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공포영화" 검색 결과

130만 흥행 ‘눈동자’ 액션을 위해 고군분투한 신민아&김남희&이승룡! 비하인드 스틸 공개!

130만 흥행 ‘눈동자’ 액션을 위해 고군분투한 신민아&김남희&이승룡! 비하인드 스틸 공개!

130만 관객을 돌파한 〈눈동자〉는 현재 2026년 한국 영화 박스오피스 6위에 올랐다.
유전병으로 시력을 점차 잃어가고 있는 서진이 쌍둥이 동생의 죽음을 둘러싼 의혹을 파헤치다 그 실체와 마주하게 되는 서스펜스 스릴러 영화 ‘눈동자’가 영화만큼 흥미진진한 비하인드 스틸을 공개했다. 먼저 쌍둥이 자매 서진과 서인으로 분한 신민아가 현장에서 집중한 순간이 담긴 스틸이 눈길을 끈다. 시력을 회복하기 위한 수술 후 붕대를 감고 있는 서진으로 분한 모습부터 연출을 맡은 염지호 감독의 디렉팅을 진지하게 듣는 모습은 현장에서의 몰입을 보여준다.
'백룸' 추이텔 에지오포, 100만 돌파 감사 영상 편지

'백룸' 추이텔 에지오포, 100만 돌파 감사 영상 편지 "한국 관객들의 큰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

공포 스릴러 화제작 '백룸', 누적 관객 수 112만 명 기록하며 외화 공포 장르 7년 만의 최다 흥행 가구 판매점 사장 클락 역의 추이텔 에지오포, 배급사 통해 기쁨과 흥분 감추지 못한 인사 전해 끝없는 노란 벽면과 형광등 아래 기이한 공간서 벌어지는 사투 담아내며 극장가 흥행 순항 중
한국 관객들의 〈백룸〉 사랑에 추이텔 에지오포가 화답했다. 배우 추이텔 에지오포는 〈백룸〉의 배급사 바이포스튜디오를 통해 한국 관객들에게 보내는 영상 편지를 공개했다. 해당 영화에서 백룸을 발견한 가구 판매점 사장 클락 역으로 열연을 펼친 추이텔 에지오포는 “영화를 보러 온 모든 한국 관객분들께 큰 감사를 드린다”며 운을 뗐다. 그는 이어 누적 관객 수 100만 돌파에 대해 “외화 공포 스릴러 장르 중 7년 만에 최다 관객 수라고 하는데, 정말 행복하고 신난다”며 기쁜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살목지’에 이어 심령 투어 떠나볼까? 실제 괴담 스팟을 배경으로 한 한국 공포영화들

‘살목지’에 이어 심령 투어 떠나볼까? 실제 괴담 스팟을 배경으로 한 한국 공포영화들

〈왕과 사는 남자〉의 영월 다음은 〈살목지〉의 예산이다. 벌써부터 손익분기점의 2배를 넘은 영화 〈살목지〉가 모티브로 한 ‘살목지 괴담’의 배경은 충남 예산의 광시면에 위치한 ‘살목지’ 저수지다. 살목지 저수지는 영화의 개봉 이후, ‘살리단길’이라는 우스갯소리로 불릴 만큼 뜨거운 인기를 누리고 있다. 오죽하면 ‘귀신보다 사람이 더 많다’라는 말이 나올 정도겠는가. 다만, 〈살목지〉는 충남 예산의 살목지를 배경으로 하고 있지만, 실제 촬영은 전라남도 담양에 위치한 담양호, 보성 도촌저수지 등지에서 진행됐다.
K-공포 저력 입증한 '살목지', 개봉 10일째 100만 관객 돌파…배우들 감사 인증샷

K-공포 저력 입증한 '살목지', 개봉 10일째 100만 관객 돌파…배우들 감사 인증샷

기이한 저수지 소문 다룬 김혜윤 주연 공포 영화, 17일 오전 누적 관객 100만 명 고지 점령 배우 김혜윤, 이종원 등 귀신·강시·처키 등으로 유쾌하게 분장한 100만 돌파 인증샷 공개 이상민 감독 연출, 실제 괴담 일화 토대로 섬뜩한 공포 선사하며 극장가 장기 흥행 예고
〈살목지〉가 100만 관객을 돌파하며 공포영화의 힘을 과시했다. 4월 17일 영화관입장관통합전산망 에 따르면 영화 〈살목지〉는 17일 오전 1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영화 〈살목지〉는 괴담이 끊이지 않는 살목지의 실제 일화들을 토대로 기이한 소문이 끊이지 않는 저수지 살목지를 찾아간 촬영팀의 이야기를 그리며 관객들을 사로잡았다. 4월 8일 개봉해 10일째에 100만 관객을 돌파한 〈살목지〉는 배우들의 100만 인증샷과 함께 특별한 무대인사로 준비한 분장 사진을 공개해 100만 관객 돌파에 감사를 전했다.
김혜윤은 유명한 냉미녀임 #살목지 #kimhyeyoon

김혜윤은 유명한 냉미녀임 #살목지 #kimhyey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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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실화라 더 소름… '삼악도' 조윤서X곽시양, 최악의 사이비 '백백교' 쫓는다 '오컬트 호러' 시사간담회 현장

[포토&] 실화라 더 소름… '삼악도' 조윤서X곽시양, 최악의 사이비 '백백교' 쫓는다 '오컬트 호러' 시사간담회 현장

일제강점기 증발한 종교와 의문의 자살 사건… 금기의 섬에서 마주한 '절대 악'의 실체와 숨 막히는 공포
일제강점기 자취를 감춘 최악의 '사이비 종교', 그리고 그 실체를 쫓는 탐사보도팀이 마주한 '절대 악'의 연대기가 스크린에 펼쳐진다. 영화 '삼악도'가 종교와 오컬트, 호러를 결합한 독창적인 장르적 카타르시스를 예고하며 대중 앞에 섰다. 지난 5일 서울 CGV 용산아이파크몰점에서 열린 시사 간담회에서는 작품이 가진 묵직한 공포의 실체가 드러났다. 특히 실존했던 사이비 종교 '백백교'를 모티브로 하여 현실과 픽션의 경계를 허무는 공포감을 구현했다는 점이 핵심 관전 포인트다.
알고보니 개짱쎈 마멜공주😳 강심장 김혜윤 #살목지 #Kimhyeyoon

알고보니 개짱쎈 마멜공주😳 강심장 김혜윤 #살목지 #Kimhyey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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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포토&] "관객이 곧 유령"…소더버그 신작 '프레젠스', 1인칭 공포의 정점

'오션스' 감독과 '쥬라기 공원' 작가의 만남…전 러닝타임 '유령 시점' 촬영 파격 시도
할리우드의 거장 스티븐 소더버그 감독이 선사하는 신개념 하우스 호러 '프레젠스'가 4일 개봉했다. 이 작품은 평범한 집에 보이지 않는 미지의 존재가 함께하고 있다는 독특한 설정으로, 관객을 공포의 한복판으로 초대한다. 영화의 가장 큰 특징은 러닝타임 내내 '유령의 시점'으로 전개되는 파격적인 연출이다. 소더버그 감독은 유령의 비가시적인 움직임을 구현하기 위해 직접 카메라를 들고 촬영에 임했다. 이를 통해 관객은 제3자가 아닌, 가족을 관찰하고 압박하는 유령 그 자체가 되어 스크린을 경험하게 된다. 제작진의 면면 또한 화려하다.
조던 필 제작 공포영화 '힘' 11월 26일 한국 개봉

조던 필 제작 공포영화 '힘' 11월 26일 한국 개봉

이례적인 스포츠 호러
조던 필 감독이 제작한 공포영화 〈힘〉 이 오는 11월 26일 CGV 단독 개봉으로 한국 관객을 찾는다. 이 영화는 미식축구를 배경으로 한 이례적인 스포츠 호러 작품으로, 전설적인 쿼터백 아이제아 화이트 와 유망주 쿼터백 캐머런 케이드 의 긴장감 넘치는 관계를 그린다. 감독은 저스틴 티핑으로, 각본 또한 참여했으며, 그와 함께 스킵 브론키, 잭 에이커스가 공동 각본으로 참여했다.
올 여름은 너다! 개봉 예정 한국 공포영화…〈노이즈〉, 〈84제곱미터〉, 〈괴기열차〉

올 여름은 너다! 개봉 예정 한국 공포영화…〈노이즈〉, 〈84제곱미터〉, 〈괴기열차〉

올여름 예상되는 기록적인 무더위 속에서 관객들의 등골을 서늘하게 할 한국 공포영화들이 잇따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현실에서 마주할 수 있는 공포와 비현실적 괴담을 다룬 작품들이 여름 극장가를 공략한다. 우선 김수진 감독의 〈노이즈〉가 오는 25일 관객들과 만난다. 이 작품은 층간소음으로 갈등이 끊이지 않는 아파트에서 갑자기 사라진 여동생을 찾아 나서는 청각장애인 언니 주영 의 이야기를 그린다. 주인공이 보청기를 착용해야 소리를 또렷이 들을 수 있는 청각장애인이라는 설정은 영화의 공포감을 한층 증폭시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