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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부인 저격' 유해진·이민호 영화 '암살자(들)', 토론토 초청

'영부인 저격' 유해진·이민호 영화 '암살자(들)', 토론토 초청

1974년 영부인 저격 사건을 재구성한 허진호 감독 신작. 북미 최대 영화제 갈라 부문에 진출하며 올 추석 최고 기대작
'1974년 8월의 총성', 스크린에 부활한 역사의 이면과 글로벌 무대의 극찬대한민국 현대사의 가장 충격적인 미스터리가 세계 무대에서 먼저 베일을 벗는다. 배우 '유해진', '박해일', '이민호'가 압도적 시너지를 예고한 기대작 '암살자 '이 북미 최대 영화 축제인 '제51회 토론토국제영화제' 갈라 프레젠테이션 부문에 공식 초청되는 쾌거를 이뤘다. 제작사 하이브미디어코프는 8일 이 같은 낭보를 전하며 웰메이드 시대극의 글로벌 진출을 공식화했다.
이병헌X고윤정, 대마도 간다…무협 액션 대작 '남벌' 캐스팅, '빛의 마술사' 이모개 감독 데뷔작

이병헌X고윤정, 대마도 간다…무협 액션 대작 '남벌' 캐스팅, '빛의 마술사' 이모개 감독 데뷔작

'서울의 봄' 이모개 감독 첫 연출. 포로 구출에 나선 조선 무사들의 무협 액션.
'조선 무협의 신기원', 대마도로 향하는 아홉 검객의 핏빛 사투충무로를 대표하는 거목 이병헌과 압도적 대세로 자리매김한 고윤정이 조선 시대 무협 액션 대작 '남벌'로 조우한다. 제작사 하이브미디어코프는 8일, 두 배우의 합류를 공식화하며 한국 영화계에 새로운 액션 신드롬을 예고했다. 영화 '남벌'은 조선 초기를 무대로, 각기 다른 계급과 절정의 무공을 지닌 9명의 무사가 왜구에게 납치된 백성을 구출하기 위해 일본 대마도로 향하는 처절하고도 치열한 여정을 그린다. 극의 중심을 관통하는 무사들의 수장 '임억' 역은 이병헌이 거머쥐었다.
‘남벌’ 고윤정 캐스팅 확정! 이병헌에 이어 완벽한 캐스팅 라인업 구축!

‘남벌’ 고윤정 캐스팅 확정! 이병헌에 이어 완벽한 캐스팅 라인업 구축!

고윤정이 분한 ‘애령’은 왜구의 습격으로 가족을 잃고, 대마도에 억류된 동생을 구하기 위해 직접 전장으로 뛰어드는 역할.
영화 〈남벌〉이 이병헌에 이어 고윤정 캐스팅을 확정하며 캐스팅 라인업에 무게감을 더한다. 〈남벌〉은 조선 초, 능력도 계급도 제각각인 9인의 무사들이 왜구에게 납치된 포로를 구출하기 위해 대마도로 향하면서 펼쳐지는 하드보일드 무협 액션이다. 앞서 무사들의 수장 ‘임억’ 역으로 대한민국 대표 배우 이병헌이 합류를 알린 가운데, 고윤정의 캐스팅이 더해져 더욱 강력한 시너지를 탄생시킬 것으로 기대감을 높인다.
‘암살자(들)’ 제51회 토론토국제영화제 갈라 프레젠테이션 섹션 공식 초청!

‘암살자(들)’ 제51회 토론토국제영화제 갈라 프레젠테이션 섹션 공식 초청!

1974년 8월 15일, 대한민국을 충격에 빠뜨린 영부인 저격 사건의 의혹과 배후를 추적하는 이야기.
영화 〈 암살자 〉이 제51회 토론토국제영화제 갈라 프레젠테이션 섹션에 공식 초청되며 개봉 전부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영화 〈암살자 〉이 오는 9월 10일부터 20일까지 개최되는 제51회 토론토국제영화제 갈라 프레젠테이션 섹션에 공식 초청됐다. 토론토국제영화제는 칸, 베를린, 베니스와 함께 세계 4대 영화제 중 하나로 손꼽히는 국제 영화제다. 〈암살자 〉 이 이름을 올린 갈라 프레젠테이션 섹션은 〈어쩔수가없다〉(2025), 〈하얼빈〉(2024), 〈보통의 가족〉(2024), 〈콘크리트 유토피아〉(2023), 〈밀수...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생애 첫 내한 확정! 친필 손편지 공개!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생애 첫 내한 확정! 친필 손편지 공개!

맷 데이먼, 샤를리즈 테론과 함께 방한하며 〈오디세이〉는 8월 5일 극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올여름 전 세계가 기다리는 화제작 〈오디세이〉​가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과 배우 맷 데이먼, 샤를리즈 테론의 내한을 확정했다. 무엇보다 이번 내한은 한국 영화 팬들이 손꼽아 기다려온 세계적인 거장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첫 한국 방문이라는 점에서 더욱 특별한 의미를 갖는다. 〈인터스텔라〉, 〈덩케르크〉, 〈테넷〉, 〈오펜하이머​〉 등 한국에서만 3600만이 넘는 관객 수를 기록하며 ‘놀란의 나라’로 불릴 정도로 한국 팬들의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에 대한 사랑은 남다르다.
완벽하게 설계된 비주얼, 장점이자 단점? '호프' 시사 후기

완벽하게 설계된 비주얼, 장점이자 단점? '호프' 시사 후기

공교롭다. 제목, 이름의 힘이 이렇게 강했던가. 영화 〈호프〉는 제목처럼 정말 한국영화계의 ‘희망’으로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다. 제작진에겐 무척 버거운 일이겠지만, 어쩔 수가 없다. 황정민, 조인성, 정호연이란 호화 캐스팅에 할리우드 배우 테일러 러셀, 카메론 브리튼, 알리시아 비칸데르, 마이클 패스벤더가 함께 한 출연진, 〈곡성〉 이후 10년 만에 공개되는 나홍진의 신작, 규모가 큰 텐트폴 영화, 어느 하나 대중의 눈길을 사로잡지 않는 것이 없으니까.
A24의 또 하나의 현대전 ‘워페어’, 8월 19일 개봉 확정 및 티저 포스터 공개!

A24의 또 하나의 현대전 ‘워페어’, 8월 19일 개봉 확정 및 티저 포스터 공개!

‘블랙 호크 다운’의 압도적 현장감과 ‘시빌 워: 분열의 시대’의 서늘한 연출력이 만난 ‘워페어’는 8월 19일 개봉한다.
영화 ‘워페어’는 2006년 11월 19일 이라크 라마디 전투 직후, 미군의 이동 경로를 엄호하기 위해 적진 한복판의 가옥을 점거한 네이비 씰 팀이 예상치 못하게 고립되면서 벌어지는 생사를 건 사투를 그린 리얼타임 밀리터리 서바이벌 액션 영화다. ‘시빌 워: 분열의 시대’를 비롯해 ‘엑스 마키나’, ‘서던 리치: 소멸의 땅’, ‘드레드’의 감독이자 ‘28일 후’, ‘선샤인’, ‘네버 렛 미 고’의 각본가, 디카프리오 주연의 영화로 만들어진 소설 [비치]의 원작자인 천재 예술가 알렉스 가랜드 감독이 각본과 연출을 맡았다.
인디그라운드 특별 기획전 '씨네 아카데미:단편학개론' 온·오프라인 개최!

인디그라운드 특별 기획전 '씨네 아카데미:단편학개론' 온·오프라인 개최!

‘입문’ 섹션과, 독창적인 시선과 형식의 확장성을 만끽할 수 있는 ‘심화’ 섹션 등 두 가지 테마로 구성되어 총 8편의 단편영화를 선보인다.
이번 특별 기획전은 극장 문턱을 낮춰 한국 단편영화를 보다 폭넓게 소개하고, 관객들이 개성 넘치는 작품 속에서 자신만의 영화적 취향을 발견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특히 ‘씨네 아카데미’라는 독창적인 콘셉트에 맞춰 관객의 ‘단편영화 친밀도’에 따른 맞춤형 가이드를 마련했다. 단편영화를 처음 접하는 관객이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입문’ 섹션과, 독창적인 시선과 형식의 확장성을 만끽할 수 있는 ‘심화’ 섹션 등 두 가지 테마로 구성되어 총 8편의 단편영화를 선보인다.
'호프' 나홍진 감독, “'호프'는 아주 사소한 일이 어디까지 커질 수 있느냐를 이야기하는 영화”

'호프' 나홍진 감독, “'호프'는 아주 사소한 일이 어디까지 커질 수 있느냐를 이야기하는 영화”

영화 〈호프〉 개봉 기념 인터뷰
나홍진 감독이 〈곡성〉(2016)의 초자연적인 존재에 이어, 〈호프〉에서 외계인이라는 미지의 존재에 대해 다루게 된 이유를 밝혔다.7일 오후, 씨네플레이는 서울 종로구 모처에서 영화 〈호프〉의 나홍진 감독을 만나 영화 개봉 소감부터 영화의 비하인드까지,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79회 칸영화제 경쟁 부문 초청작이자 나홍진 감독의 새 영화 〈호프〉는 비무장지대에 위치한 호포항 출장소장 ‘범석’ 이 동네 청년들로부터 호랑이가 출현했다는 소식을 전해 듣고, 온 마을이 비상이 걸린 가운데 믿기 어려운 현실을 만나며 시작되는 이야기를 그린...
빅뱅 20주년 고양 콘서트 '전석 매진' , 추가 좌석 티켓 오픈

빅뱅 20주년 고양 콘서트 '전석 매진' , 추가 좌석 티켓 오픈 "폭발적 성원에 화답"

빅뱅이 데뷔 20주년 월드투어 고양 콘서트의 3회차 전석 매진에 힘입어 미개방 구역 및 취소표 추가 예매를 확정했다.
전설의 귀환, 20년의 서사를 완성할 거대한 서막이 오른다K팝의 지형도를 바꾼 제왕이 돌아온다. 그룹 '빅뱅 '이 데뷔 20주년을 기념하는 초대형 월드투어의 신호탄, 고양 콘서트의 추가 좌석을 전격 오픈한다. YG엔터테인먼트는 다음 달 21일부터 23일까지 경기 고양종합운동장에서 펼쳐지는 '빅뱅 월드투어 고양 콘서트'의 시야제한석 및 미개방 구역 티켓을 7일 추가로 판매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는 예매 시작과 동시에 3회차 전석이 증발하듯 매진된 직후 내려진 긴급 결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