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토퍼 놀런 감독·맷 데이먼, '유퀴즈' 뜬다…첫 내한 성사
영화 '오디세이' 홍보차 방한…유재석과 할리우드 거장의 특급 만남 예고
거장의 첫 방한, 예능 안방 초대할리우드를 대표하는 마스터피스의 창조자 '크리스토퍼 놀런' 감독과 대체 불가한 연기파 배우 '맷 데이먼'이 한국 예능의 중심,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전격 상륙한다. tvN 측은 13일 이들의 출연을 공식화하며 글로벌 영화계와 방송계 안팎의 이목을 단숨에 집중시켰다. 정확한 방영 일자는 조율 중이나, 다음 달 3일로 확정된 이들의 내한 일정에 맞춰 극비리에 촬영이 진행될 전망이다. 특히 이번 행보는 신작 '오디세이'의 대대적인 글로벌 프로모션 일환으로 기획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