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범수-이윤진 부부, 이혼 절차 마무리... "오해 풀고 합의"
결혼 15년 만에 파경, 합의 이혼 확정... 소속사 & 손편지 공식 입장
배우 이범수(56)가 통번역가 이윤진(43)과 파경 소식이 알려진 지 약 2년 만에 합의 이혼 절차를 완료했다. 이범수 소속사 와이원엔터테인먼트는 6일 공식 입장문을 통해 "원만한 합의를 거쳐 이혼과 관련된 모든 법적 절차를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소속사는 이어 "양측은 충분한 협의를 거쳐 상호 간의 오해를 해소했으며, 앞으로 자녀들의 부모로서 서로를 응원하기로 합의했다"고 전했다. 이윤진 역시 같은 날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손편지를 게재하며 심경을 직접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