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비딸" 검색 결과

상반기 부진 딛고 하반기 회복세...영진위, 2025년 한국 영화산업 결산 발표

상반기 부진 딛고 하반기 회복세...영진위, 2025년 한국 영화산업 결산 발표

하반기 외화 흥행에 점유율 역전, 한국영화 매출은 전년 대비 39% 급감
2025년 한국 영화시장이 상반기의 침체를 딛고 하반기 회복세를 보이며 연간 매출액 1조 원과 관객 수 1억 명 선을 지켜냈다. 영화진흥위원회 가 27일 발표한 ‘2025년 한국 영화산업 결산’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전체 극장 매출액은 1조 470억 원, 전체 관객 수는 1억 609만 명을 기록했다. 이는 전년 대비 각각 12. 4%, 13. 8% 감소한 수치이나, 2022년 이후 4년 연속으로 매출 1조 원과 관객 1억 명대를 유지하는 데 성공했다.
[2025 결산] 숲 말고 나무 봤다! 씨플스초이스, 내맘대로 어워즈

[2025 결산] 숲 말고 나무 봤다! 씨플스초이스, 내맘대로 어워즈

2025년 한 해가 저물고 있다. 연말정산 미리보기 안내가 종종 들려오듯, 연말엔 한 해를 정리하며 돌아보는 시간이 필요하다. 그래서 씨네플레이도 올 한 해를 돌아보며 분야별로 인상적인 것을 선정해보려고 한다. 영화, 스크립티드, 논스크립티드, 배우, 신인배우, 분야 불문 특별상을 선정했다. 이제 대망의 분야 불문 특별상이다. 2025년 12월 10일까지 한국에 정식으로 공개된 영화와 드라마에서 가장 인상적이었던 장면이나 인물에게 주는 상이다.
[2025 결산] 씨플예술대상 최고의 여자신인상 4인

[2025 결산] 씨플예술대상 최고의 여자신인상 4인

2025년 한 해가 저물고 있다. 연말정산 미리보기 안내가 종종 들려오듯, 연말엔 한 해를 정리하며 돌아보는 시간이 필요하다. 그래서 씨네플레이도 올 한 해를 돌아보며 분야별로 인상적인 것을 선정해보려고 한다. 영화, 스크립티드, 논스크립티드, 배우, 신인배우, 분야 불문 특별상을 선정했다. 그중 이번 포스트는 한국 여자 신인 배우를 기자마다 한 명씩 선정했다. 신인상이라고 하나 최근 ‘신인 배우’의 범주가 다소 폭 넓어진 것처럼, 진정한 신인을 포함해 주연급 분량으로 새롭게 주목받은 배우의 범주에서 선정했음을 미리 설명한다.
【한국 박스오피스】 '주토피아 2', 2025년 韓 극장가 1위 등극... 디즈니 애니 사상 최초

【한국 박스오피스】 '주토피아 2', 2025년 韓 극장가 1위 등극... 디즈니 애니 사상 최초

개봉 23일 만에 569만 관객 돌파... '귀멸의 칼날'·'좀비딸' 제치고 정상 차지 '겨울왕국 2'도 못 해본 '연간 전체 1위' 대기록... 닉&주디, 한국 관객 홀렸다 글로벌 수익 11억 달러 돌파... 전 세계 흥행 수익도 압도적 1위
디즈니의 콤비 닉과 주디가 마침내 한국 극장가를 평정했다. 영화 '주토피아 2(Zootopia 2)'가 쟁쟁한 경쟁작들을 모두 제치고 2025년 대한민국 박스오피스 왕좌에 올랐다. 이는 '겨울왕국' 시리즈도 해내지 못한 디즈니 애니메이션 역사상 최초의 기록이다. 20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과 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에 따르면, '주토피아 2'는 지난 18일 오후 누적 관객 수 569만 명을 넘어서며 올해 최다 관객 동원작이 됐다. ◆ '귀멸의 칼날'·'좀비딸' 제치고 역전승'주토피아 2'의 상승세는 파죽지세다.
씨네플레이가 뽑은 2025년 한국영화 BEST 5

씨네플레이가 뽑은 2025년 한국영화 BEST 5

2025년 한 해가 저물고 있다. 연말정산 미리보기 안내가 종종 들려오듯, 연말엔 한 해를 정리하며 돌아보는 시간이 필요하다. 그래서 씨네플레이도 올 한 해를 돌아보며 분야별로 작품을 선정해보려고 한다. 영화, 드라마, 논스크립티드, 배우, 신인배우, 분야 불문 특별상을 선정했다. 그중 이번 포스트는 한국영화 BEST 5편이다. 2025년 12월 10일까지 한국에 정식으로 개봉하거나 OTT 공개된 작품들 가운데 선정했으며, 순위를 매겼다. 씨네플레이 기자들의 선정과 다수의 지지를 받은 영화를 정리했다.
올해 한국영화 최고 흥행작 '좀비딸', 오늘(28일) 디즈니+ 공개

올해 한국영화 최고 흥행작 '좀비딸', 오늘(28일) 디즈니+ 공개

2025년 한국 영화 전체 박스오피스 1위 & 역대 한국 코미디 영화 최고 오프닝
올해 한국영화 최고 흥행작이 디즈니+에 상륙한다.오늘(28일) 디즈니+에서 영화 〈좀비딸〉이 공개된다. 영화 〈좀비딸〉은 이 세상 마지막 남은 좀비가 된 딸을 지키기 위해 극비 훈련에 돌입한 딸바보 아빠의 코믹 드라마로, 올여름 563만 관객을 동원하며 2025년 한국 영화 최고 흥행작에 등극했다. 〈좀비딸〉에서는 〈엑시트〉, 〈파일럿〉에 이어 〈좀비딸〉까지 연타석 흥행에 성공하며 여름 극장가 흥행 공식으로 자리매김한 조정석을 필두로 이정은, 조여정, 윤경호, 최유리 등 막강한 배우들이 역대급 캐릭터 싱크로율을 선보이며 관객들의...
'귀멸의 칼날', 2025 한국 박스오피스 1위 달성

'귀멸의 칼날', 2025 한국 박스오피스 1위 달성

564만 명을 돌파하며 기존 1위 '좀비딸' 앞서가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이 2025년 역대 최고의 흥행작으로 등극했다. 사람을 잡아먹는 혈귀와 이들을 막는 귀살대, 두 집단의 최후의 대결을 담은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은 지난 8월 22일 개봉해 2일 만에 100만 관객을 돌파하는 등 역대급 흥행 추이를 보였다.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의 흥행은 마침내 2025년 한국 개봉작 흥행 1위로 이어졌다.
현빈X손예진 부부 나란히 청룡 남녀주연상 거머쥐어

현빈X손예진 부부 나란히 청룡 남녀주연상 거머쥐어

부부 동반 남녀주연상, 한국 영화사에 전례 없는 ‘역사적 쾌거’
배우 현빈과 손예진 부부가 제46회 청룡영화상에서 각각 남우주연상과 여우주연상을 수상하는 역대 최초의 ‘부부 2관왕’ 진기록을 썼다. 19일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현빈은 영화 〈하얼빈〉에서 안중근 역을 맡아 깊은 인간적 고뇌와 강인함을 섬세하게 표현하며 남우주연상의 영예를 안았다. 아내 손예진 역시 〈어쩔수가없다〉에서 해고된 남편 옆을 지키는 아내 ‘미리’ 역으로, 흔들리는 가족을 든든히 이끄는 내면 연기를 인정받아 여우주연상을 거머쥐었다.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 550만 돌파, 올해 최고 흥행 영화 되나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 550만 돌파, 올해 최고 흥행 영화 되나

〈좀비딸〉(563만 명)을 넘어 올해 최고 흥행 영화, 〈스즈메의 문단속〉(558만 명)을 넘어 한국내 역대 일본 애니메이션 흥행 순위 1위에 오를 것으로 예상된다.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이 550만 관객을 돌파하며 2025년 전체 박스오피스 1위 자리는 물론, 일본 애니메이션 역대 흥행 순위 1위 초읽기에 돌입했다. 관객들의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11주차 현장 증정 이벤트와 앵콜 상영회 진행을 확정하며 장기 흥행을 이어갈 전망이다.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이 10월 25일 박스오피스 기준 550만 관객을 돌파하며 2025년 전체 박스오피스 1위를 목전에 두고 있다. 여기에, 개봉 10주차에도 10월 25일 과 26일 주말 양일간 좌석판매율 17.
'귀칼' 'F1' '좀비딸' 흥행으로 8월 극장 매출액·관객 수, 2024년 1월 이후 최고치 경신

'귀칼' 'F1' '좀비딸' 흥행으로 8월 극장 매출액·관객 수, 2024년 1월 이후 최고치 경신

영화관 입장권 할인권 143만 장 사용돼.. 8월 개봉작 수가 전년 동월에 비해 감소했음에도 불구하고 8월 전체 관객 수는 전년 동월 대비 증가
극장가에 순풍이 불고 있다. 영화진흥위원회 는 지난 18일, '2025년 8월 한국 영화산업 결산'을 발표했다. 발표에 따르면, 8월 극장 전체 매출액은 1356억 원, 관객 수는 1345만 명으로, 2024년 1월 이후 월별 최고치를 기록했다. 이와 같은 현상은 〈좀비딸〉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 〈F1 더 무비〉의 흥행에 따른 것이라고 영진위는 밝혔다. 영화 〈좀비딸〉은 매출액 448억 원(관객 수 465만 명)으로 8월 전체 흥행 1위를 차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