- 음악으로 차근차근 뜯어보는 <블루노트 레코드>
- <분노의 질주: 홉스&쇼> 뉴 페이스들, 어디서 봤더라?
- 제이슨 모모아가 출연할 뻔했다고? <분노의 질주: 홉스 앤 쇼> 비하인드 스토리
- 시대를 초월한 닮은꼴! 역사책 찢고 나온 것 같은 배우들
- 반드시 극장에서 봐야 100% 공포를 맛볼 수 있는 극장 배경, 영화를 소재로 한 영화들
- <쥬라기 월드 3> <겨울왕국 2> 등, 속편 대기 중인 영화들 언제 볼 수 있을까?
- 액션은 아무나 하나! 후덜덜한 배우들의 운동법
- 알고 보면 짤부자? 다재다능한 배우 서예지 이모저모
- 마블 영화 캐스팅 거절한 배우들의 가지각색 사연
- 저예산 영화 <인트루더>가 <어벤져스: 엔드게임>에 이어 박스오피스 2위를 차지한 이유
- 영원히 고통받을걸? 배우들에게 흑역사로 남은 CGI 장면들
- [할리우드 말말말] 카림 압둘-자바 “타란티노 영화는 내 친구 이소룡을 모욕했다”
- <분노의 질주>에 나오는 최고급 차량들의 가격은?
- [8월 넷째주 충무로통신] 나홍진 감독, 쇼박스와 <곡성> 이후 3년 만에 신작 계약 체결
- 마의 500만? 시리즈 스핀오프 영화들의 국내 성적 비교
- MCU 최초의 뱀파이어 헌터, ‘블레이드’
-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초등학생들의 ‘19금’스러운 반란! ‘굿 보이즈’ 1위 데뷔
- 위자료만 5000억 원 이상? 남다른 할리우드 이혼사
- 유튜버 ‘천재 이승국’의 추천! 데니스 퀘이드 주연 스릴러 영화 ‘인트루더’
- 지금 충무로에서 가장 HOT한 신예들의 신작은?
- 비범함 최대로! 베네딕트 컴버배치의 ‘천재 캐릭터’ 연대기
- ‘여름=공포’ 공식은 옛말? 여름 극장가 공포영화 흥망사
- 쿠엔틴 타란티노 감독의 신작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할리우드> 개봉 전 예습하자
- 아름다운 나이 서른! 영화계 90라인 여성 배우들
- 질주 본능, 액션 쾌감의 <분노의 질주: 홉스&쇼> 음악
- <변신> 등 8월 셋째 주 개봉작 전문가 평
- 그 시절의 나에게, 지금 10대들에게 보내는 위로 <벌새> 김보라 감독
- 예상된 위기 끝에 마주한 새로운 시대, 그리고 가능성들
- 국내 배우들의 취미, 특기를 알아보자!
- 각자의 문제로 관계가 흔들리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하고 싶었다 <유열의 음악앨범> 정지우 감독
- 마지막 시즌을 말아먹어 아쉬운 미드 5편
- 이것이 바로 으른 로코? 할리우드 중견 배우들의 로맨틱 코미디 영화 5편
- ㄴ,,누구세요? MCU 히어로 반전 매력 담긴 작품들
- 사극의 진화 혹은 퇴보, 2000년 이후 퓨전 사극의 간략한 계보
- 김복동, 데이비드 호크니, 이타미 준... 요즘 상영 중인 다큐멘터리의 주인공을 알아보자
- 인스타그램 제일 많이 하는 감독은 누구일까?
- <밤의 문이 열린다>, 다층의 결을 지나 비로소 모습을 드러내는 질문들
- <그녀들을 도와줘>, 앤드루 부잘스키의 무질서한 운동
- <유열의 음악앨범> 정해인X김고은이 촬영하면서 가장 설렌 장면은?
- <가장 보통의 연애> 김래원·공효진·강기영에게 '영화에 대한 궁금함'부터 '연애 고민 상담'까지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왕, 애국자, 나쁜 놈… 최근 박희순이 연기한 세 가지 캐릭터 유형 분석
- 베네딕트 컴버배치, 톰 홀랜드, 니콜라스 홀트, 마이클 섀넌까지, <커런트 워> 주연 배우들의 이 작품도 보셨나요?
- 아역 연기에 마법 뿌리기 전문! 윤가은 감독이 발굴한 천재 아역 배우들
- 이 조합 찬성이요! 다시 만나 반가운 배우 조합 7
- 케빈 파이기님, 혹시 이 캐릭터 다시 볼 수 있을까요? ‘개인적으로’ MCU에서 다시 보고 싶은 캐릭터 5
- [8월 다섯째주 충무로통신] 정우성·곽도원·유연석 주연 <강철비 2>, <정상회담>으로 제목 확정 및 크랭크인
- [할리우드 말말말] 스파이더맨을 떠나보낸 MCU와 케빈 파이기
- 슈퍼히어로 팀은 미국에만 있다? 러시아, 중국, 필리핀, 콩고 등 세계 각국에서 활약하는 슈퍼히어로 팀
- 파격과 서정 사이, <유열의 음악앨범> 감독 정지우의 대표작 넷
- 이 조합 실화? 디즈니 감성의 청불 좀비 뮤지컬 <안나와 종말의 날>
- 밥 시간 엄수, 생명 보호… 특별한 촬영 수칙이 있는 촬영장들
- 설마 또 이 장면? 영화 장르별 클리셰 어떤 게 있을까
-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제라드 버틀러의 12년 한을 풀어준 <앤젤 해즈 폴른> 1위 데뷔
- 레트로 명작 풍년! 1994년 감성 느낄 수 있는 영화 5
- 귀엽고 멋지고 다 해! 무쌍이 매력적인 배우들 모음.zip
- 37년 만에 부활한 인형극 시리즈 <다크 크리스탈 : 저항의 시대> 제작자 리사 헨슨, 감독 루이스 리터리어 인터뷰
- 관련 작품 챙겨볼 필요 없는 2020년 개봉 예정 디즈니 오리지널 영화 3+1
- ‘하이스쿨 뮤지컬’의 좀비 버전? 코믹 호러 영화 ‘안나와 종말의 날’
- <사울의 아들>, 죽은 나를 묻으러
- 아련(▰˘◡˘▰ ) + 오글오글(◉_◉), 2000년대 인터넷 소설 원작 영화들
- <해리 포터> 시리즈를 스쳐 지나간 꼬마들이 어느새 어른이 됐다
- 언제부터 뤽 베송 감독은 액션 대가였나? 1990년부터 2017년까지 살펴본 뤽 베송 감독의 액션영화 연대기
- 20년 역사 뒤로하고 10월에 문 닫는 남양주종합촬영소에 가다
- 어른스런 개구쟁이 <안녕 베일리> 헨리
- <그것: 두 번째 이야기>의 7명의 배우들을 만나다
- 누난 내 여자니까! 누나들의 마음을 흔든 대세 연하남 모음
- 스팅의 음악을 만날 수 있는 영화들
- <유열의 음악앨범> 등 8월 넷째 주 개봉작 전문가 평
- <마인드헌터>에 등장한 연쇄살인마들은 누구일까?
- 여전사 장인! 뤽 베송 감독의 여성 액션 캐릭터들
- 2019 하반기 기대작 배우들의 대표 영화 5
- <양자물리학> 박해수·서예지에게 궁금한 점 대신 물어봐드림!
- 넷플릭스에 맞서는 디즈니+와 애플TV+, 둘 중 어떤 게 성공할까
- 독자와 관객 모두를 사로잡은 ‘영 어덜트 픽션’ 뭐가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