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첸의 앳된 모습” 에드워드 양 감독의 '마작' 10월 개봉 확정
대만 뉴웨이브 거장 에드워드 양 감독의
신 타이베이 3부작 중 마지막 국내 개봉작
대만 뉴웨이브를 이끈 시네아스트 에드워드 양의 신 타이베이 3부작 중 국내에 개봉되지 않았던 마지막 작품 〈마작〉이 마침내 오는 10월 국내 정식 개봉을 확정했다. 〈마작〉은 에드워드 양의 〈독립시대〉 〈하나 그리고 둘〉에 이은 신 타이베이 3부작의 마지막 작품으로 그동안 국내에 정식 개봉하지 않았다. 〈마작〉은 잠 들지 않는 도시 타이베이를 배경으로 네 명의 타이베이 소년 그리고 한 명의 프랑스 소녀의 위태로운 욕망을 담아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