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힙합 페스티벌" 검색 결과

'랩비트 2026', 지코·박재범 등 1차 라인업 공개…2년 만의 화려한 귀환

'랩비트 2026', 지코·박재범 등 1차 라인업 공개…2년 만의 화려한 귀환

국내 최대 규모 힙합 페스티벌 '랩비트', 오는 6월 서울 문화비축기지서 개최 지코·박재범·다이나믹 듀오 등 힙합 아이콘 총출동 및 특별한 합동 무대 예고 1일권 9만 9000원 확정…멜론티켓·NOL티켓·트립닷컴 통해 공식 예매 진행
국내 최대 규모 힙합 페스티벌 '랩비트 2026(RAPBEAT 2026)'가 화려한 1차 라인업을 공개하며 2년 만의 귀환을 알렸다. 주최사 컬쳐띵크는 27일 공식 소셜 미디어와 홈페이지를 통해 '랩비트 2026'의 재개최 소식과 함께 1차 라인업을 발표했다. 지난 2024년 10주년을 맞아 10만 관객을 동원했던 랩비트는 올해 한층 쾌적해진 환경과 오직 현장에서만 볼 수 있는 스페셜 스테이지를 예고하며 음악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마이애미 떠나 올랜도로"... 롤링 라우드 2026, NBA 영보이 등 역대급 라인업 공개

14일 공식 발표... 5월 8~10일 캠핑 월드 스타디움서 미국 내 유일 개최 돈 톨리버·플레이보이 카티·NBA 영보이 헤드라이너 확정... "힙합의 현재를 담았다" 티켓값 249달러부터... 75명 이상 아티스트 참여하는 힙합의 축제
세계 최대 힙합 페스티벌 '롤링 라우드 '가 2026년 새로운 둥지에서 힙합 팬들을 맞이한다. 올해 미국 내 유일한 개최지로 플로리다 올랜도를 선택했다. 15일 롤링 라우드 측은 지난 14일 공식 채널을 통해 "오는 5월 8일부터 10일까지 3일간 올랜도 캠핑 월드 스타디움에서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발표했다. 2015년 마이애미에서 시작된 이래 올랜도 개최는 이번이 처음이다. ◆ "이것은 선언문이다". . . 3일 3색 헤드라이너공동 창립자 타릭 셰리프는 이번 라인업을 두고 "하나의 선언문 "이라고 자신했다.
위즈 칼리파, 루마니아 법원서 '징역 9개월' 선고...

위즈 칼리파, 루마니아 법원서 '징역 9개월' 선고... "미국서 콘서트 뛰는데?"

"벌금형 너무 가볍다"... 檢 항소로 실형 확정, 유럽서 가장 엄격한 마약법 적용 측근 "아직 안 끝났다" 반박 vs 법원 "최종 판결"... 송환 여부 불투명 정작 본인은 LA서 파티 중... 구나 콘서트 깜짝 등장 '마이웨이' 행보
'대마초 전도사'로 불리는 미국 래퍼 위즈 칼리파(Wiz Khalifa, 38)가 루마니아에서 실형을 선고받았다. 무대 위에서 대마초를 피운 대가는 생각보다 혹독했다. 하지만 정작 당사자는 지구 반대편 미국에서 자유로운 일상을 즐기고 있어 실제 수감 여부에 관심이 쏠린다. 18일 TMZ와 루마니아 현지 매체에 따르면, 루마니아 콘스탄차 항소법원은 마약 소지 혐의로 기소된 위즈 칼리파에게 징역 9개월을 선고했다. 이는 지난 4월 하급 법원이 선고한 벌금 3,600레이(약 830달러)를 뒤집은 판결이다.
제18회 서울재즈페스티벌 5월 개최... 허비 행콕·저넬 모네이 등 라인업 발표

제18회 서울재즈페스티벌 5월 개최... 허비 행콕·저넬 모네이 등 라인업 발표

저넬 모네이 첫 내한…세븐틴 도겸·승관, 실리카겔 등 국내 최고 라인업 총출동
그래미 어워즈 14관왕의 재즈 거장 허비 행콕이 오는 5월 서울재즈페스티벌을 통해 11년 만에 한국 팬들과 만난다. 24일 공연기획사 프라이빗커브는 오는 5월 22~24일 서울 올림픽공원에서 열리는 제18회 서울재즈페스티벌에 허비 행콕, 저넬 모네이, FKJ 등 총 37팀이 출연한다고 발표했다. 1962년 데뷔해 60년이 넘는 커리어를 쌓아온 허비 행콕은 1960년대 마일스 데이비스 퀸텟의 핵심 멤버로 활약한 인물이다. 솔로 전향 이후에는 재즈에 펑크, 록, 전자음악을 도입하는 과감한 실험으로 장르의 경계를 확장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8년의 침묵 깼다"... 에이셉 라키, 42개 도시 월드투어 도시는 어디?

북미·유럽 아우르는 'Don't Be Dumb' 투어 맵 공개... 시카고 유나이티드 센터서 포문 LA·뉴욕·런던 찍고 '악연'의 스톡홀름까지... 8년 만의 정규 앨범 들고 전 세계 누빈다 오늘(21일) 유럽 프리세일 시작... 6월 뉴욕 '거버너스 볼' 헤드라이너 출격도 예정
8년 만에 정규 4집으로 돌아온 힙합 아이콘 에이셉 라키(A$AP Rocky)가 전 세계 42개 도시를 잇는 대규모 투어 로드맵을 공개했다. 21일 에이셉 라키 측은 공식 채널을 통해 '돈트 비 덤 월드 투어(Don't Be Dumb World Tour)'의 전체 도시와 일정을 확정 발표했다. 이번 투어는 5월 북미를 시작으로 9월 유럽에서 막을 내리는 대장정이다. ◆ 북미: 시카고에서 뉴욕까지투어의 서막은 미국 중부에서 오른다. 라키는 오는 5월 27일 시카고 유나이티드 센터를 시작으로 북미 전역을 훑는다.

"시카고 간 적도 없다"... 치프 킵, 총격 루머 뚫고 '롤링 라우드' 출격

14일 "시카고 오블록서 6발 피격" 가짜 뉴스 확산에 팬들 충격 매니저 "지난 2년간 시카고 방문 안 해, 100% 거짓" 생존 확인 같은 날 '롤링 라우드 2026' 라인업 공식 합류... 5월 올랜도 달군다
시카고 드릴 힙합의 창시자이자 전설인 치프 키프 가 하루 사이 '총격 사망설'과 '대형 페스티벌 출연'이라는 극과 극의 뉴스로 온라인을 뜨겁게 달궜다. 결론적으로 총격설은 거짓이었으며, 그는 건재함을 과시하듯 세계 최대 힙합 축제 무대에 오른다. 지난 14일 치프 키프가 뮤직비디오 촬영차 고향인 시카고 사우스사이드의 오블록(O-Block)을 방문했다가 6발의 총상을 입고 생명이 위독하다는 루머가 급속도로 확산됐다. ◆ 매니저 "그는 안전하다. . .
거버너스 볼 2026 라인업 발표, 로드·스트레이 키즈 헤드라이너 확정

거버너스 볼 2026 라인업 발표, 로드·스트레이 키즈 헤드라이너 확정

15주년 맞은 뉴욕 대표 축제, 6월 5~7일 개최... 로드·에이셉 라키와 어깨 나란히 블랙핑크 제니·캣츠아이도 라인업 합류... "미국 주류 시장 내 K-팝 위상 입증" 8일 오전 10시 티켓 전쟁 예고... 힙합부터 인디 록까지 '장르 대통합'
뉴욕의 여름을 알리는 대표적인 음악 축제 '거버너스 볼 뮤직 페스티벌(The Governors Ball Music Festival)'이 15주년을 맞아 K-팝의 위상을 전면에 내세웠다. 그룹 스트레이 키즈 가 미국 메이저 페스티벌의 헤드라이너로 무대에 선다. 7일 거버너스 볼 측은 오는 6월 5일부터 7일까지 3일간 뉴욕 퀸즈의 플러싱 메도우스 코로나 파크에서 열리는 '2026 거버너스 볼'의 전체 라인업을 공개했다. ◆ 스트레이 키즈, 뉴욕의 밤을 지배한다가장 눈에 띄는 이름은 단연 스트레이 키즈다.
'UK 드릴의 왕' 센트럴 씨, 내년 3월 첫 단독 내한...

'UK 드릴의 왕' 센트럴 씨, 내년 3월 첫 단독 내한... "정국과 콜라보 그 래퍼"

2026년 3월 14일 킨텍스서 개최... 'Sprinter'로 영국 차트 씹어먹은 슈퍼스타 BTS 정국·더 키드 라로이와 'TOO MUCH'로 국내 인지도 'UP' 라이브네이션 "영국 랩의 재정의... 글로벌 힙합 트렌드 확인할 기회"
영국 힙합의 판도를 바꾼 'UK 드릴 의 아이콘' 센트럴 씨 가 드디어 한국에서 첫 단독 콘서트를 연다. 방탄소년단 정국과의 협업으로 국내 팬들에게도 친숙한 그가 킨텍스를 힙합의 성지로 만들 예정이다. 19일 공연 기획사 라이브네이션코리아는 센트럴 씨의 첫 단독 내한 공연이 오는 2026년 3월 14일 오후 7시,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 제2전시장 9홀에서 개최된다고 공식 발표했다. ◆ 영국 차트 최장기 1위. . . '기록 제조기'의 상륙센트럴 씨는 현재 전 세계 힙합 신에서 가장 뜨거운 인물 중 하나다.
보나루 2026, 악몽 씻을 '역대급 라인업' 공개... 스크릴렉스·더 스트록스·노아 카한 총출동

보나루 2026, 악몽 씻을 '역대급 라인업' 공개... 스크릴렉스·더 스트록스·노아 카한 총출동

기상 악화 취소 딛고 6월 11일 화려한 귀환... 배수 시설·도로 대폭 개선 "진흙탕은 없다" 케샤의 '슈퍼잼'부터 위어드 알 얀코빅까지... 12월 5일 티켓 전쟁 예고
지난해 기록적인 폭우와 기상 악화로 초유의 '취소 사태'를 겪었던 미국의 대표 여름 음악 축제 '보나루 뮤직 앤 아츠 페스티벌(Bonnaroo Music & Arts Festival)'이 2026년, 완벽한 라인업과 인프라로 돌아온다. 주최 측은 2일 공식 채널을 통해 오는 2026년 6월 11일부터 14일까지 테네시주 맨체스터 '더 팜 '에서 열리는 페스티벌의 전체 라인업을 공개했다. 헤드라이너로는 스크릴렉스, 더 스트록스, 루퓌스 듀 솔, 노아 카한이 이름을 올렸다. ◆ 장르의 용광로. . .
FNC 10년 만의 신인 밴드 AxMxP, 정규앨범으로 데뷔

FNC 10년 만의 신인 밴드 AxMxP, 정규앨범으로 데뷔

트리플 타이틀곡과 대규모 쇼케이스로 승부수
FT아일랜드와 씨엔블루를 배출한 FNC엔터테인먼트가 10년 만에 선보이는 신인 밴드 에이엠피 가 10일 정규앨범으로 가요계에 첫 발을 내딛는다. 에이엠피는 하유준 , 김신 , 크루 , 주환 로 구성된 4인조 밴드다. 팀명 'AxMxP'는 '앰플리파이 뮤직 파워' 의 약자로, 음악의 힘을 극대화하고 음악으로 세상을 흔드는 에너지를 보여주겠다는 의미를 담았다고 소속사는 설명했다. 이들은 데뷔 전부터 체계적인 실력 쌓기에 나섰다.