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4월
KST
- 이 영화를 보고 <아저씨> 태식이 떠오른 이유는? 전설의 검이 가져온 비극, <진시황의 검>
- 고전은 영원하다, 할리우드 고전 미인 배우
- 이 배우·감독 영화도? 울주에서 만날 수 있는 해외 명작.zip
- 천하를 차지할 수 있는 절대적인 검이 불러온 비극 ‘진시황의 검’
- [인터뷰] <아무도 없는 곳> 김종관 감독, “어둠의 편안함을 가슴으로 느끼는 시네마틱한 경험이 있을 것”
- 추억의 영화 <라빠르망>과 그때 그 시절, 모니카 벨루치, 뱅상 카셀, 로만느 보링거의 출연작들
- <잭 스나이더의 저스티스 리그> 공개, 영화팬들이 바라는 또 다른 감독판 작품은?
- 매력이 뚝뚝, 센스가 철철! SNS 소통킹으로 등극한 이 배우
- 경찰 663, 수리 첸… 왕가위 영화 속 청춘들의 근황
-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새로운 중년 액션 스타의 탄생!? <노바디> 1위 데뷔
- <스파이의 아내>는 어떻게 밀도 있는 실내극을 완성해냈나
- 장르별로 추천하는 퀴어 드라마 7편
- 김소현 인스타그램 팔로잉이 6000명이 넘는 이유.jpg
- 원조 로닌 에코 다룬 <호크아이> 스핀오프 시리즈, 그리고 디펜더스와 관련된 몇 가지 가능성들
- <자산어보> 등 4월 첫째 주 개봉작 전문가평
- 강릉 사투리 대회 1등? 독특한 스펙 겸비한 차세대 충무로 대표 여성 배우
- 구찌 그룹의 살인사건? 지금(!) 촬영 중인 할리우드 신작
- <서복>으로 돌아온 이용주 감독의 필모그래피를 뜯어보자!
- [할리우드 말말말] 엠마 스톤, “감히 호아킨 피닉스와 비교할 순 없죠.”
- '건들지 말아야 할 것을 건들면?' 전직 요원이 미션 수행하는 영화들
- 은퇴한 사람 건드리면 '꽃' 된다? 무시무시한 과거 가진 주인공 스타일
- <산부인과로 가는 길>, 이상한 나라의 박하선
- [인터뷰] 이경미・신원호가 선택한 배우, 심달기의 첫 장편 영화 <더스트맨>
- [인터뷰] <더스트맨> 우지현, "나는 아직 갈 길이 멀었다"
- [온택트 프로젝트] 안희연·방민아, 서로의 ‘안녕’을 묻다
- 최면으로 재판 조작하면 벌어지는 일? 중국 구준표 출연하는 법정 스릴러
- 어려운 시기에 개봉한 영화들의 진귀한 기록, 2021년 1분기 결산
- 50년대와 80년대의 만남! <빽 투 더 퓨쳐> 속 음악
- <미나리> 십자가 할아버지 '윌 패튼' 어디서 봤더라
- 희대의 재벌가 살인사건, 최면을 걸어 재판을 조작하라
- <미나리> 수상할까? 코로나 시대, 2021년 아카데미 시상식은 어떤 방식으로 열리나
- 이젠 주식 말고 콘텐츠 투자 ㄱ...? 최초의 콘텐츠 투자 플랫폼 '펀더풀'
- 세계 최고 괴수 고질라와 콩, 누가 연기했을까?
- '아이카' 보는 자의 윤리에 관하여
- 박훈정 감독의 낭만 감성 스릴러! <낙원의 밤> 관전 포인트
- 스파이더맨이라는 사냥감을 노리는 전설의 사냥꾼 ‘크레이븐 더 헌터’
- <낙원의 밤> 등 4월 둘째 주 개봉작 전문가평
-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부진에 빠진 극장가의 그저 빛… 몬스터급 흥행으로 컴백한 고질라와 콩
- 부산국제영화제 옷 입고 나타난 티모시 샬라메 근황
- 누적 조회 수 1500만 ㄷㄷ! 젊은 직장인들 사이 난리 난 화제작 <좋좋소>를 아시나요
- 피가 모자라~ 치명적인 송곳니의 매력! 성인들을 위한 뱀파이어 드라마 5편
- 개봉작 줄어든 극장가의 생계유지법 다섯 가지
- 아이유 만나 오열한 아역 배우가 뒤이어 보여준 놀라운 모습
- 몇 기까지 나왔니! 일본 최장수 극장판 애니메이션은?
- [할리우드 말말말] 레지 장 페이지, <브리저튼>에서 하차하는 이유
-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 유증과 상속인 결격
- [인터뷰] <낙원의 밤> 차승원이 말하는 나답게 연기하는 법
- '차승원, 엄태구 대신 사과...?' 전여빈의 TMI 대방출! '낙원의 밤' 인터뷰
- [인터뷰] <낙원의 밤> 전여빈, “배우로서, 또 여성 배우로서 꼭 하고 싶었던 작품”
- [인터뷰] <낙원의 밤> 엄태구가 밝힌 사우나 액션 신 비하인드?
- <나빌레라>, 열정과 몰두와 헌신이 젊음만의 특권은 아니기에
- 165억, 복제인간, 티빙 오리지널… 소문난 잔치 <서복> 관람 포인트
- 데뷔작에 골든글로브 여우주연상 수상, <더 크라운> 엠마 코린은 누구?
- 먼지에 그림을 그리는 영화 <더스트맨>을 보고 떠오를 영화 속 화가와 그림들
- <자산어보>와 이준익의 ‘청춘 3부작’이 청춘의 문제를 다루는 방식
- 최악의 연기상 후보였다고? 안소니 홉킨스에 대해 몰랐던 사실들
- 길 위의 노래, <노매드랜드>
- 무협 판타지? 현실적인 다크 판타지 액션을 선보인 <척살소설가>
- 키 크는 약 먹고 싶은 현실 어른들, 코난 세계관에 들어간다면?! '명탐정 코난' 인터뷰
- 중국 내 흥행 수익 1700억 원! 초대형 판타지 무협 액션 영화 ‘척살소설가'
- 4년 전까지 단역 전전하다 화제작이란 화제작 다 출연한 이 배우
- EXID 하니가 아닌 배우 안희연 출연작 모음.zip
- '여론 뒤집기 전문'이라는 <빈센조> 작가의 반전 과거
- <서복> 등 4월 셋째 주 개봉작 전문가평
- 오스카 주연상 수상자들이 2명 이상 출연한 영화들
- 체제의 희생자에서 가장 숭고한 희생자로, ‘블랙 위도우’
-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몬스터가 극장을 지배할 때… 2주 연속 정상을 지킨 ‘고질라 VS. 콩’
- 촬영장에서 같이 일하기 어렵다고 소문난 할리우드 배우들
- 사울 굿맨과 브라운 박사의 만남? <노바디>를 만든 사람들
- 살인마와 추적자의 기묘한 공조를 다룬 범죄 드라마
- 박찬욱, 데이빗 린치가 드라마를 찍으면… 영화감독이 연출한 시리즈 5
- 아내 덕분에 잘생김 보존하고 10년 만에 '떡상'했다는 이 배우
- <아미 오브 더 데드> 라이브 Q&A에서 나온 잭 스나이더의 발언들
- 미국 넘어 영국까지 뒤집어 놓으셨다! 윤여정 수상소감 다시보기
- 어른들은 모르는, 아이들의 이야기를 담은 영화
- <서복>을 보고 생각해본, 실험실에서 만들어진 초능력 캐릭터들
- 한국이 SF 불모지라고? 한국 SF 영화 4
- [할리우드 말말말] 드웨인 존슨, “제가 대통령이 된다면…”
- 필름 누아르 - 이제 장르로 구별하지 않는다고?
- <미나리>와 함께 보면 좋을 제93회 아카데미 시상식 화제작 10
- <할 수 있는 자가 구하라> 150억년이라는 터무니없는 위로
- 20년을 함께한 남편이 나를 감시하는 언더커버였다면? 역주행 예상되는 '영드' <언더커버>
- 온국민이 '차며들던' 2000년대 차승원 주연 영화들
- <소울> 넘어설까? 픽사와 지브리의 만남? <루카>에 대해 알려진 것들
- 쿠엔틴 타란티노가 거장이 되는 순간, <펄프 픽션> 속 음악
- 재개봉작 아님! <레 미제라블>을 알기 위한 간단한 OX
- <리틀 피쉬>, 기억상실 바이러스 팬데믹 시대를 살아가는 연인을 그린 영화
- 기억하지 못해도 사랑할 수 있다고 말하는 SF 로맨스 '리틀 피쉬'
- 이 작품에 나온다고? <응답하라 1988> 주연 멤버들의 근황
- 싱크로율 무엇 ㄷㄷ <유미의 세포들> 촬영 현장 속 이 배우의 비주얼
- 넷플릭스가 낳고 키웠다? 900:1 경쟁률 뚫고 차세대 스타 1순위로 올라선 이 배우
- <유다 그리고 블랙 메시아> 등 4월 넷째 주 개봉작 전문가평
- 혐오의 시대, <우주전쟁>을 지금 바로 관람해야 하는 이유
- ‘하이드라부터 핸드까지’ 어벤져스를 괴롭히는 악의 조직들
-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몬스터들의 혈투는 언제까지 계속될까? ‘고질라 VS. 콩’ 3주 연속 1위
- 곧 한 작품에서 만나게 될지도 모른다는 이 커플의 투샷
- 장르를 넘나드는 그래픽 노블 기반 드라마들
- 명작은 하나! <명탐정 코난> 시리즈의 ‘명작’ 극장판은?
- 독립영화 화제작 감독부터 천만 영화 조연까지, 이환
- 오스카 여우주연상 3관왕! 프란시스 맥도맨드에 관한 별별 사실들
- [할리우드 말말말] 다시 돌아온 닥터 옥타비우스, 세월의 흔적은 CG로 지운다?
- '한국인 최초 아카데미 연기상 수상!' 위트&쿨함 다 가진 멋진 어른 윤여정의 모든 것
- <데이비드 게일> - 강간죄 고소와 사형제도
- 최고의 케미를 보여주는 남성 듀오는?
- 윤여정 수상부터 19금 소감까지? 2021년 오스카 시상식 명장면 모음
- 판타지 무협 영화가 보여줄 수 있는 모든 것, <기문둔갑>
- <아일랜드>, 여전히 낯설고 불편한 ‘섬과 섬 사이’ 여행 가이드
- 윤여정에게 오스카 트로피 뺏긴(?) 아카데미 후보만 8번 오른 배우 글렌 클로즈
- 이 배우들 다 나온다고?ㄷㄷ 캐스팅만 봐도 보고 싶은 국내 신작들
- 괴수 그 자체인 <고질라 VS. 콩> 영화음악
- 전여빈이라는, 매혹(魅惑)
- '케이트 윈슬렛이 <타이타닉>을 싫어합니다', 출연작・캐릭터・본인 연기 셀프 디스한 배우들
- 인생 2막은 더 화려하게! 이혼 후 전성기 누리고 있는 배우들
- 차기작 라인업 무슨 일! <도깨비> 배우들의 근황
- 인간과 요괴의 혈전을 그린 SF 액션 영화 '기문둔갑'
- <샹치와 텐 링즈의 전설> 예고편 통해 알 수 있는 사실들
- 맥도맨드와 홉킨스 외에 누구? 이번 오스카로 다관왕이 된 영화인
-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 연출 뮤지컬 영화 <웨스트 사이드 스토리> 미리보기
- [인터뷰] <비와 당신의 이야기> 강하늘, 본인이 4차원이라고 밝힌 이유는?
-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전집중호흡’으로 잠자고 있던 차트에 ‘페이탈리티’를 날리다!
- '주식을 사라고요..?' 냉·온탕 오가는 강하늘X천우희 '비와 당신의 이야기' 빙고 인터뷰
- <비와 당신의 이야기> 등 4월 다섯째 주 개봉작 전문가평
- "앞으로의 계획이요? 없죠~" 수상소감만큼 주옥같은 윤여정 기자회견 띵언.zi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