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YP엔터, 연습생 공채 오디션 20기로 막 내린다
내년 1월 전국 5개 도시 순회…20기 마지막으로 글로벌 오디션 전환
JYP엔터테인먼트가 연습생 공채 오디션을 마지막으로 진행한다. 회사는 2일 내년 1월 17일 광주를 시작으로 대전, 부산, 대구, 서울 등 전국 5개 도시에서 JYP 연습생 공채 20기 오디션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JYP 연습생 공채 선발은 K팝 산업의 대표적인 인재 발굴 시스템으로 자리매김해왔다. 그동안 2PM 장우영, 트와이스 나연·정연, 스트레이 키즈 승민, 니쥬 마코, 엑스디너리 히어로즈 정수, 킥플립 계훈 등 정상급 아티스트들을 배출하며 실력을 입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