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이맥스’ 최종화 자체 최고 시청률 경신, 대선 판도 뒤집은 9시 뉴스!
〈클라이맥스〉는 대한민국 최고의 자리에 서기 위해 권력의 카르텔에 뛰어든 검사 방태섭과 그를 둘러싼 이들의 치열한 생존극이다.
어제 밤 10시 방송된 ENA 월화 드라마 ‘클라이맥스’ 최종화가 방태섭과 추상아의 공조를 통해 이양미의 범죄가 공개되고, 대선 판도를 뒤집는 결정적 사건이 전개되며 마무리됐다. 정치와 자본, 개인의 이해관계가 맞물린 상황 속에서 각 인물의 선택이 직접적인 결과로 이어진 가운데, 이날 전국 가구 3. 9%, 분당 최고 4. 6%, 수도권 가구 4. 0%, 분당 최고 4. 8% 를 기록하며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 월화 드라마 1위로 유종의 미를 거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